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엽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코스메틱 뷰티 기업 90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71개사)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이자비용 평균은 23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22억원 대비 4.3% 증가했다. 이자보상배율은 67.15로, 전기(이하 1~6월) 89.28 대비 22.13p, 전년동기 459.32 대비 392.17p 각각 작아졌다.

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이 벌어들인 돈(영업이익)이 갚아야 할 이자(이자비용)에 비해 얼마나 많은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으로, 이자보상배율이 1보다 작을 경우 벌어들인 돈으로 이자조차 갚지 못한다는 의미다. 보통 이자보상배율이 1.5 이상이면 빚을 갚을 능력이 충분한 것으로, 1 미만이면 잠재적인 부실기업으로 본다. 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기업을 좀비 기업(한계기업)으로 간주한다. 3년 연속 이자조차 갚지 못할 정도라면 자체적인 생존능력이 없다고 보는 것이다.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돈을 벌기는커녕 손해를 볼 경우 이자보상배율은 마이너스(-)가 된다.
◇ 2025년 3분기 누적 이자비용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이자비용이 가장 많이 발생한 기업은 코스맥스로 35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343억원 대비 1.9% 증가했다. 이자보상배율은 4.43이다. 전기 4.82 대비 0.39p 낮아졌으나, 전년동기 3.95보다는 0.48p 높아졌다.
두 번째로 이자비용이 많은 기업은 한국콜마다. 301억원으로 전년동기 354억원 대비 15.0% 감소했다. 이자보상배율은 6.38로 전기 6.51 대비 0.13p 작아졌으나 전년동기 4.49보다는 1.89p 커졌다. LG생활건강의 이자비용은 191억원으로 세 번째로 많다. 전년동기 130억원에서 47.2% 증가했다. 이자보상배율은 12.73으로, 전기 12.25 대비 0.48p 높아졌으나, 전년동기 32.01보다는 19.27p 낮아졌다.
이어 제테마는 93억원의 이자비용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89억원 대비 5.1% 증가했다. 이자보상배율은 0.28로 매우 낮은 편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이지비용은 90억원으로, 전년동기 78억원 대비 15.8% 증가했다. 이지보상배율은 0.04에 그쳤다.
동성제약(84억원), 파마리서치(76억원), 실리콘투(62억원), 콜마비앤에이치(55억원), 엘앤씨바이오(36억원)도 이자비용이 큰 편이다. 이 중 동성제약은 영업손실 상태이며, 엘앤씨바이오는 이자보상배율이 0.68에 그쳐 매우 좋지 않은 상태다.
바이오비쥬, 세화피앤씨, 케어젠은 이자비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25년 3분기 누적 이자비용 전년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파마리서치다. 2278.3% 급증했다. 이자비용은 전년동기 3억원에서 76억원으로 늘었다. 이자보상배율은 21.26으로, 전기 19.12 대비 2.14p 상승했으나 전년동기 287.40보다는 266.14p 하락했다.
두 번째로 증가율이 큰 기업은 에코글로우다. 증가율은 336.5%. 이자비용은 2억원에서 10억원이 됐다. 영업손실 상태다. 세 번째로 많이 증가한 기업은 동성제약으로, 증가율은 306.7%. 이자비용은 21억원에서 84억원으로 증가했고,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씨티케이는 132.1% 증가했다. 이자비용은 6억원에서 13억원이 됐다. 영업손실 상태다. 대봉엘에스는 131.4% 증가했다. 이자비용은 4억원에서 9억원으로 늘었다. 이자보상배율은 7.10.
실리콘투 (+112.5%), 에스바이오메딕스(+109.5%), 씨큐브(+107.2%), 한국비엔씨(+84.3%), 애경산업(+66.5%)도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 증가율이 가파른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이자비용 전년 대비 감소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에스디생명공학이다. 69.4% 줄었다. 이자비용은 30억원에서 9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손실 상태다.
