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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법 시행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의료계가 예외조항 마련을 두고 진통을 겪고 있다. 특히 전공의의 수술 참여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지 갑론을박을 벌이면서 해당 조항이 향후 법안 시행의 발목을 잡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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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법 시행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의료계가 예외조항 마련을 두고 진통을 겪고 있다. 특히 전공의의 수술 참여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지 갑론을박을 벌이면서 해당 조항이 향후 법안 시행의 발목을 잡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