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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쏠플러스',여름 성수기 공격적 마케팅
일양약품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에너지 음료 '쏠 플러스 ( 쏠+ / Sol+ )' 판매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일양약품에 따르면 '쏠 플러스' 브랜드 홈페이지의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진행하고, 소비자 들에게 어필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젊은 층에 가까이 다가서기 위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콘서트 영화 연극 아이스쇼 등 다양한 문화장르 협찬 및 시음회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 쏠 플러스의 가장 큰 장점인 맛을 각인시키고 있다.
또 8월 31일까지 편의점 CU 및 미니스톱을 통해 1+1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얼마 전 가격을 1,500원에서 1,000원으로 전격 인하하며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음료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CU, 미니스톱, 롯데슈퍼 등과 함께 국내 1등 대형 할인점 이마트 등으로 유통망을 확대시켰다.
이 같은 적극적 공격적 마케팅이 주효, 쏠 플러스의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
회사 관계자는 "체력 소모가 많았던 올 여름 특수기간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 및 문화행사 협찬 등을 고루 실시하면서 소비자들의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며 "수분보충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쏠 플러스'가 청량감과 함께 활력까지 보충해 주는 일석이조의 음료로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쏠 플러스'는 과라나가 함유된 에너지 공급 음료로 고함량의 타우린 2,000mg과 각종 비타민과 아미노산, 홍삼농축액 등 총 20여종의 성분이 들어 있다.
이권구
201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