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업신문 창간60주년을 기념하는 이 자리에서 특별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심포지엄은 국내외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한국제약기업들의 글로벌진출과 신약개발 역량 극대화를 위해 매우 유용한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제약 100년 글로벌시장 진출 맞춤전략'을 주제로 한 약업신문 창간 60주년 기념 특별심포지엄이 27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약업신문창간 60주년 기념 특별 심포지엄 행사에는 정부 및 제약 관계자들 300여명이 참석했다.
약업신문 함성원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심포지엄은 국내외전문가들이 제시하는 한국제약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맞춤전략을 살펴보는 매우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심포지엄에서 다뤄지는 내용 모두는 한국제약기업들의 글로벌진출과 신약개발 역량 극대화를 위해 매우 유용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심포지엄에 참석해주신 모든분들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하며, 그 동안 약업신문에 베풀어주신 후의와 성원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국제약협회 조순태 이사장은 "한국 보건의료계에 대표 정론지인 약업신문 창간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심포지엄을 공동으로 개최하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심포지움에 참여해주신 전문가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신약개발과 글로벌 진출은 제약산업계에 주어진 과제이며,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며 "한국 제약산업도 선진국 수준의 확보 통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 내밀 수 있는 상황에 나왔다. 성장을 위해 가속도를 내야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심포지엄이 신약개발 흐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성공 전략을 모색하는데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보건복지부 박인석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제약산업은 지금까지 국내 시장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으나 현재는 괄목할 만한 변화가 일고 있다"며 "2012년에 대규모 약가인하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2013년에는 제약산업이 다시한 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국내에서도 연구개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고자 수출하는 주목할 만한 기업들이 돋보이고 있다. 해외 진출 케이스도 늘고 있다"며 "정부도 적극적으로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중이며, 제약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 제약산업은 자동차 산업과 마찬가지로 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심포지엄은 한국제약 100년 글로벌시장 진출 맞춤전략을 주제로 열렸으며, △문영춘 美 PTC바이오 전무는 신약개발전략 △정원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전무는 글로벌시장진출전략 △이동호 범부처 신약개발지원단장은 신약개발지원방안 등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어 패널 및 종합토론에는 김인철 국립암센터 신약개발단장, 정은영 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 제약산업팀장, 여재천 신약개발연구조합 전무, 정윤택 보건산업진흥원 제약산업단장, 이범진 아주대약대 학장, 정원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전무, 이동호 범부처 신약개발지원단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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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창간60주년을 기념하는 이 자리에서 특별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심포지엄은 국내외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한국제약기업들의 글로벌진출과 신약개발 역량 극대화를 위해 매우 유용한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제약 100년 글로벌시장 진출 맞춤전략'을 주제로 한 약업신문 창간 60주년 기념 특별심포지엄이 27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약업신문창간 60주년 기념 특별 심포지엄 행사에는 정부 및 제약 관계자들 300여명이 참석했다.
약업신문 함성원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심포지엄은 국내외전문가들이 제시하는 한국제약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맞춤전략을 살펴보는 매우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심포지엄에서 다뤄지는 내용 모두는 한국제약기업들의 글로벌진출과 신약개발 역량 극대화를 위해 매우 유용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심포지엄에 참석해주신 모든분들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하며, 그 동안 약업신문에 베풀어주신 후의와 성원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국제약협회 조순태 이사장은 "한국 보건의료계에 대표 정론지인 약업신문 창간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심포지엄을 공동으로 개최하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심포지움에 참여해주신 전문가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신약개발과 글로벌 진출은 제약산업계에 주어진 과제이며,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며 "한국 제약산업도 선진국 수준의 확보 통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 내밀 수 있는 상황에 나왔다. 성장을 위해 가속도를 내야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심포지엄이 신약개발 흐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성공 전략을 모색하는데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보건복지부 박인석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제약산업은 지금까지 국내 시장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으나 현재는 괄목할 만한 변화가 일고 있다"며 "2012년에 대규모 약가인하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2013년에는 제약산업이 다시한 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국내에서도 연구개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고자 수출하는 주목할 만한 기업들이 돋보이고 있다. 해외 진출 케이스도 늘고 있다"며 "정부도 적극적으로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중이며, 제약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 제약산업은 자동차 산업과 마찬가지로 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심포지엄은 한국제약 100년 글로벌시장 진출 맞춤전략을 주제로 열렸으며, △문영춘 美 PTC바이오 전무는 신약개발전략 △정원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전무는 글로벌시장진출전략 △이동호 범부처 신약개발지원단장은 신약개발지원방안 등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어 패널 및 종합토론에는 김인철 국립암센터 신약개발단장, 정은영 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 제약산업팀장, 여재천 신약개발연구조합 전무, 정윤택 보건산업진흥원 제약산업단장, 이범진 아주대약대 학장, 정원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전무, 이동호 범부처 신약개발지원단장 등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