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올해 이전 확실
입력 2006.06.02 11:46 수정 2006.09.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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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의 올 내 이전이 이뤄질 전망이다.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새로운 이전 위치가 최종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올해 현재의 자리에서 다른 곳으로 옮긴다는 방침은 내부적으로 정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관계자는 “많은 의견이 개진되고 있지만 확정은 안됐다”며 ‘여러가지 옵셥을 검토해 현실성 높은 것으로 이전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한국화이자의 이전 애기는 5-6년 전부터 끊임없이 제기돼 왔지만,실행되지는 않았다.

한국화이자는 그간 건물 고도제한 등으로 현 자리에서 이전할 필요성을 느꼈지만 여러 제약으로 이전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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