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 매출 100억대 블럭버스터 의약품 27개
상위 7개 제약사분석, 동아제약 6품목 보유·일반약 2품목 불과
입력 2011.08.24 06:40 수정 2011.10.04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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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에 국내 제약사 의약품 중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동아제약의 박카스인 것으로 집계 됐다.

또 동아제약은 올 상반기에 매출 100억원이 넘는 블럭버스터 의약품 6개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상위권 10개 제약사(녹십자, LG생명과학. 한미약품은 품목별 매출을 공개치 않아 조사대상서 제외)의 상반기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7개 제약사가 매출 100억원이 넘는 블럭버스터의약품 총 27개를 배출시킨 것으로 파악됐다.

업체별로는 동아제약이 박카스와 스티렌 등 6품목. 대웅제약도 글리아티린과 우루사 등 6품목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뒤를 이어 제일약품이 5품목을 보유하고 있으나 자기제품은 란스톤캡슐 1품목이었으며, 나머지 4품목은 코마케팅 또는 다국적 제약사의 제품을 도입 판매하는 제품인  것으로 파악됐다.

유한양행은 아토르바 등 3품목, 종근당은 딜라트렌 등 3품목, JW중외제약은 프리페넴 등 2품목, 한독약품은 아마릴 등 2품목이었다.

단일제품으로 상반기에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품목은 일반의약품인 동아제약 박카스로 653억 5,600여만원이었다.

전문의약품중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품목은 제일약품의 리피토로 515억 6,500여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상반기 블럭버스터의약품 27품목중 일반의약품은 동아제약의 박카스와 대웅제약의 우루사 2품목이었으며, 나머지 25품목은 전문의약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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