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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업계 Big 3중 연간 매출 100억대 품목을 최다 보유하고 있는 업체는 동아제약인 것으로 파악됐다.

뒤를 이어 국내 개발 천연물신약인 위점막보호제 '스티렌'이 878여억원을 기록했다.
동아제약은 △매출 400억원대인 제품은 오팔몬(허혈성개선제), 플라비톨(항혈전제), 리피논(고지혈증치료제) 등 3품목 △매출 200억원대 제품은 오로디핀(순환기계의약품), 니세틸(치매치료제), 판피린(소염, 해열, 진통제) 등 3품목 △매출 100억원대 제품은 자이데나(발기부전치료제), 타리온(호흡기계 피부질환제), 가스터(소화기계 의약품), 그로트로핀(성장호르몬제), 가그린(구강광련제제) 등 5품목을 보유하고 있다.
이중 박카스와 판피린은 일반의약품이고, 가그린은 의약외품, 나머지 제품들은 전문의약품이다.
유한양행은 총 8개의 매출 100억원대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지혈증치료제인 '아토르바'와 항생제인 메로펜이 연간 매출 300억원대 이상 품목이고, 안플라그(할소판응집억제제)와 나조넥스(알러지성비용용제)는 매출 200억원대 품목으로 파악됐다.
매출 100억원대 제품은 알마겔(위장약), 코프시럽(기침감기약), 삐콤씨(비타민제), 로자살탄(고혈압치료제) 등 4품목이었다.
대웅제약은 총 5품목의 블럭버스터 의약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고혈압치료제인 '올메텍'이 594여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1위 품목에 올랐으며, 뇌혈관 치료제인 '글리아티린'과 우루사(간장해독제)가 400억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항궤양제인 '알비스'와 기능성소화제인 '알비스'는 연간 매출 300억원을 올린 품목으로 파악됐다.
대웅제약은 이외에 다이아벡스, 클로아트 등 8개 품목도 매출 100억대 품목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대웅제약측은 지난해 회계년도 기준일이 3월에서 12월로 변경됨에 따라 감사보고서상에 기재된 품목별 매출이 9개월 기준으로 작성돼 정확한 보고를 하지 못했다며 추가로 재집계한 결과 총 13품목이 매출 100억원 이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제약업계 Big 3중 연간 매출 100억대 품목을 최다 보유하고 있는 업체는 동아제약인 것으로 파악됐다.

뒤를 이어 국내 개발 천연물신약인 위점막보호제 '스티렌'이 878여억원을 기록했다.
동아제약은 △매출 400억원대인 제품은 오팔몬(허혈성개선제), 플라비톨(항혈전제), 리피논(고지혈증치료제) 등 3품목 △매출 200억원대 제품은 오로디핀(순환기계의약품), 니세틸(치매치료제), 판피린(소염, 해열, 진통제) 등 3품목 △매출 100억원대 제품은 자이데나(발기부전치료제), 타리온(호흡기계 피부질환제), 가스터(소화기계 의약품), 그로트로핀(성장호르몬제), 가그린(구강광련제제) 등 5품목을 보유하고 있다.
이중 박카스와 판피린은 일반의약품이고, 가그린은 의약외품, 나머지 제품들은 전문의약품이다.
유한양행은 총 8개의 매출 100억원대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지혈증치료제인 '아토르바'와 항생제인 메로펜이 연간 매출 300억원대 이상 품목이고, 안플라그(할소판응집억제제)와 나조넥스(알러지성비용용제)는 매출 200억원대 품목으로 파악됐다.
매출 100억원대 제품은 알마겔(위장약), 코프시럽(기침감기약), 삐콤씨(비타민제), 로자살탄(고혈압치료제) 등 4품목이었다.
대웅제약은 총 5품목의 블럭버스터 의약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고혈압치료제인 '올메텍'이 594여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1위 품목에 올랐으며, 뇌혈관 치료제인 '글리아티린'과 우루사(간장해독제)가 400억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항궤양제인 '알비스'와 기능성소화제인 '알비스'는 연간 매출 300억원을 올린 품목으로 파악됐다.
대웅제약은 이외에 다이아벡스, 클로아트 등 8개 품목도 매출 100억대 품목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대웅제약측은 지난해 회계년도 기준일이 3월에서 12월로 변경됨에 따라 감사보고서상에 기재된 품목별 매출이 9개월 기준으로 작성돼 정확한 보고를 하지 못했다며 추가로 재집계한 결과 총 13품목이 매출 100억원 이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