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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기존 AI·유전체 기반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검진·진단, 정밀의료, 의약품·의료기기, 동물용 의약품·백신,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새로운 사업을 기존 사업과 별개로 추진하기보다 회사가 보유한 AI 신약개발 기술과 유전체 분석 역량, 기존 인프라의 활용 범위를 넓혀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고 수익구조를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신테카바이오는 최근 공시를 통해 오는 9월 1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안을 상정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사업목적 추가 이유를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목적 추가 및 다각화’라고 명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되는 사업에는 바이오 검진·진단 플랫폼, 유전체 분석 및 정밀의료, 체외·분자·유전체 진단을 비롯해 전문의약품·일반의약품, 의료기기·체외진단 의료기기의 제조·유통·판매 등이 포함됐다.
새로운 시장도 추가된다. 동물용 의약품·백신, 축산방역, 동물의학 관련 연구개발, 동물용 건강기능식품 및 반려동물 헬스케어 제품 등이 사업목적에 포함됐다. 또한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 소재·제품, 노화방지 검사관리시스템, AI 기반 헬스케어·디지털헬스 및 바이오 융합사업 등으로도 사업영역을 넓힌다.
회사는 이 가운데 기존 기술과 시너지가 높고 사업성과 매출 창출 가능성이 높은 분야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단계적으로 사업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목적 확대 핵심은 기존 사업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의 활용 범위를 넓혀 실제 매출로 연결하는 것이다.
신테카바이오는 AI 신약개발과 유전체 분석 등 기존 핵심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축적된 기술과 인프라를 검진·진단, 정밀의료,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등 제품·서비스 사업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기존 AI 신약개발에서는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등의 성과를 확대하고, 새롭게 추가되는 사업에서는 제품·서비스 매출을 확보해 수익원을 여러 축으로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유전체 분석 → 검진·진단 → 정밀의료 → 디지털헬스로 사업을 연결하는 한편, 의약품·의료기기와 동물용 의약품·백신 등으로 제품군도 확대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존 핵심사업 강화 → 연관 사업 확대 → 신규 매출 창출 → 매출 확대 → 영업손익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매출 키우고 경영정상화도 속도…시장 신뢰 회복 추진
신테카바이오는 신규 사업목적을 단순히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성과 시장성을 검토해 실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분야를 순차적으로 사업화한다는 방침이다.
AI 신약개발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유지하면서 상대적으로 사업화가 빠른 제품·서비스 영역을 함께 확대해 매출 발생 시점과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영업손익 개선으로 연결한다는 전략이다.
동시에 경영정상화 작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회사는 필요한 관련 자료와 절차를 신속하게 정비해 조속히 재감사를 추진하고 감사의견 ‘적정’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관련 요건과 절차에 따라 투자주의 환기종목 탈피도 추진해 시장과 주주의 신뢰를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신테카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사업목적 확대는 기존 사업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축적해온 AI·유전체 기술과 인프라의 활용 범위를 넓혀 새로운 성장동력과 매출원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사업성이 높은 분야부터 구체화해 실질적인 매출 확대와 영업손익 개선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영정상화를 위한 절차도 신속하게 진행해 조속한 재감사를 통한 적정의견 확보와 환기종목 탈피를 추진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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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기존 AI·유전체 기반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검진·진단, 정밀의료, 의약품·의료기기, 동물용 의약품·백신,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새로운 사업을 기존 사업과 별개로 추진하기보다 회사가 보유한 AI 신약개발 기술과 유전체 분석 역량, 기존 인프라의 활용 범위를 넓혀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고 수익구조를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신테카바이오는 최근 공시를 통해 오는 9월 1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안을 상정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사업목적 추가 이유를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목적 추가 및 다각화’라고 명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되는 사업에는 바이오 검진·진단 플랫폼, 유전체 분석 및 정밀의료, 체외·분자·유전체 진단을 비롯해 전문의약품·일반의약품, 의료기기·체외진단 의료기기의 제조·유통·판매 등이 포함됐다.
새로운 시장도 추가된다. 동물용 의약품·백신, 축산방역, 동물의학 관련 연구개발, 동물용 건강기능식품 및 반려동물 헬스케어 제품 등이 사업목적에 포함됐다. 또한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 소재·제품, 노화방지 검사관리시스템, AI 기반 헬스케어·디지털헬스 및 바이오 융합사업 등으로도 사업영역을 넓힌다.
회사는 이 가운데 기존 기술과 시너지가 높고 사업성과 매출 창출 가능성이 높은 분야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단계적으로 사업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목적 확대 핵심은 기존 사업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의 활용 범위를 넓혀 실제 매출로 연결하는 것이다.
신테카바이오는 AI 신약개발과 유전체 분석 등 기존 핵심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축적된 기술과 인프라를 검진·진단, 정밀의료,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등 제품·서비스 사업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기존 AI 신약개발에서는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등의 성과를 확대하고, 새롭게 추가되는 사업에서는 제품·서비스 매출을 확보해 수익원을 여러 축으로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유전체 분석 → 검진·진단 → 정밀의료 → 디지털헬스로 사업을 연결하는 한편, 의약품·의료기기와 동물용 의약품·백신 등으로 제품군도 확대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존 핵심사업 강화 → 연관 사업 확대 → 신규 매출 창출 → 매출 확대 → 영업손익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매출 키우고 경영정상화도 속도…시장 신뢰 회복 추진
신테카바이오는 신규 사업목적을 단순히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성과 시장성을 검토해 실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분야를 순차적으로 사업화한다는 방침이다.
AI 신약개발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유지하면서 상대적으로 사업화가 빠른 제품·서비스 영역을 함께 확대해 매출 발생 시점과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영업손익 개선으로 연결한다는 전략이다.
동시에 경영정상화 작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회사는 필요한 관련 자료와 절차를 신속하게 정비해 조속히 재감사를 추진하고 감사의견 ‘적정’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관련 요건과 절차에 따라 투자주의 환기종목 탈피도 추진해 시장과 주주의 신뢰를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신테카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사업목적 확대는 기존 사업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축적해온 AI·유전체 기술과 인프라의 활용 범위를 넓혀 새로운 성장동력과 매출원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사업성이 높은 분야부터 구체화해 실질적인 매출 확대와 영업손익 개선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영정상화를 위한 절차도 신속하게 진행해 조속한 재감사를 통한 적정의견 확보와 환기종목 탈피를 추진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