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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홍보전문위원장 자리는 일동제약 이병훈 이사 사직 이후 공석상태였다.
음 신임 위원장은 1984년 삼아약품 광고부에 입사해 제약업계와 인연을 맺은 후 1990년 보령제약 마케팅광고부를 거쳐 1994년 4월 국제약품에 입사, 만 15년 넘는 기간 동안 광고와 홍보업무를 맡아왔다.
한편 위원회는 음영국 위원장 선출로 공석이 된 부위원장 2명(1인-신풍제약 최영선 이사)중 한 명은 의견을 수렴해 추후 선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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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홍보전문위원장 자리는 일동제약 이병훈 이사 사직 이후 공석상태였다.
음 신임 위원장은 1984년 삼아약품 광고부에 입사해 제약업계와 인연을 맺은 후 1990년 보령제약 마케팅광고부를 거쳐 1994년 4월 국제약품에 입사, 만 15년 넘는 기간 동안 광고와 홍보업무를 맡아왔다.
한편 위원회는 음영국 위원장 선출로 공석이 된 부위원장 2명(1인-신풍제약 최영선 이사)중 한 명은 의견을 수렴해 추후 선출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