두 번째로 감소율이 큰 기업은 본느다. 이자비용이 전년 13억원에서 5억원으로 60.8% 줄었다. 영업손실 상태다. 세 번째로 많이 감소한 기업은 에스엠씨지. 감소율은 48.0%. 이자비용은 19억원에서 10억원이 됐다. 이자보상배율은 3.91.
이어 HLB글로벌은 45.8% 감소했다. 이자비용은 34억원에서 18억원으로 줄었지만, 영업손실 상태다. 코디의 감소율은 41.5%. 이자비용은 15억원, 이자보상배율은 2.84.
한국화장품제조(-40.3%), 에이블씨앤씨(-39.2%), 엔에프씨(-36.3%), 디와이디(-34.6%), 아우딘퓨쳐스(-32.1%)도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 감소율이 큰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이자보상배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미원상사다. 무려 4767.97을 기록했다. 이자비용은 1000만원 정도에 그쳤다.
두번째로 이자보상배율이 큰 기업은 비올로 1011.97이다. 이자비용은 2000만원. 세번째로 큰 기업은 네오팜이다. 이자보상배율은 901.84. 이자비용은 2000만원.
이어 HRS는 714.93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했다. 이자비용은 2000만원. 휴메딕스의 이자보상배율은 635.77. 이지비용은 5000만원.
달바글로벌(418.92), 삼양케이씨아이(232.67), 클리오(189.66), 제로투세븐(180.89), 휴젤(177.08)도 이자보상배율이 높은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이자보상배율 1미만 기업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이자보상배율이 1만인 잠재적 부실기업은 3개사로 집계됐다. 엘앤씨바이오(0.68), 제테마(0.28), 신세계인터내셔날(0.04)이다.
◇2025년 3분기 누적 이자보상배율 전기 대비 감소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기 대비 이자보상배율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휴젤이다. 감소율은 75.35p. 이자보상배율은 전기 252.43에서 177.08이 됐다. 이자비용은 12억원에서 8억원으로 줄었다.
이자보상배율 감소율이 두번째로 큰 기업은 대봉엘에스. 전기 43.13에서 7.10으로 36.03p 낮아졌다. 이자비용은 4억원에서 9억원으로 증가했다. 세 번째로 감소율이 큰 기업은 애경산업이다. 감소율은 13.71p. 이자비용은 2억원에서 3억원으로 늘었으며, 이자보상배율은 73.92를 기록했다.
이어 한국비엔씨는 11.22p 낮아졌다. 이자비용은 4억원이며, 이자보상배율은 10.40. 에이블씨엔씨는 8.78p 줄었다. 이자비용은 5억원, 이자보상배율은 21.32.
브이티(-6.86p), 펌텍코리아(-6.72p), 아이패밀리에스씨(-4.30p), 원텍(-3.62p), 선진뷰티사이언스(-1.25p)도 이자보상배율이 전기 대비 낮아졌다.
◇ 2025년 3분기 누적 이자보상배율 전년 대비 감소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이자보상배율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파마리서치다. 감소율은 266.14p. 전년동기 287.40에서 21.26으로 낮아졌다. 이자비용은 3억원에서 76억원으로 늘었다.
이자보상배율 감소율이 두 번째로 큰 기업은 애경산업이다. 전년 218.44에서 73.92으로 144.52p 낮아졌다. 이자비용은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증가했다. 세 번째로 감소율이 큰 기업은 한국비엔씨다. 감소율은 32.81p. 이자보상배율은 43.20에서 10.40이 됐다. 이자비용은 2억원에서 4억원으로 늘었다.
이어 LG생활건강은 전년 32.01에서 12.73으로 19.27p 하락했다. 이자비용은 130억원에서 191억원이 됐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14.96p 낮아졌다. 전년 83.16에서 68.20이 됐다. 이자비용은 3억원으로 비슷한 규모를 유지했다.
