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상반기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유보율이 뚜렷한 상승세를 띠며 넉넉한 잉여 자본과 재무 안정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이 분석한 2분기 실적 보고서 데이터(코스피 46개사, 코스닥 61개사 연결기준)에 따르면, 코스피 기업들의 2분기 평균 유보율은 2562.44%로 전년동기 대비 481.41%p 크게 증가하며 막대한 사내 유보금을 쌓아둔 것으로 확인됐다.
코스닥 기업들도 2분기 평균 유보율 2565.75%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47.55%p 늘어났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양대 시장 주요 기업들이 풍부한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내실 다지기와 미래 투자 여력을 든든히 확보하고 있음이 관측됐다.
유보율은 영업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잉여금(이익잉여금)과 자본 거래를 통해 남은 돈(자본잉여금)을 합친 금액이 초기 납입자본금 대비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유보율이 높을수록 사내에 축적된 잉여 자본이 많다는 뜻으로, 기업의 재무구조가 탄탄하고 외부 충격에 대한 위기 대응 능력이 뛰어나며, 향후 신약 개발이나 M&A 등 신규 투자를 위한 여력이 풍부함을 의미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6개사

코스피 2분기 유보율 규모를 살펴보면, 견조한 영업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는 명인제약이 11227.48%라는 높은 수치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삼성에피스홀딩스(9719.94%)와 삼성바이오로직스(9645.76%)가 1만%에 육박하는 막대한 자본 여력을 과시했다.
주요 기업별 2분기 유보율 상위 순위는 1위 명인제약(11227.48%), 2위 삼성에피스홀딩스(9719.94%),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9645.76%), 4위 셀트리온(7004.59%), 5위 삼양바이오팜(6322.89%), 6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5982.75%), 7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5179.34%), 8위 환인제약(4332.88%), 9위 SK바이오사이언스(4156.55%), 10위 한미약품(4148.31%)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누적 결손금 등의 영향으로 잉여 자본이 부족해 유보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거나 하위권에 머문 기업들도 확인됐다.
유보율 하위 순위는 1위 동성제약(-26.61%), 2위 영진약품(-5.78%), 3위 삼성제약(25.22%), 4위 국제약품(139.69%), 5위 명문제약(209.83%), 6위 파미셀(373.92%), 7위 일양약품(431.87%), 8위 유유제약(466.23%), 9위 JW생명과학(473.49%), 10위 한올바이오파마(477.89%) 순으로 나타났다.

단기적으로 전기 대비 유보율을 가장 폭발적으로 늘린 곳은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였다. 전분기 대비 4886.53%p 급증하며 단기 자본 확충 1위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증가율(p) 지표에서는 1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4886.53%p), 2위 에이프로젠(+1269.19%p), 3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461.69%p),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372.13%p), 5위 명인제약(+333.18%p), 6위 SK바이오팜(+216.43%p), 7위 한미약품(+185.50%p), 8위 삼성에피스홀딩스(+137.94%p), 9위 유한양행(+123.13%p), 10위 대웅제약(+113.13%p) 순으로 뚜렷한 재무 강화세를 보였다.

반면, 전분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크게 감소한 곳은 배당 및 투자 지출 등의 영향을 받은 셀트리온(-856.58%p)이었다.
전기 대비 감소율(p) 지표에서는 1위 셀트리온(-856.58%p), 2위 한독(-187.50%p), 3위 팜젠사이언스(-132.35%p), 4위 삼성제약(-120.32%p), 5위 제일약품(-100.81%p), 6위 이연제약(-73.22%p), 7위 한올바이오파마(-66.16%p), 8위 SK바이오사이언스(-45.60%p), 9위 삼일제약(-44.00%p), 10위 종근당바이오(-39.58%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유보금을 가장 크게 쌓아 올린 기업 역시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4821.93%p)로 나타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3211.02%p)도 엄청난 자본 축적을 이뤄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p) 순위는 1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4821.93%p),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3211.02%p), 3위 에이프로젠(+1232.93%p), 4위 명인제약(+1197.11%p), 5위 SK바이오팜(+1035.95%p), 6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689.60%p), 7위 대웅제약(+680.85%p), 8위 한미약품(+523.73%p), 9위 환인제약(+373.10%p), 10위 유한양행(+290.37%p) 순으로 견고한 성장 지형도를 그렸다.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기업은 팜젠사이언스(-1491.71%p)였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율(p) 순위는 1위 팜젠사이언스(-1491.71%p), 2위 셀트리온(-414.47%p), 3위 이연제약(-368.48%p), 4위 삼일제약(-326.20%p), 5위 삼성제약(-284.65%p), 6위 SK바이오사이언스(-211.03%p), 7위 한독(-143.60%p), 8위 GC녹십자(-104.01%p), 9위 종근당바이오(-82.32%p), 10위 한올바이오파마(-80.42%p) 순으로 집계됐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61개사

