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증권시장에 상장된 국내 제약사중 임금 수준이 가장 높은 회사는 한독약품, 유한양행으로 직원 1인당 월 급여액이 500만원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 상장 12월 결산 제약회사가 금융감독원에 보고한 2011년 상반기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상장제약사 직원은 월 평균 410여만원, 코스닥 상장제약사는 월 330여만원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및 코스닥을 통틀어 상장제약사 직원들의 월평균 급여는 395만원선인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제약사 직원들이 받는 급여에는 성과급, 복리후생비 등의 기타 항목에 제외돼 있다는 점에서 실제 수령액은 이보다 훨씬 많다는 것이 제약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코스피 상장제약사중 임금 수준이 가장 높은 회사는 한독약품으로 나타났다. 한독약품은 직원 1인당 월급여액이 552만여원이었다. 이를 연봉으로 환산하면 6,600여만원에 이른다.
유한양행이 513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대웅제약, 대원제약, 동아제약, 근화제약, 종근당바이오, 녹십자, LG생명과학, 환인제약, 종근당 등 9개회사는 직원 월 평균 급여액이 400만원대였다.
코스피 상장사중에서 동성제약은 월 평균 급여 246만여원으로 가장 낮았으며, 그 뒤는 우리들제약 269만여원이었다. 이들 두개 제약사의 직원은 한독약품과 유한양행 직원들이 받는 월급여의 절반수준만 받고 있는 것이다.
코스닥 상장 제약사중 임금 수준이 가장 높은 업체는 동국제약이 가장 높은 월 348만여원이었다. 뒤를 이어 삼천당제약이 월 342만여원 등 12개 제약회사의 직원 월평균 급여액이 300만원대였다.
코스닥 상장제약사중에서도 직원 월 평균 급여액이 200만원대인 회사는 7곳이었으며, 이중 대한뉴팜은 직원 월평균 급여액이 239만원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거점도매 철회하라" 국회 앞 선 박호영…유통협, 릴레이 시위 |
| 2 | 에이프릴바이오,유한양행과 기술라이선스-공동연구개발 계약 조기종료 |
| 3 | 퓨쳐켐 '프로스타뷰주사액' 신약 허가..'전이성 전립선암 환자 PET 사용' |
| 4 | 에이프로젠, EMA 공식 회신 “임상 3상 없이 품목허가 신청 요건 충족” |
| 5 | 디앤디파마텍 2265억 규모 CB 납입, MASH 치료제 'DD01' 임상결과 기대감↑ |
| 6 | 강스템바이오텍 '오스카',골관절염 근원적 치료제 가능성 국제 학술지 통해 입증 |
| 7 | HLB그룹, 글로벌 BD 수장에 차바이오그룹 출신 양은영 사장 |
| 8 | 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제균 허가… "항생제 내성 극복 새 대안 확인" |
| 9 | 노벨티노빌리티, AGC바이오와 이중항체 후보물질 NN4101 생산 본격화 |
| 10 | 맵틱스-큐라클 'MT-103', 전임상서 손상된 망막 혈관 재형성 개선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증권시장에 상장된 국내 제약사중 임금 수준이 가장 높은 회사는 한독약품, 유한양행으로 직원 1인당 월 급여액이 500만원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 상장 12월 결산 제약회사가 금융감독원에 보고한 2011년 상반기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상장제약사 직원은 월 평균 410여만원, 코스닥 상장제약사는 월 330여만원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및 코스닥을 통틀어 상장제약사 직원들의 월평균 급여는 395만원선인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제약사 직원들이 받는 급여에는 성과급, 복리후생비 등의 기타 항목에 제외돼 있다는 점에서 실제 수령액은 이보다 훨씬 많다는 것이 제약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코스피 상장제약사중 임금 수준이 가장 높은 회사는 한독약품으로 나타났다. 한독약품은 직원 1인당 월급여액이 552만여원이었다. 이를 연봉으로 환산하면 6,600여만원에 이른다.
유한양행이 513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대웅제약, 대원제약, 동아제약, 근화제약, 종근당바이오, 녹십자, LG생명과학, 환인제약, 종근당 등 9개회사는 직원 월 평균 급여액이 400만원대였다.
코스피 상장사중에서 동성제약은 월 평균 급여 246만여원으로 가장 낮았으며, 그 뒤는 우리들제약 269만여원이었다. 이들 두개 제약사의 직원은 한독약품과 유한양행 직원들이 받는 월급여의 절반수준만 받고 있는 것이다.
코스닥 상장 제약사중 임금 수준이 가장 높은 업체는 동국제약이 가장 높은 월 348만여원이었다. 뒤를 이어 삼천당제약이 월 342만여원 등 12개 제약회사의 직원 월평균 급여액이 300만원대였다.
코스닥 상장제약사중에서도 직원 월 평균 급여액이 200만원대인 회사는 7곳이었으며, 이중 대한뉴팜은 직원 월평균 급여액이 239만원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