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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가 글로벌 임상 1상 ‘BEHOLD-1 시험’에서 도출된 모서타투그 레제테칸(mocertatug rezetecan)의 긍정적인(positive) 결과들을 12일 공개했다.
모서타투그 레제테칸은 B7-H4 항원을 표적으로 작용하는 새로운 항체-약물 결합체(ADC)의 일종이다.
시험결과를 보면 모서타투그 레제테칸 단독요법은 백금착제 저항성 난소암(PROC) 환자들에게서 62%, 재발성 또는 진행성 자궁내막암(EC) 환자들에게서 67%의 확정 객관적 반응률(cORR)을 나타냈음이 눈에 띄었다.
이 같은 자료는 11~13일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개최된 부인암학회(SGO) 여성암 관련 연례 학술회의에서 처음으로 발표됐다.
현재 백금착제 저항성 난소암과 진행성 자궁내막암 환자들을 위해 사용되는 치료대안들은 선택의 폭이 제한적인 데다 중간 정도의(modest) 반응률을 나타내는 데 그치고 있는 형편이다.
B7-H4 항원은 난소암과 자궁내막암에서 폭넓게 발현되고 있는 면역관문의 일종으로 정상적인 조직에서는 낮은 수치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B7-H4 항원은 잠재적으로 차별화된 정밀의학 치료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에 무게를 싣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발현 수치의 B7-H4 항원에서 관찰된 모서타투그 레제테칸의 반응을 보면 다양한 부인암에서 잠재력이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B7-H4 항원 표적화의 유효적 관련성을 추가로 뒷받침하고 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의 헤샴 압둘라 부회장 겸 종양학 연구‧개발 담당 글로벌 대표는 “각종 부인암 치료제가 여전히 주요한 도전요인의 하나여서 반응률을 개선해 줄 새로운 치료제들이 절실히 요망되고 있는 형편”이라면서 “모서타투그 레제테칸이 유망한 임상적 프로필을 나타낸 데다 연내에 5건의 본임상 3상 시험 개발이 가속화되어야 할 필요성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언급된 5건의 본임상 3상 시험 건들 가운데는 조기치료 단계를 포함한 난소암과 자궁내막암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압둘라 대표는 설명했다.
‘BEHOLD-1 시험’을 총괄하고 있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소재한 푸에르타 데 이에로-마하다온다 대학병원의 아나 오크닌 박사(종양내과)는 “임상 1상 ‘BEHOLD-1 시험’의 초기단계에서 우리가 유의미한 항 종양 활성을 목격했다”면서 “반응률이 개발 단계의 항체-약물 결합체에서 통상적으로 관찰되는 수준에 비해 높게 나타난 데다 관리할 만한 안전성 프로필을 내보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백금착제 저항성 난소암 환자들과 재발성 자궁내막암 환자들에게 이 같은 연구결과는 대단히 고무적인 것이라고 오크닌 박사는 덧붙였다.
‘BEHOLD-1 시험’에서 최고용량을 사용한 환자들 가운데 약물관련 부작용으로 인해 투여가 중단된 비율은 낮게 나타났다.
백금착제 저항성 난소암 환자들에게서 0%, 자궁내막암 환자들에게서 4%에 그쳤을 정도.
가장 빈도높게 수반된 약물치료 관련 부작용을 보면 구역 증상이 보고됐다.
3급 이상 약물치료 관련 부작용은 백금착제 저항성 난소암에서 64%, 자궁내막암에서 54%로 각각 집계된 가운데 이 같은 계열의 치료제들에서 예상되는 대로 혈액학적 부작용이 가장 많이 관찰됐다.
간질성(間質性) 폐 질환 또는 폐렴이 수반된 비율을 보면 전체적으로 낮게 나타난 가운데 증증도를 보면 예외없이 경도에서 중등도로 관찰됐다.
중간분석 시점에서 평균 반응지속기간은 아직 산출되지 않았다.
이 같은 시험결과를 근거로 첫 번째 임상 3상 시험 건들인 ‘BEHOLD-Ovarian01 시험’과 ‘BEHOLD-Endometrial01 시험’에서 권고용량은 5.8mg/kg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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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가 글로벌 임상 1상 ‘BEHOLD-1 시험’에서 도출된 모서타투그 레제테칸(mocertatug rezetecan)의 긍정적인(positive) 결과들을 12일 공개했다.
