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023년도 4분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심사 결과, 상급종합병원 3개, 종합병원 3개, 병원 3개 등 신규 9개소를 추가 지정해 올해 총 29개소가 신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기준 첨단재생의료를 실시할 수 있는 재생의료기관은 상급종합병원 42개소, 종합병원 33개소, 병원 7개소, 의원 3개소 등 누적 총 85개소로 확대됐다.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첨단재생의료 안전 및 지원에 관한 규칙’ 제3조 및 별표1 등에 따른 시설·장비·인력, 표준작업지침서를 갖춰야 하고, 필수 인력(연구책임자, 연구담당자, 인체세포등 관리자, 정보관리자)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복지부는 서류검증 및 현장실사 등을 거쳐 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올해 공모‧접수 기간은 오는 22일까지 마감되며, 내년 1분기에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내년도 공모시기는 1분기 중 시작해 상시 공모할 계획이다. 지정 신청을 위한 제출서류 및 제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재생의료진흥재단 사전 상담 절차를 통해 신청에 필요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첨단재생의료 누리집(www.k-arm.go.kr)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복지부 김영학 재생의료정책과장은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임상연구를 촉진해 더 많은 환자분들께 치료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의료질 평가지표 반영, 고위험 임상연구 신속‧병합심사 도입, 임상연구비용 지원 등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전국의 역량 있는 의료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홍삼, 건강수명 직결 3대 축 ‘스트레스-뇌-근육’ 모두 작용 |
| 2 | 퇴행성 무릎 관절염 초-중기, ‘인공관절 대신 자기 연골 및 관절 살리기’ 복합 치료 주목 |
| 3 | [바이오 1교시]에이비엘바이오 지바스토미그 ‘반응률 79%’ 어떤 가능성 열었나? |
| 4 | SK바이오팜 신해인 부사장 “AI 공동개발로 다음 글로벌 신약 만든다” |
| 5 | 케이바이오솔루션, 티앤알바이오팹 두개골 재건 임플란트 FDA 510(k) 허가 달성 |
| 6 | 엘앤씨바이오, 인체 피부 ECM 기반 치료 기술 미국 특허 등록 |
| 7 | 단순 대행에서 '생존 동반자'로… 투명성·약가 방어력 앞세운 CSO |
| 8 | [DIA 2026] “PMS 기준 그대로 적용하나” RMP 2.0, 설계·평가 과제는 |
| 9 | 지놈앤컴퍼니 홍유석 대표 "기존 ADC 개량으론 한계…신규 타깃으로 미개척 항암시장 공략" |
| 10 | 빅파마는 왜 20억 달러 가치 항체·ADC 인수를 망설일까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023년도 4분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심사 결과, 상급종합병원 3개, 종합병원 3개, 병원 3개 등 신규 9개소를 추가 지정해 올해 총 29개소가 신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기준 첨단재생의료를 실시할 수 있는 재생의료기관은 상급종합병원 42개소, 종합병원 33개소, 병원 7개소, 의원 3개소 등 누적 총 85개소로 확대됐다.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첨단재생의료 안전 및 지원에 관한 규칙’ 제3조 및 별표1 등에 따른 시설·장비·인력, 표준작업지침서를 갖춰야 하고, 필수 인력(연구책임자, 연구담당자, 인체세포등 관리자, 정보관리자)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복지부는 서류검증 및 현장실사 등을 거쳐 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올해 공모‧접수 기간은 오는 22일까지 마감되며, 내년 1분기에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내년도 공모시기는 1분기 중 시작해 상시 공모할 계획이다. 지정 신청을 위한 제출서류 및 제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재생의료진흥재단 사전 상담 절차를 통해 신청에 필요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첨단재생의료 누리집(www.k-arm.go.kr)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복지부 김영학 재생의료정책과장은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임상연구를 촉진해 더 많은 환자분들께 치료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의료질 평가지표 반영, 고위험 임상연구 신속‧병합심사 도입, 임상연구비용 지원 등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전국의 역량 있는 의료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