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국내 제약업계 1, 2위인 동아제약과 대웅제약이 올 1분기 매출 1,000억이 넘는 블럭버스터 의약품 9개를 배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동아제약과 대웅제약의 1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매출 100억원 이상을 올린 품목은 대웅제약 5개, 동아제약 4개로 나타났다.
동아제약은 주력 OTC 품목인 박카스가 전년동기 15.9% 신장한 매출 266여억원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위점막보호제인 '스티렌'이 221여억원을 기록했다. 고지혈증치료제인 '리피논'은 115여억원, 항혈제인 '플라비톨'은 105여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대웅제약은 축구선수 차두리를 기용하고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한 OTC 의약품 '우루사'의 신장이 두드러졌다. 우루사는 올 1분기에만 157여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효자품목으로 등극했다.
대웅제약의 간판품목은 고혈압치료제인 올메텍으로 올 1분기에만 197여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뇌기능장애치료제인 '글리아티린'은 168여억원, 위염·위궤양치료제인 '알비스'가 127여억원, 기능성 소화불량치료제인 115여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제약업계 1, 2위인 동아제약과 대웅제약이 올 1분기 매출 1,000억이 넘는 블럭버스터 의약품 9개를 배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동아제약과 대웅제약의 1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매출 100억원 이상을 올린 품목은 대웅제약 5개, 동아제약 4개로 나타났다.
동아제약은 주력 OTC 품목인 박카스가 전년동기 15.9% 신장한 매출 266여억원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위점막보호제인 '스티렌'이 221여억원을 기록했다. 고지혈증치료제인 '리피논'은 115여억원, 항혈제인 '플라비톨'은 105여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대웅제약은 축구선수 차두리를 기용하고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한 OTC 의약품 '우루사'의 신장이 두드러졌다. 우루사는 올 1분기에만 157여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효자품목으로 등극했다.
대웅제약의 간판품목은 고혈압치료제인 올메텍으로 올 1분기에만 197여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뇌기능장애치료제인 '글리아티린'은 168여억원, 위염·위궤양치료제인 '알비스'가 127여억원, 기능성 소화불량치료제인 115여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