모서타투그 레제테칸은 B7-H4 항원을 표적으로 작용하는 새로운 항체-약물 결합체(ADC)의 일종이다.
시험결과를 보면 모서타투그 레제테칸 단독요법은 백금착제 저항성 난소암(PROC) 환자들에게서 62%, 재발성 또는 진행성 자궁내막암(EC) 환자들에게서 67%의 확정 객관적 반응률(cORR)을 나타냈음이 눈에 띄었다.
이 같은 자료는 11~13일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개최된 부인암학회(SGO) 여성암 관련 연례 학술회의에서 처음으로 발표됐다.
현재 백금착제 저항성 난소암과 진행성 자궁내막암 환자들을 위해 사용되는 치료대안들은 선택의 폭이 제한적인 데다 중간 정도의(modest) 반응률을 나타내는 데 그치고 있는 형편이다.
B7-H4 항원은 난소암과 자궁내막암에서 폭넓게 발현되고 있는 면역관문의 일종으로 정상적인 조직에서는 낮은 수치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B7-H4 항원은 잠재적으로 차별화된 정밀의학 치료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에 무게를 싣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발현 수치의 B7-H4 항원에서 관찰된 모서타투그 레제테칸의 반응을 보면 다양한 부인암에서 잠재력이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B7-H4 항원 표적화의 유효적 관련성을 추가로 뒷받침하고 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의 헤샴 압둘라 부회장 겸 종양학 연구‧개발 담당 글로벌 대표는 “각종 부인암 치료제가 여전히 주요한 도전요인의 하나여서 반응률을 개선해 줄 새로운 치료제들이 절실히 요망되고 있는 형편”이라면서 “모서타투그 레제테칸이 유망한 임상적 프로필을 나타낸 데다 연내에 5건의 본임상 3상 시험 개발이 가속화되어야 할 필요성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언급된 5건의 본임상 3상 시험 건들 가운데는 조기치료 단계를 포함한 난소암과 자궁내막암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압둘라 대표는 설명했다.
‘BEHOLD-1 시험’을 총괄하고 있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소재한 푸에르타 데 이에로-마하다온다 대학병원의 아나 오크닌 박사(종양내과)는 “임상 1상 ‘BEHOLD-1 시험’의 초기단계에서 우리가 유의미한 항 종양 활성을 목격했다”면서 “반응률이 개발 단계의 항체-약물 결합체에서 통상적으로 관찰되는 수준에 비해 높게 나타난 데다 관리할 만한 안전성 프로필을 내보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백금착제 저항성 난소암 환자들과 재발성 자궁내막암 환자들에게 이 같은 연구결과는 대단히 고무적인 것이라고 오크닌 박사는 덧붙였다.
‘BEHOLD-1 시험’에서 최고용량을 사용한 환자들 가운데 약물관련 부작용으로 인해 투여가 중단된 비율은 낮게 나타났다.
백금착제 저항성 난소암 환자들에게서 0%, 자궁내막암 환자들에게서 4%에 그쳤을 정도.
가장 빈도높게 수반된 약물치료 관련 부작용을 보면 구역 증상이 보고됐다.
3급 이상 약물치료 관련 부작용은 백금착제 저항성 난소암에서 64%, 자궁내막암에서 54%로 각각 집계된 가운데 이 같은 계열의 치료제들에서 예상되는 대로 혈액학적 부작용이 가장 많이 관찰됐다.
간질성(間質性) 폐 질환 또는 폐렴이 수반된 비율을 보면 전체적으로 낮게 나타난 가운데 증증도를 보면 예외없이 경도에서 중등도로 관찰됐다.
중간분석 시점에서 평균 반응지속기간은 아직 산출되지 않았다.
이 같은 시험결과를 근거로 첫 번째 임상 3상 시험 건들인 ‘BEHOLD-Ovarian01 시험’과 ‘BEHOLD-Endometrial01 시험’에서 권고용량은 5.8mg/kg으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