코스닥 2분기 유보율 규모에서는 톡신 수출 확대로 폭발적인 이익 잉여금을 남기고 있는 휴젤이 25491.66%라는 높은 수치로 1위에 올랐다. 에스테틱 강자 파마리서치(14253.48%)와 메디톡스(13465.17%)가 그 뒤를 바짝 이었다.
2분기 유보율 상위 순위는 1위 휴젤(25491.66%), 2위 파마리서치(14253.48%), 3위 메디톡스(13465.17%), 4위 대한약품(10282.85%), 5위 삼익제약(7200.16%), 6위 휴온스(6225.60%), 7위 에스티팜(5707.06%), 8위 휴메딕스(5677.17%), 9위 HK이노엔(5357.31%), 10위 케어젠(5344.65%)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코스닥 기업 중 누적 결손 등으로 인해 유보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거나 상대적으로 잉여 자본이 부족한 기업들도 나타났다.
유보율 하위 순위는 1위 JW신약(-77.47%), 2위 비보존제약(-36.52%), 3위 한국유니온제약(5.53%), 4위 에이비온(9.55%), 5위 아이큐어(62.49%), 6위 조아제약(67.43%), 7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108.62%), 8위 CMG제약(175.25%), 9위 바이오솔루션(196.86%), 10위 엔지켐생명과학(247.67%) 순으로 집계됐다.

단기적으로 직전 분기 대비 사내 유보를 가장 크게 늘린 곳은 파마리서치로 전분기 대비 1075.64%p 급상승했다.
단기 증가율(p) 지표에서는 1위 파마리서치(+1075.64%p), 2위 엘앤씨바이오(+759.57%p), 3위 휴젤(+654.73%p), 4위 에스바이오메딕스(+335.43%p), 5위 대한약품(+230.27%p), 6위 대한뉴팜(+156.93%p), 7위 안국약품(+149.16%p), 8위 에스티팜(+135.01%p), 9위 알테오젠(+119.72%p), 10위 메디톡스(+103.84%p)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자본 여력이 다소 줄어든 곳은 비씨월드제약(-366.83%p)과 삼익제약(-342.05%p) 등으로 나타났다.
단기 감소율(p) 순위는 1위 비씨월드제약(-366.83%p), 2위 삼익제약(-342.05%p), 3위 CJ바이오사이언스(-95.24%p), 4위 바이넥스(-83.64%p), 5위 고려제약(-63.61%p), 6위 한국비티비(-43.72%p), 7위 동구바이오제약(-42.66%p), 8위 경남제약(-42.07%p), 9위 테라젠이텍스(-40.81%p), 10위 코오롱생명과학(-35.67%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유보금을 확대하며 자본 안정성을 키운 곳 역시 파마리서치(+2670.82%p)와 휴젤(+2386.47%p)이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p) 순위는 1위 파마리서치(+2670.82%p), 2위 휴젤(+2386.47%p), 3위 에스티팜(+1026.97%p), 4위 코오롱생명과학(+799.74%p), 5위 대한약품(+783.88%p), 6위 휴엠앤씨(+746.27%p), 7위 알테오젠(+705.86%p), 8위 휴메딕스(+691.29%p), 9위 HK이노엔(+560.14%p), 10위 삼천당제약(+371.24%p) 순으로 수익 창출력을 증명했다.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 지표가 가장 많이 하락한 기업은 지씨셀(-3086.11%p)이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율(p) 순위는 1위 지씨셀(-3086.11%p), 2위 메디톡스(-1770.37%p), 3위 동국생명과학(-775.09%p), 4위 온코닉테라퓨틱스(-655.53%p), 5위 비씨월드제약(-514.66%p), 6위 CJ바이오사이언스(-345.64%p), 7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304.79%p), 8위 삼익제약(-292.07%p), 9위 경남제약(-156.59%p), 10위 한국비엔씨(-139.01%p) 순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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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유보율이 뚜렷한 상승세를 띠며 넉넉한 잉여 자본과 재무 안정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이 분석한 2분기 실적 보고서 데이터(코스피 46개사, 코스닥 61개사 연결기준)에 따르면, 코스피 기업들의 2분기 평균 유보율은 2562.44%로 전년동기 대비 481.41%p 크게 증가하며 막대한 사내 유보금을 쌓아둔 것으로 확인됐다.
코스닥 기업들도 2분기 평균 유보율 2565.75%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47.55%p 늘어났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양대 시장 주요 기업들이 풍부한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내실 다지기와 미래 투자 여력을 든든히 확보하고 있음이 관측됐다.
유보율은 영업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잉여금(이익잉여금)과 자본 거래를 통해 남은 돈(자본잉여금)을 합친 금액이 초기 납입자본금 대비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유보율이 높을수록 사내에 축적된 잉여 자본이 많다는 뜻으로, 기업의 재무구조가 탄탄하고 외부 충격에 대한 위기 대응 능력이 뛰어나며, 향후 신약 개발이나 M&A 등 신규 투자를 위한 여력이 풍부함을 의미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6개사

