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73주년,'세계가 인정받는 회사 만들 것'
'최소의 자원으로 최고의 가치 창출'
입력 2014.05.07 11:17 수정 2014.05.0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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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7일, 창립 73주년을 맞아 본사 강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세계가 인정하는 회사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이정치 회장은 유구한 시간동안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성장을 거듭한 일동의 역사를 교훈삼아 또 한 번의 도약을 이루어내자"고 당부했다.

또 “초창기 부족한 자원과 격변하는 정세 속에서도 제약 불모지를 개척해 냈던 초심이 필요한 시점으로, 최소의 자원으로 최고의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회사, 신뢰를 넘어 존경을 받는 회사, 유익함을 넘어 없어서는 안 될 회사를 만들어 갈 것”이라 강조했다.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은 변화에 걸맞은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아이디어와 강력한 실행력을 가다듬어, 목표달성과 중장기 전략을 반드시 실천하기로 뜻을 모았다.

30년 근속 - 김완수, 박규태, 정태용, 김용원 □ 25년 근속 - 강용식 외 19명 □ 20년 근속 - 길찬호 외 29명 □ 15년 근속 - 이형길 외 7명 □ 10년 근속 - 김대중 외 26명 □ 5년 근속 - 김봉균 외 64명

공로상 - △ 회장상 : 김수배, 곽호제, 김을수, 개발전략팀 △ 사장상 : 남택규, 문성균, 황준하, 공정한, 홍승표, 김정기, 학술팀

모범선행상 - 김재유, 박승용, 지명욱, 유재철, 김용범, 오인호, 박중현, 배윤미

제안특별상 - △ 제안왕 : 정운하 △ 제안부서상 : 학술팀, 전주지점

우수상표상 - 김경환, 황은진, 이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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