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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社가 132억3,300만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12% 증가한 매출성장률을 나타낸 가운데 순이익의 경우 36억900만 달러로 집계되어 34% 크게 향상된 것으로 집계된 1/4분기 경영성적표를 29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노바티스는 1/4분기에 40% 크게 향상된 한 주당 1.83달러의 주당순이익과 38% 뛰어오른 46억6,3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노바티스 측은 2025 회계연도 전체적으로 볼 때 전년대비 한자릿수 후반대 매출 성장과 두자릿수 초반대 핵심 영업이익 향상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1/4분기 매출을 끌어올리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제품들로는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사쿠비트릴+발사르탄), 경구용 유방암 치료제 ‘키스칼리’(리보시클립),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케심프타’(오파투뮤맙), 건선 치료제 ‘코센틱스’(세쿠키뉴맙), 콜레스테롤 저하제 ‘렉비오’(인클리시란) 및 백혈병 치료제 ‘셈블릭스’(애시미닙) 등을 꼽아볼 만해 보였다.
바스 나라시만 회장은 “노바티스가 1/4분기에 15%의 매출 성장과 27%의 핵심 영업이익 향상(이상 고정환율 기준)을 달성하면서 2025년을 강력하게 출발했다(a strong start)”면서 “우리의 우선순위 제품들인 ‘키스칼리’와 ‘케심프타’, ‘렉비오’ 등이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내보임에 따라 오는 2030년과 그 히우에도 성장이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우리의 예상”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노바티스는 변함없이 선도적인 파이프라인 구축을 진행하고 성장전망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변함없이 사세를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개별제품별 실적을 살펴보면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사쿠비트릴+발사르탄)가 22억6,1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리면서 20% 향상된 실적을 내보인 가운데 건선 치료제 ‘코센틱스’(세쿠키뉴맙)도 15억3,400만 달러로 16% 뛰어올라 전체적인 실적을 쌍끌이했다.
경구용 유방암 치료제 ‘키스칼리’(리보시클립)가 9억5,600만 달러로 52% 껑충 뛰어올랐고,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케심프타’(오파투뮤맙) 또한 8억9,900만 달러로 41% 크게 향상된 실적을 과시했다.
흑색종 치료제 ‘타핀라’(다브라페닙) 및 ‘메키니스트’(트라메티닙)는 5억5,200만 달러로 16%의 매출성장률을 기록했고,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프로막타’(또는 ‘레볼레이드’: 엘트롬보팍)는 5억4,600만 달러로 5% 소폭 향상됐다.
천식 치료제 ‘졸레어’(오말리주맙)가 4억5,600만 달러로 14%, 자가면역성 질환 치료제 ‘일라리스’(카나키뉴맙)가 4억1,900만 달러로 18% 두자릿수 오름세를 공유했다.
골수섬유화증 치료제 ‘자카비’(룩솔리티닙)는 4억9,200만 달러로 3% 늘어난 실적을 보였고, 전립선암 치료 표적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플루빅토’(루테튬 Lu 177 비피보타이드 테트락세탄)가 3억7,100만 달러로 20% 증가율을 내보였다.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제 ‘졸겐스마’(오나셈노진 아베파포벡)가 3억2,700만 달러로 11% 확대된 실적을 내보인 가운데 콜레스테롤 저하제 ‘렉비오’(인클리시란)의 경우 2억5,700만 달러의 실적으로 70% 고속성장세를 뽐내 미래의 대표품목 리스트에서 한자리를 예약했다.
마찬가지로 백혈병 치료제 ‘셈블릭스’(애시미닙)가 2억3,800만 달러로 75% 크게 급증한 실적으로 돋보였다.
신경 내분비 종양 치료제 ‘루타테라’(루테튬 Lu177 도타테이트)는 1억9,300만 달러로 14% 준수하게 성장했고, 항고혈압제 ‘디오반’(암로디핀)은 1억5,000만 달러로 7% 상승했다.
경구용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 및 원발성 면역글로불린 A 신병증(IgAN) 치료제 신약 ‘파브할타’(Fabhalta: 입타코판)는 8,100만 달러로 퀄리티 스타트를 끊어 미래를 기대케 했다.
반면 백혈병 치료제 ‘타시그나’(닐로티닙)는 3억7,700만 달러로 5% 뒷걸음쳐 ‘셈블릭스’와 명암이 교차했다.