코스피 2분기 유보율 규모를 살펴보면, 견조한 영업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는 명인제약이 11227.48%라는 높은 수치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삼성에피스홀딩스(9719.94%)와 삼성바이오로직스(9645.76%)가 1만%에 육박하는 막대한 자본 여력을 과시했다.
주요 기업별 2분기 유보율 상위 순위는 1위 명인제약(11227.48%), 2위 삼성에피스홀딩스(9719.94%),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9645.76%), 4위 셀트리온(7004.59%), 5위 삼양바이오팜(6322.89%), 6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5982.75%), 7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5179.34%), 8위 환인제약(4332.88%), 9위 SK바이오사이언스(4156.55%), 10위 한미약품(4148.31%)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누적 결손금 등의 영향으로 잉여 자본이 부족해 유보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거나 하위권에 머문 기업들도 확인됐다.
유보율 하위 순위는 1위 동성제약(-26.61%), 2위 영진약품(-5.78%), 3위 삼성제약(25.22%), 4위 국제약품(139.69%), 5위 명문제약(209.83%), 6위 파미셀(373.92%), 7위 일양약품(431.87%), 8위 유유제약(466.23%), 9위 JW생명과학(473.49%), 10위 한올바이오파마(477.89%) 순으로 나타났다.

단기적으로 전기 대비 유보율을 가장 폭발적으로 늘린 곳은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였다. 전분기 대비 4886.53%p 급증하며 단기 자본 확충 1위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증가율(p) 지표에서는 1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4886.53%p), 2위 에이프로젠(+1269.19%p), 3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461.69%p),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372.13%p), 5위 명인제약(+333.18%p), 6위 SK바이오팜(+216.43%p), 7위 한미약품(+185.50%p), 8위 삼성에피스홀딩스(+137.94%p), 9위 유한양행(+123.13%p), 10위 대웅제약(+113.13%p) 순으로 뚜렷한 재무 강화세를 보였다.

반면, 전분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크게 감소한 곳은 배당 및 투자 지출 등의 영향을 받은 셀트리온(-856.58%p)이었다.
전기 대비 감소율(p) 지표에서는 1위 셀트리온(-856.58%p), 2위 한독(-187.50%p), 3위 팜젠사이언스(-132.35%p), 4위 삼성제약(-120.32%p), 5위 제일약품(-100.81%p), 6위 이연제약(-73.22%p), 7위 한올바이오파마(-66.16%p), 8위 SK바이오사이언스(-45.60%p), 9위 삼일제약(-44.00%p), 10위 종근당바이오(-39.58%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유보금을 가장 크게 쌓아 올린 기업 역시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4821.93%p)로 나타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3211.02%p)도 엄청난 자본 축적을 이뤄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p) 순위는 1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4821.93%p),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3211.02%p), 3위 에이프로젠(+1232.93%p), 4위 명인제약(+1197.11%p), 5위 SK바이오팜(+1035.95%p), 6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689.60%p), 7위 대웅제약(+680.85%p), 8위 한미약품(+523.73%p), 9위 환인제약(+373.10%p), 10위 유한양행(+290.37%p) 순으로 견고한 성장 지형도를 그렸다.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기업은 팜젠사이언스(-1491.71%p)였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율(p) 순위는 1위 팜젠사이언스(-1491.71%p), 2위 셀트리온(-414.47%p), 3위 이연제약(-368.48%p), 4위 삼일제약(-326.20%p), 5위 삼성제약(-284.65%p), 6위 SK바이오사이언스(-211.03%p), 7위 한독(-143.60%p), 8위 GC녹십자(-104.01%p), 9위 종근당바이오(-82.32%p), 10위 한올바이오파마(-80.42%p) 순으로 집계됐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61개사

