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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의 심혈관질환 신약이 중국 임상에 돌입한다.
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선영)는 심혈관질환 치료제 ‘VM202-PAD’의 상용화 개발을 위해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SFDA)에 임상2상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중국 임상2상은 현재까지 치료법이 없는 허혈성 족부궤양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허혈성 족부궤양에는 약물요법 혹은 통증완화를 위한 진통제 복용, 혈관확장술(스텐트 삽입) 등의 치료가 이뤄지고 있으나 근본적으로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는 것으로 지적돼 왔다.
바이로메드에 따르면 VM202-PAD는 허혈성 족부궤양에 대한 치료적 한계를 뛰어 넘어 신생혈관 형성을 통한 혈액공급으로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주는 바이오신약이다.
미국, 중국의 허혈성 족부궤양 질환을 대상으로 한 임상1상을 통해 통증 감소, 관류량 증가로 궤양이 회복돼 다리절단을 해야했던 환자들의 다리를 절단하지 않아도 되는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 중국은 2013년경 세계 제약시장 3위로 급부상 할 것으로 예상되는 큰 시장으로 불균형한 식사와 운동 부족, 흡연 등으로 인해 허혈성 족부궤양 질환자의 수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 이번 임상은 중국에서 국내 최초 바이오신약으로의 한 단계 전진을 의미하며, 다국가 임상시험 진행으로 한국의 글로벌 신약 탄생 및 시장확대의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VM202-PAD가 중국시장에 나올 경우 초기시장은 2015년 1조 3천억원 규모로 추정하고 있다."며 " 중국 내에서 개발된 혁신적인 바이오신약으로서 시장을 빠르게 확대시켜 시장의 상당부분을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VM202는 한국에서 이연제약과 공동개발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질환에 따라 바이로메드 독자적으로, 또는 존슨앤존슨 코디스사와 공동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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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의 심혈관질환 신약이 중국 임상에 돌입한다.
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선영)는 심혈관질환 치료제 ‘VM202-PAD’의 상용화 개발을 위해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SFDA)에 임상2상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중국 임상2상은 현재까지 치료법이 없는 허혈성 족부궤양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허혈성 족부궤양에는 약물요법 혹은 통증완화를 위한 진통제 복용, 혈관확장술(스텐트 삽입) 등의 치료가 이뤄지고 있으나 근본적으로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는 것으로 지적돼 왔다.
바이로메드에 따르면 VM202-PAD는 허혈성 족부궤양에 대한 치료적 한계를 뛰어 넘어 신생혈관 형성을 통한 혈액공급으로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주는 바이오신약이다.
미국, 중국의 허혈성 족부궤양 질환을 대상으로 한 임상1상을 통해 통증 감소, 관류량 증가로 궤양이 회복돼 다리절단을 해야했던 환자들의 다리를 절단하지 않아도 되는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 중국은 2013년경 세계 제약시장 3위로 급부상 할 것으로 예상되는 큰 시장으로 불균형한 식사와 운동 부족, 흡연 등으로 인해 허혈성 족부궤양 질환자의 수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 이번 임상은 중국에서 국내 최초 바이오신약으로의 한 단계 전진을 의미하며, 다국가 임상시험 진행으로 한국의 글로벌 신약 탄생 및 시장확대의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VM202-PAD가 중국시장에 나올 경우 초기시장은 2015년 1조 3천억원 규모로 추정하고 있다."며 " 중국 내에서 개발된 혁신적인 바이오신약으로서 시장을 빠르게 확대시켜 시장의 상당부분을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VM202는 한국에서 이연제약과 공동개발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질환에 따라 바이로메드 독자적으로, 또는 존슨앤존슨 코디스사와 공동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