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3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화장품 관련 기업 82개사(코스피 15, 코스닥 60, 기타 외감 6)의 지난해 영업이익 평균은 36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10.0%다. 4분기 영업이익 평균은 66억원으로 전기 대비 33.0%, 전년동기 대비 3.5% 각각 역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6.9%다.



지난해 초고수익 구조를 보인 기업은 의료미용 중심 기업들이었다.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클래시스로, 50.7%(1706억원=이하 영업이익액)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39.3% 증가했다.
2위 휴젤은 47.2%(2009억원). 전년 대비 20.8% 늘었다. 3위 파마리서치는 40.0%(2144억원). 전년 대비 70.1% 성장했다.
4위 원텍은 33.0%(517억원).전년 대비 48.6% 증가했다. 5위 바이오에프디엔씨는 32.6%(63억원). 전년 대비 28.9% 늘었다.
6~10위는 케어젠(28.0%), 아스테라시스( 27.4%), 휴메딕스(24.9%), 에이피알(23.9%), 달바글로벌((19.5%)이다.
△2025년 누적 영업이익액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지난해 기준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액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진코스텍이다. 증가율은 321.7%. 매출총이익이 53억원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7억원 증가한 48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률은 10.0%.
2위 에이피알은 197.9% 증가했다. 화장품 부문 영업이익이 2350억원 증가하면서 365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 23.9%. 3위는 제닉, 증가율은 148.6%. 지배기업에서 90억원이 늘어나 영업이익은 150억원이 됐다. 영업이익률 19.1%.
4위는 코디. 증가율은 143.2%. 화장품부문 10억원, 화장품 용기 부문 14억원 각각 증가한 결과 영업이익은 38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률 4.9%. 5위는 셀바이오휴먼텍. 증가율은 130.8% . 영업이익이 지배기업 17억원, 종속기업등 35억원 각각 늘어나면서 총 9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 18.2%.
6~10위는 파마리서치(70.1%), 달바글로벌( 69.6%), 제로투세븐(64.8%), 아스테라시스(55.9%), 실리콘투(49.3%)다.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액 상위 10개사




지난해 4분기 기준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액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클리오다. 증가율은 무려 6310.3%. 지배기업 49억원, 종속기업등 21억원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69억원 늘어난 7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위 제이투케이바이오는 5499.5% 성장했다. 지배기업에서 7억원 증가하면서 6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3위 씨앤씨인터내셔널은 3803.2% 증가했다. 종속기업등에서 10억원 증가하면서 1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4위 디와이디는 442.3% 증가했다. 건설부문서 3억원 증가하면 4억원이 됐다. 5위 이노진의 증가율은 229.0%. 매출총이익이 4억원 증가했으나 판매관리비가 3억원 늘어나면서 영업이익은 1억원으로 집계됐다.
6~10위는 에이피알(228.3%), 지디케이화장품(140.7%), 동방메디컬(93.3%), 달바글로벌(89.5%), 실리콘투(59.4%)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네이처셀,성인 자폐증 줄기세포 치료제 ‘아스트로스템-AU’ IND 미국 FDA 승인 |
| 2 | 정부, 28년 만의 규제개혁 새 판 짰다… '바이오 메가특구'로 제약·바이오 글로벌 도약 정조준 |
| 3 | 디앤디파마텍, 2265억 규모 CB발행 결정,섬유화증 치료제 임상개발 가속 |
| 4 | 세니젠,유증 통해 재무 안정성 확보... 글로벌 바이오 시장 정조준 |
| 5 | 약국 10곳 중 9곳 수급 차질…대웅 거점도매 후폭풍 |
| 6 | 대한파킨슨병협회 "파킨슨병 세포치료 가로막는 제도…첨생법 개정 시급” |
| 7 | 제노헬릭스,자체 개발 ‘천연엑소좀- miPDRN’ 적용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 5종 출시 |
| 8 | 네오이뮨텍, NT-I7 교모세포종 1상 결과 AACR 'Clinical Cancer Research’ 게재 |
| 9 | 압타머사이언스,MSD와 임상시험 협력·의약품 공급 계약 체결 |
| 10 | 롯데바이오로직스, AACR 2026서 ADC 플랫폼 ‘솔루플렉스 링크’ 공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3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화장품 관련 기업 82개사(코스피 15, 코스닥 60, 기타 외감 6)의 지난해 영업이익 평균은 36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10.0%다. 4분기 영업이익 평균은 66억원으로 전기 대비 33.0%, 전년동기 대비 3.5% 각각 역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6.9%다.



지난해 초고수익 구조를 보인 기업은 의료미용 중심 기업들이었다.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클래시스로, 50.7%(1706억원=이하 영업이익액)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39.3% 증가했다.
2위 휴젤은 47.2%(2009억원). 전년 대비 20.8% 늘었다. 3위 파마리서치는 40.0%(2144억원). 전년 대비 70.1% 성장했다.
4위 원텍은 33.0%(517억원).전년 대비 48.6% 증가했다. 5위 바이오에프디엔씨는 32.6%(63억원). 전년 대비 28.9% 늘었다.
6~10위는 케어젠(28.0%), 아스테라시스( 27.4%), 휴메딕스(24.9%), 에이피알(23.9%), 달바글로벌((19.5%)이다.
△2025년 누적 영업이익액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지난해 기준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액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진코스텍이다. 증가율은 321.7%. 매출총이익이 53억원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7억원 증가한 48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률은 10.0%.
2위 에이피알은 197.9% 증가했다. 화장품 부문 영업이익이 2350억원 증가하면서 365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 23.9%. 3위는 제닉, 증가율은 148.6%. 지배기업에서 90억원이 늘어나 영업이익은 150억원이 됐다. 영업이익률 19.1%.
4위는 코디. 증가율은 143.2%. 화장품부문 10억원, 화장품 용기 부문 14억원 각각 증가한 결과 영업이익은 38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률 4.9%. 5위는 셀바이오휴먼텍. 증가율은 130.8% . 영업이익이 지배기업 17억원, 종속기업등 35억원 각각 늘어나면서 총 9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 18.2%.
6~10위는 파마리서치(70.1%), 달바글로벌( 69.6%), 제로투세븐(64.8%), 아스테라시스(55.9%), 실리콘투(49.3%)다.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액 상위 10개사




지난해 4분기 기준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액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클리오다. 증가율은 무려 6310.3%. 지배기업 49억원, 종속기업등 21억원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69억원 늘어난 7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위 제이투케이바이오는 5499.5% 성장했다. 지배기업에서 7억원 증가하면서 6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3위 씨앤씨인터내셔널은 3803.2% 증가했다. 종속기업등에서 10억원 증가하면서 1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4위 디와이디는 442.3% 증가했다. 건설부문서 3억원 증가하면 4억원이 됐다. 5위 이노진의 증가율은 229.0%. 매출총이익이 4억원 증가했으나 판매관리비가 3억원 늘어나면서 영업이익은 1억원으로 집계됐다.
6~10위는 에이피알(228.3%), 지디케이화장품(140.7%), 동방메디컬(93.3%), 달바글로벌(89.5%), 실리콘투(59.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