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트란시노정+에센스'로 기미 미백시장 평정
일본 최고 히트상품 '화이트닝 에센스’ 출시,보습 미백효과 동시 제공
입력 2014.05.14 09:18 수정 2014.05.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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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13일 보령제약 대전지점에서 일본 최고 히트상품인 트란시노의 주성분 “트라넥삼산 (Tranexamic Acid)”을 함유한 미백기능성 인증 화장품‘트란시노 화이트닝 에센스’(기능성화장품) 발매식을 열고 정식 출시했다.

트란시노 화이트닝 에센스는 트라넥삼산을 함유해 멜라닌 생성을 차단해 근본적인 화이트닝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 미백효과 배가 물질인 KP(뽕나무추출물、판토테인설폰산) 성분을 추가해 트라넥삼산 단독 처방 시보다 3배나 높은 멜라닌 억제 효과를 발휘한다.

특히, 건조한 피부층은 빛을 난반사하여 피부가 더욱 어두워 보이는데 트란시노 화이트닝 에센스는 수분보습기능을 통해 흐트러진 피부를 정돈하고, 잡티를 제거함으로써 바르는 즉시 어두운 피부를 밝게 개선시켜준다. 크림타입임에도 끈적거림이 없어 산뜻한 사용감도 장점.

보령제약 김성수PM은 “제약사 다이이찌산쿄헬스케어 기술력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우수한 사용감, 보습 그리고 미백효과를 동시에 제공하고, 근본적인 멜라닌색속 생성을 억제해 기미생성을 예방 할 수 있다”며 “트란시노정과 함께 사용할 경우 기미제거 및 미백효과를 개별 사용 시보다 효과가 약 76%이상 향상되는 것으로 임상을 통해 증명”되었다고 밝혔다.

또  “제약사 다이이찌산쿄헬스케어 기술력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우수한 사용감, 보습 그리고 미백효과를 동시에 제공하고, 근본적인 멜라닌색속 생성을 억제해 기미생성을 예방 할 수 있다”며 “트란시노정과 함께 사용할 경우 기미제거 및 미백효과를 개별 사용 시보다 약 76%이상 향상된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임상을 통해 증명됐다"고 강조했다.

트란시노 화이트닝 에센스는 7년간의 연구를 통해 2010년 일본에서 처음 출시됐으며,2012년 일본 최대의 입소문 사이트 ’@코스메’에서 미백미용액부분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보령제약은 멜라닌 색소의 원인부터 예방할 수 있는 장점과 효능 효과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집중홍보, 타깃 마케팅을 통해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으로, 우선 약국을 통해 유통할 예정이다.

보령제약 최태홍대표는   “트란시노 화이트닝 에센스를 통해 여성분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미백, 기미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의약품인 트란시노 정(錠)과 기능성 화장품 트란시노 화이트닝 에센스의 기미치료 라인업 통해 기미,간반 치료시장의 점유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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