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분기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매출총이익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띠며 뚜렷한 수익성 개선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이 분석한 2분기 실적 보고서 데이터(코스피 43개사, 코스닥 44개사 연결기준)에 따르면, 코스피 기업들의 2분기 평균 매출총이익은 1005억원(매출총이익률 47.5%)으로 전년동기 대비 28.0% 증가했으며, 상반기 누적 평균 매출총이익 또한 1887억원(매출총이익률 46.4%)을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25.9% 증가했다.
코스닥 기업들 역시 2분기 평균 285억원(매출총이익률 51.1%)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3.0% 늘어났고, 상반기 누적 평균 매출총이익은 556억원(매출총이익률 51.8%)으로 전년동기 대비 10.8% 성장해 내실 다지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고마진 제품 판매 중심의 질적 성장이 양대 시장에서 고르게 관측됐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3개사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2분기 매출총이익 규모를 살펴보면, 셀트리온이 8600억원을 돌파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6900억원대의 대규모 이익을 내며 거대한 투톱 체제를 형성했다.
2분기 매출총이익 총액은

전체 매출 대비 원가를 제한 수익성을 의미하는 매출총이익률 지표에서는 신약 직판 체제로 마진을 극대화한 SK바이오팜이 93.9%라는 독보적인 수치로 1위에 등극했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 순위는

전기 대비 매출총이익을 가장 폭발적으로 늘린 곳은 SK바이오사이언스였다. 전분기 대비 무려 179.5% 급증하며 단기 반등 1위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증가율은

전년동기 대비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 기업 역시 SK바이오사이언스로, 전년 대비 249.0% 폭증하며 1위를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은

상반기 누적 지표에서는 셀트리온이 1조 5501억원을 달성하며 거침없는 1위 질주를 이어갔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역시 1조 3700억원 이상을 누적하며 빅파마로서의 체력을 증명했다.
상반기 누적 데이터 기준으로

상반기 동안 얼마나 내실 있게 수익을 냈는지 보여주는 누적 이익률 부문 역시 SK바이오팜이 93.8%로 독보적 1위를 차지했다.
누적 이익률 순위는

전년동기 대비 누적 증감률 레이스에서는 셀트리온이 57.0% 증가하며 최상단 스크린을 책임졌다.
누적 증감률 데이터를 살펴보면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44개사

코스닥 2분기 매출총이익 규모에서는 동국제약이 1440억 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고, 에스테틱 강자인 파마리서치가 1375억 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2분기 매출총이익 규모 순으로 살펴보면

2분기 매출총이익률 부문에서는 고마진 플랫폼 수출을 앞세운 알테오젠이 무려 89.3%의 이익률로 1위를 기록했다.
데이터를 자세히 살펴보면

전기 대비 이익 회복 속도에서는 이수앱지스가 105.2%의 반등폭을 보이며 1위를 기록했다.
증감률 지표 순위는

전년동기 대비 알테오젠이 409.7% 폭증하는 성장세를 보이며 1위에 올랐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순위는

상반기 누적 금액을 살펴보면 동국제약이 2848억원을 기록하며 굳건히 1위에 안착했다. 파마리서치(2505억원)와 HK이노엔(2366억원)이 뒤를 이었다.
누적 지표 순위는

코스닥 누적 이익률 1위 역시 알테오젠이 87.6%의 높은 수익성으로 독주 체제를 갖췄다. 파마리서치와 휴젤도 상반기 내내 77%에 육박하는 고마진을 달성했다.
코스닥 누적 이익률 순위는

상반기 누적 전년비 마진 성장률 레이스에서는 알테오젠이 전년 누적 대비 47.9% 성장하며 코스닥 매출총이익 성장을 견인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순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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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매출총이익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띠며 뚜렷한 수익성 개선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이 분석한 2분기 실적 보고서 데이터(코스피 43개사, 코스닥 44개사 연결기준)에 따르면, 코스피 기업들의 2분기 평균 매출총이익은 1005억원(매출총이익률 47.5%)으로 전년동기 대비 28.0% 증가했으며, 상반기 누적 평균 매출총이익 또한 1887억원(매출총이익률 46.4%)을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25.9% 증가했다.
코스닥 기업들 역시 2분기 평균 285억원(매출총이익률 51.1%)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3.0% 늘어났고, 상반기 누적 평균 매출총이익은 556억원(매출총이익률 51.8%)으로 전년동기 대비 10.8% 성장해 내실 다지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고마진 제품 판매 중심의 질적 성장이 양대 시장에서 고르게 관측됐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3개사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2분기 매출총이익 규모를 살펴보면, 셀트리온이 8600억원을 돌파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6900억원대의 대규모 이익을 내며 거대한 투톱 체제를 형성했다.
2분기 매출총이익 총액은

전체 매출 대비 원가를 제한 수익성을 의미하는 매출총이익률 지표에서는 신약 직판 체제로 마진을 극대화한 SK바이오팜이 93.9%라는 독보적인 수치로 1위에 등극했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 순위는

전기 대비 매출총이익을 가장 폭발적으로 늘린 곳은 SK바이오사이언스였다. 전분기 대비 무려 179.5% 급증하며 단기 반등 1위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증가율은

전년동기 대비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 기업 역시 SK바이오사이언스로, 전년 대비 249.0% 폭증하며 1위를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은

상반기 누적 지표에서는 셀트리온이 1조 5501억원을 달성하며 거침없는 1위 질주를 이어갔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역시 1조 3700억원 이상을 누적하며 빅파마로서의 체력을 증명했다.
상반기 누적 데이터 기준으로

상반기 동안 얼마나 내실 있게 수익을 냈는지 보여주는 누적 이익률 부문 역시 SK바이오팜이 93.8%로 독보적 1위를 차지했다.
누적 이익률 순위는

전년동기 대비 누적 증감률 레이스에서는 셀트리온이 57.0% 증가하며 최상단 스크린을 책임졌다.
누적 증감률 데이터를 살펴보면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44개사

코스닥 2분기 매출총이익 규모에서는 동국제약이 1440억 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고, 에스테틱 강자인 파마리서치가 1375억 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2분기 매출총이익 규모 순으로 살펴보면

2분기 매출총이익률 부문에서는 고마진 플랫폼 수출을 앞세운 알테오젠이 무려 89.3%의 이익률로 1위를 기록했다.
데이터를 자세히 살펴보면

전기 대비 이익 회복 속도에서는 이수앱지스가 105.2%의 반등폭을 보이며 1위를 기록했다.
증감률 지표 순위는

전년동기 대비 알테오젠이 409.7% 폭증하는 성장세를 보이며 1위에 올랐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순위는

상반기 누적 금액을 살펴보면 동국제약이 2848억원을 기록하며 굳건히 1위에 안착했다. 파마리서치(2505억원)와 HK이노엔(2366억원)이 뒤를 이었다.
누적 지표 순위는

코스닥 누적 이익률 1위 역시 알테오젠이 87.6%의 높은 수익성으로 독주 체제를 갖췄다. 파마리서치와 휴젤도 상반기 내내 77%에 육박하는 고마진을 달성했다.
코스닥 누적 이익률 순위는

상반기 누적 전년비 마진 성장률 레이스에서는 알테오젠이 전년 누적 대비 47.9% 성장하며 코스닥 매출총이익 성장을 견인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순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