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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개발 전문기업 ㈜셀리드(대표이사 강창율)가 ㈜알티큐어와 안정성시험 및 제품보관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셀리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지난해 6월 양사가 체결한 ‘바이러스 벡터 연구개발 및 CDMO 업무협약(MOU)’ 후속 협력으로, 당시 양사가 추진하기로 한 바이러스 벡터 기반 연구개발부터 GMP 생산 및 품질관리까지 연계하는 CDMO 통합 솔루션 구축이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됐다.
이번 계약 대상은 식약처가 지원하는 2026 바이오챌린저에 선정된 알티큐어가 개발 중인 항암치료제에 대한 것으로 재조합 분리형 복제가능 레트로바이러스벡터를 기반으로 한다. 해당 제품은 원발성 및 재발성 교모세포종과 별아교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 1상 임상시험용 의약품이다.
셀리드는 자사 GMP센터 시험시설과 초저온 보관시설을 활용해 ▲장기보존 안정성시험 ▲가속 안정성시험(냉장·실온) ▲냉·해동 시험 ▲사용 중 안정성시험 등 의약품 안정성시험 기준에 따른 전 주기 안정성 평가를 수행한다. 아울러 완제의약품(DP)은 영하 70℃ 이하, 세포주(MCB)는 영하 170℃ 이하 조건에서 보관하는 위탁보관 업무도 병행한다.
셀리드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과거 진행됐던 CAR-T 세포 치료제 위탁 생산에 이어 또다른 분야의 항암 치료제에 대한 CMO(CDMO) 사업을 수행하게 돼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업분야를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안정성시험부터 제품 및 세포주 보관까지 바이오의약품 개발 과정에서 요구되는 품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위탁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시험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축적된 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임상 및 인허가 관련 품질자료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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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개발 전문기업 ㈜셀리드(대표이사 강창율)가 ㈜알티큐어와 안정성시험 및 제품보관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셀리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지난해 6월 양사가 체결한 ‘바이러스 벡터 연구개발 및 CDMO 업무협약(MOU)’ 후속 협력으로, 당시 양사가 추진하기로 한 바이러스 벡터 기반 연구개발부터 GMP 생산 및 품질관리까지 연계하는 CDMO 통합 솔루션 구축이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됐다.
이번 계약 대상은 식약처가 지원하는 2026 바이오챌린저에 선정된 알티큐어가 개발 중인 항암치료제에 대한 것으로 재조합 분리형 복제가능 레트로바이러스벡터를 기반으로 한다. 해당 제품은 원발성 및 재발성 교모세포종과 별아교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 1상 임상시험용 의약품이다.
셀리드는 자사 GMP센터 시험시설과 초저온 보관시설을 활용해 ▲장기보존 안정성시험 ▲가속 안정성시험(냉장·실온) ▲냉·해동 시험 ▲사용 중 안정성시험 등 의약품 안정성시험 기준에 따른 전 주기 안정성 평가를 수행한다. 아울러 완제의약품(DP)은 영하 70℃ 이하, 세포주(MCB)는 영하 170℃ 이하 조건에서 보관하는 위탁보관 업무도 병행한다.
셀리드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과거 진행됐던 CAR-T 세포 치료제 위탁 생산에 이어 또다른 분야의 항암 치료제에 대한 CMO(CDMO) 사업을 수행하게 돼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업분야를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안정성시험부터 제품 및 세포주 보관까지 바이오의약품 개발 과정에서 요구되는 품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위탁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시험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축적된 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임상 및 인허가 관련 품질자료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