실리콘투(-11.76p), 대봉엘에스(-11.22p), 씨큐브(-5.76p), 선진뷰티사이언스(-4.01p), 신세계인터내셔날(-3.38p)도 전년동기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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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엽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코스메틱 뷰티 기업 90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71개사)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이자비용 평균은 23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22억원 대비 4.3% 증가했다. 이자보상배율은 67.15로, 전기(이하 1~6월) 89.28 대비 22.13p, 전년동기 459.32 대비 392.17p 각각 작아졌다.

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이 벌어들인 돈(영업이익)이 갚아야 할 이자(이자비용)에 비해 얼마나 많은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으로, 이자보상배율이 1보다 작을 경우 벌어들인 돈으로 이자조차 갚지 못한다는 의미다. 보통 이자보상배율이 1.5 이상이면 빚을 갚을 능력이 충분한 것으로, 1 미만이면 잠재적인 부실기업으로 본다. 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기업을 좀비 기업(한계기업)으로 간주한다. 3년 연속 이자조차 갚지 못할 정도라면 자체적인 생존능력이 없다고 보는 것이다.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돈을 벌기는커녕 손해를 볼 경우 이자보상배율은 마이너스(-)가 된다.
◇ 2025년 3분기 누적 이자비용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이자비용이 가장 많이 발생한 기업은 코스맥스로 35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343억원 대비 1.9% 증가했다. 이자보상배율은 4.43이다. 전기 4.82 대비 0.39p 낮아졌으나, 전년동기 3.95보다는 0.48p 높아졌다.
두 번째로 이자비용이 많은 기업은 한국콜마다. 301억원으로 전년동기 354억원 대비 15.0% 감소했다. 이자보상배율은 6.38로 전기 6.51 대비 0.13p 작아졌으나 전년동기 4.49보다는 1.89p 커졌다. LG생활건강의 이자비용은 191억원으로 세 번째로 많다. 전년동기 130억원에서 47.2% 증가했다. 이자보상배율은 12.73으로, 전기 12.25 대비 0.48p 높아졌으나, 전년동기 32.01보다는 19.27p 낮아졌다.
이어 제테마는 93억원의 이자비용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89억원 대비 5.1% 증가했다. 이자보상배율은 0.28로 매우 낮은 편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이지비용은 90억원으로, 전년동기 78억원 대비 15.8% 증가했다. 이지보상배율은 0.04에 그쳤다.
동성제약(84억원), 파마리서치(76억원), 실리콘투(62억원), 콜마비앤에이치(55억원), 엘앤씨바이오(36억원)도 이자비용이 큰 편이다. 이 중 동성제약은 영업손실 상태이며, 엘앤씨바이오는 이자보상배율이 0.68에 그쳐 매우 좋지 않은 상태다.
바이오비쥬, 세화피앤씨, 케어젠은 이자비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25년 3분기 누적 이자비용 전년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파마리서치다. 2278.3% 급증했다. 이자비용은 전년동기 3억원에서 76억원으로 늘었다. 이자보상배율은 21.26으로, 전기 19.12 대비 2.14p 상승했으나 전년동기 287.40보다는 266.14p 하락했다.
두 번째로 증가율이 큰 기업은 에코글로우다. 증가율은 336.5%. 이자비용은 2억원에서 10억원이 됐다. 영업손실 상태다. 세 번째로 많이 증가한 기업은 동성제약으로, 증가율은 306.7%. 이자비용은 21억원에서 84억원으로 증가했고,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씨티케이는 132.1% 증가했다. 이자비용은 6억원에서 13억원이 됐다. 영업손실 상태다. 대봉엘에스는 131.4% 증가했다. 이자비용은 4억원에서 9억원으로 늘었다. 이자보상배율은 7.10.
실리콘투 (+112.5%), 에스바이오메딕스(+109.5%), 씨큐브(+107.2%), 한국비엔씨(+84.3%), 애경산업(+66.5%)도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 증가율이 가파른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이자비용 전년 대비 감소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에스디생명공학이다. 69.4% 줄었다. 이자비용은 30억원에서 9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손실 상태다.
