제약홍보전문위원장에 국제약품 음영국 상무 선임
부회장 1인은 추후 선임
입력 2014.06.26 17:07 수정 2014.06.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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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홍보전문인들의 모임인 제약홍보전문위원회는 26일 회의를 열고 신임 홍보전문위원장으로 국제약품 음영국 상무를 26일 선임했다.  

 

제약홍보전문위원장 자리는 일동제약 이병훈 이사 사직 이후 공석상태였다.

음 신임 위원장은 1984년 삼아약품 광고부에 입사해 제약업계와 인연을 맺은 후 1990년 보령제약 마케팅광고부를 거쳐 1994년 4월 국제약품에 입사, 만 15년 넘는 기간 동안 광고와 홍보업무를 맡아왔다.

한편 위원회는 음영국 위원장 선출로 공석이 된 부위원장 2명(1인-신풍제약 최영선 이사)중 한 명은 의견을 수렴해 추후 선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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