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논, 국내 최초 피임약 방송광고 시작
머시론 광고, 소비지 인지도 확대-건전한 피임문화 캠페인 전개
입력 2006.05.22 10:49 수정 2006.09.1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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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가논이 국내 최초로 피임약 방송광고를 5월 19일부터 시작했다.

오가논은 이를 통해 에스트로겐저함량 경구 피임약인 ‘머시론’의 소비자 인지도를 확대하고 건전한 피임문화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 여대생을 비롯해 젊은층의 집중도가 높은 케이블 TV 채널 온스타일을 시작으로 강남역을 비롯 신촌 등 극장가로 광고채널을 확대해 건전한 피임문화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주소비자층을 겨냥한 방송용 피임약광고에는 서울대 여학생을 모델로 기용해 피임에대한 밝고 건전한 젊은이의 사고를 전달한다.

광고에서 모델은 “울고 짜는 것은 딱 질색”이라며 “사랑은, 똑똑한 자의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함으로써 필수품으로써의 피임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다.

광고에는 머시론의 브랜드 컬러 인핑크색을 활용하여 신세대들에게 감성적으로 소구하는 기법을 강조했다.

한국오가논 차윤상 과장은 "국내의 경우 피임약은 아직까지 쉽게 접근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라며“이번 경구용 피임약 머시론의 방송광고를 통해 타깃인 20대~30대 젊은층의 인지도를 높이고 월드컵캠페인, 광고공모전 등을 통해 보다 더 다양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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