코스닥 2분기 유보율 규모에서는 톡신 수출 확대로 폭발적인 이익 잉여금을 남기고 있는 휴젤이 25491.66%라는 높은 수치로 1위에 올랐다. 에스테틱 강자 파마리서치(14253.48%)와 메디톡스(13465.17%)가 그 뒤를 바짝 이었다.
2분기 유보율 상위 순위는 1위 휴젤(25491.66%), 2위 파마리서치(14253.48%), 3위 메디톡스(13465.17%), 4위 대한약품(10282.85%), 5위 삼익제약(7200.16%), 6위 휴온스(6225.60%), 7위 에스티팜(5707.06%), 8위 휴메딕스(5677.17%), 9위 HK이노엔(5357.31%), 10위 케어젠(5344.65%)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코스닥 기업 중 누적 결손 등으로 인해 유보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거나 상대적으로 잉여 자본이 부족한 기업들도 나타났다.
유보율 하위 순위는 1위 JW신약(-77.47%), 2위 비보존제약(-36.52%), 3위 한국유니온제약(5.53%), 4위 에이비온(9.55%), 5위 아이큐어(62.49%), 6위 조아제약(67.43%), 7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108.62%), 8위 CMG제약(175.25%), 9위 바이오솔루션(196.86%), 10위 엔지켐생명과학(247.67%) 순으로 집계됐다.

단기적으로 직전 분기 대비 사내 유보를 가장 크게 늘린 곳은 파마리서치로 전분기 대비 1075.64%p 급상승했다.
단기 증가율(p) 지표에서는 1위 파마리서치(+1075.64%p), 2위 엘앤씨바이오(+759.57%p), 3위 휴젤(+654.73%p), 4위 에스바이오메딕스(+335.43%p), 5위 대한약품(+230.27%p), 6위 대한뉴팜(+156.93%p), 7위 안국약품(+149.16%p), 8위 에스티팜(+135.01%p), 9위 알테오젠(+119.72%p), 10위 메디톡스(+103.84%p)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자본 여력이 다소 줄어든 곳은 비씨월드제약(-366.83%p)과 삼익제약(-342.05%p) 등으로 나타났다.
단기 감소율(p) 순위는 1위 비씨월드제약(-366.83%p), 2위 삼익제약(-342.05%p), 3위 CJ바이오사이언스(-95.24%p), 4위 바이넥스(-83.64%p), 5위 고려제약(-63.61%p), 6위 한국비티비(-43.72%p), 7위 동구바이오제약(-42.66%p), 8위 경남제약(-42.07%p), 9위 테라젠이텍스(-40.81%p), 10위 코오롱생명과학(-35.67%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유보금을 확대하며 자본 안정성을 키운 곳 역시 파마리서치(+2670.82%p)와 휴젤(+2386.47%p)이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p) 순위는 1위 파마리서치(+2670.82%p), 2위 휴젤(+2386.47%p), 3위 에스티팜(+1026.97%p), 4위 코오롱생명과학(+799.74%p), 5위 대한약품(+783.88%p), 6위 휴엠앤씨(+746.27%p), 7위 알테오젠(+705.86%p), 8위 휴메딕스(+691.29%p), 9위 HK이노엔(+560.14%p), 10위 삼천당제약(+371.24%p) 순으로 수익 창출력을 증명했다.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 지표가 가장 많이 하락한 기업은 지씨셀(-3086.11%p)이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율(p) 순위는 1위 지씨셀(-3086.11%p), 2위 메디톡스(-1770.37%p), 3위 동국생명과학(-775.09%p), 4위 온코닉테라퓨틱스(-655.53%p), 5위 비씨월드제약(-514.66%p), 6위 CJ바이오사이언스(-345.64%p), 7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304.79%p), 8위 삼익제약(-292.07%p), 9위 경남제약(-156.59%p), 10위 한국비엔씨(-139.01%p) 순으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