두 번째로 감소율이 큰 기업은 본느다. 이자비용이 전년 13억원에서 5억원으로 60.8% 줄었다. 영업손실 상태다. 세 번째로 많이 감소한 기업은 에스엠씨지. 감소율은 48.0%. 이자비용은 19억원에서 10억원이 됐다. 이자보상배율은 3.91.
이어 HLB글로벌은 45.8% 감소했다. 이자비용은 34억원에서 18억원으로 줄었지만, 영업손실 상태다. 코디의 감소율은 41.5%. 이자비용은 15억원, 이자보상배율은 2.84.
한국화장품제조(-40.3%), 에이블씨앤씨(-39.2%), 엔에프씨(-36.3%), 디와이디(-34.6%), 아우딘퓨쳐스(-32.1%)도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 감소율이 큰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이자보상배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미원상사다. 무려 4767.97을 기록했다. 이자비용은 1000만원 정도에 그쳤다.
두번째로 이자보상배율이 큰 기업은 비올로 1011.97이다. 이자비용은 2000만원. 세번째로 큰 기업은 네오팜이다. 이자보상배율은 901.84. 이자비용은 2000만원.
이어 HRS는 714.93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했다. 이자비용은 2000만원. 휴메딕스의 이자보상배율은 635.77. 이지비용은 5000만원.
달바글로벌(418.92), 삼양케이씨아이(232.67), 클리오(189.66), 제로투세븐(180.89), 휴젤(177.08)도 이자보상배율이 높은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이자보상배율 1미만 기업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이자보상배율이 1만인 잠재적 부실기업은 3개사로 집계됐다. 엘앤씨바이오(0.68), 제테마(0.28), 신세계인터내셔날(0.04)이다.
◇2025년 3분기 누적 이자보상배율 전기 대비 감소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기 대비 이자보상배율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휴젤이다. 감소율은 75.35p. 이자보상배율은 전기 252.43에서 177.08이 됐다. 이자비용은 12억원에서 8억원으로 줄었다.
이자보상배율 감소율이 두번째로 큰 기업은 대봉엘에스. 전기 43.13에서 7.10으로 36.03p 낮아졌다. 이자비용은 4억원에서 9억원으로 증가했다. 세 번째로 감소율이 큰 기업은 애경산업이다. 감소율은 13.71p. 이자비용은 2억원에서 3억원으로 늘었으며, 이자보상배율은 73.92를 기록했다.
이어 한국비엔씨는 11.22p 낮아졌다. 이자비용은 4억원이며, 이자보상배율은 10.40. 에이블씨엔씨는 8.78p 줄었다. 이자비용은 5억원, 이자보상배율은 21.32.
브이티(-6.86p), 펌텍코리아(-6.72p), 아이패밀리에스씨(-4.30p), 원텍(-3.62p), 선진뷰티사이언스(-1.25p)도 이자보상배율이 전기 대비 낮아졌다.
◇ 2025년 3분기 누적 이자보상배율 전년 대비 감소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이자보상배율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파마리서치다. 감소율은 266.14p. 전년동기 287.40에서 21.26으로 낮아졌다. 이자비용은 3억원에서 76억원으로 늘었다.
이자보상배율 감소율이 두 번째로 큰 기업은 애경산업이다. 전년 218.44에서 73.92으로 144.52p 낮아졌다. 이자비용은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증가했다. 세 번째로 감소율이 큰 기업은 한국비엔씨다. 감소율은 32.81p. 이자보상배율은 43.20에서 10.40이 됐다. 이자비용은 2억원에서 4억원으로 늘었다.
이어 LG생활건강은 전년 32.01에서 12.73으로 19.27p 하락했다. 이자비용은 130억원에서 191억원이 됐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14.96p 낮아졌다. 전년 83.16에서 68.20이 됐다. 이자비용은 3억원으로 비슷한 규모를 유지했다.
실리콘투(-11.76p), 대봉엘에스(-11.22p), 씨큐브(-5.76p), 선진뷰티사이언스(-4.01p), 신세계인터내셔날(-3.38p)도 전년동기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