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양행, “대표적 건강식품은 콩”
장단콩 축제 참가, 콩 관련 제품 홍보
입력 2004.11.2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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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양행이 임진각에서 열린 장단콩 축제에 참가, ‘생청국’ 등 콩 관련 제품 및 석류제품을 홍보했다.

장단콩 축제를 즐기러 온 참관인들인 만큼 콩 관련 건강식품들의 인기는 상당했으며 한미양행의 부스도 많은 참관인들로 분주했다.

한미양행 윤정한 마케팅 팀장은 “아직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지는 못했지만 콩의 이로움을 부인할 수는 없다”며 “콩이야 말로 향후 건강식품시장을 석권할 원료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번에 파주시가 주최한 장단콩 축제는 11월19일~21일 임진각에서 개최됐으며 행사에는 지역 특산물은 물론 몇몇 건강기능식품 업체들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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