말단비대증 치료제 ‘산도스타틴’(옥트레오타이드)도 3억1,700만 달러로 11% 뒷걸음쳤고,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라니비주맙)는 1억8,900만 달러로 40% 주저 앉았다.
항고혈압제 ‘엑스포지’(발사르탄+암로디핀)가 1억7,900만 달러로 7% 강하했고, 항당뇨제 ‘가브스’(빌다글립틴)는 1억2,400만 달러로 17% 하향곡선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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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社가 132억3,300만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12% 증가한 매출성장률을 나타낸 가운데 순이익의 경우 36억900만 달러로 집계되어 34% 크게 향상된 것으로 집계된 1/4분기 경영성적표를 29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노바티스는 1/4분기에 40% 크게 향상된 한 주당 1.83달러의 주당순이익과 38% 뛰어오른 46억6,3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노바티스 측은 2025 회계연도 전체적으로 볼 때 전년대비 한자릿수 후반대 매출 성장과 두자릿수 초반대 핵심 영업이익 향상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1/4분기 매출을 끌어올리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제품들로는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사쿠비트릴+발사르탄), 경구용 유방암 치료제 ‘키스칼리’(리보시클립),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케심프타’(오파투뮤맙), 건선 치료제 ‘코센틱스’(세쿠키뉴맙), 콜레스테롤 저하제 ‘렉비오’(인클리시란) 및 백혈병 치료제 ‘셈블릭스’(애시미닙) 등을 꼽아볼 만해 보였다.
바스 나라시만 회장은 “노바티스가 1/4분기에 15%의 매출 성장과 27%의 핵심 영업이익 향상(이상 고정환율 기준)을 달성하면서 2025년을 강력하게 출발했다(a strong start)”면서 “우리의 우선순위 제품들인 ‘키스칼리’와 ‘케심프타’, ‘렉비오’ 등이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내보임에 따라 오는 2030년과 그 히우에도 성장이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우리의 예상”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노바티스는 변함없이 선도적인 파이프라인 구축을 진행하고 성장전망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변함없이 사세를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개별제품별 실적을 살펴보면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사쿠비트릴+발사르탄)가 22억6,1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리면서 20% 향상된 실적을 내보인 가운데 건선 치료제 ‘코센틱스’(세쿠키뉴맙)도 15억3,400만 달러로 16% 뛰어올라 전체적인 실적을 쌍끌이했다.
경구용 유방암 치료제 ‘키스칼리’(리보시클립)가 9억5,600만 달러로 52% 껑충 뛰어올랐고,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케심프타’(오파투뮤맙) 또한 8억9,900만 달러로 41% 크게 향상된 실적을 과시했다.
흑색종 치료제 ‘타핀라’(다브라페닙) 및 ‘메키니스트’(트라메티닙)는 5억5,200만 달러로 16%의 매출성장률을 기록했고,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프로막타’(또는 ‘레볼레이드’: 엘트롬보팍)는 5억4,600만 달러로 5% 소폭 향상됐다.
천식 치료제 ‘졸레어’(오말리주맙)가 4억5,600만 달러로 14%, 자가면역성 질환 치료제 ‘일라리스’(카나키뉴맙)가 4억1,900만 달러로 18% 두자릿수 오름세를 공유했다.
골수섬유화증 치료제 ‘자카비’(룩솔리티닙)는 4억9,200만 달러로 3% 늘어난 실적을 보였고, 전립선암 치료 표적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플루빅토’(루테튬 Lu 177 비피보타이드 테트락세탄)가 3억7,100만 달러로 20% 증가율을 내보였다.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제 ‘졸겐스마’(오나셈노진 아베파포벡)가 3억2,700만 달러로 11% 확대된 실적을 내보인 가운데 콜레스테롤 저하제 ‘렉비오’(인클리시란)의 경우 2억5,700만 달러의 실적으로 70% 고속성장세를 뽐내 미래의 대표품목 리스트에서 한자리를 예약했다.
마찬가지로 백혈병 치료제 ‘셈블릭스’(애시미닙)가 2억3,800만 달러로 75% 크게 급증한 실적으로 돋보였다.
신경 내분비 종양 치료제 ‘루타테라’(루테튬 Lu177 도타테이트)는 1억9,300만 달러로 14% 준수하게 성장했고, 항고혈압제 ‘디오반’(암로디핀)은 1억5,000만 달러로 7% 상승했다.
경구용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 및 원발성 면역글로불린 A 신병증(IgAN) 치료제 신약 ‘파브할타’(Fabhalta: 입타코판)는 8,100만 달러로 퀄리티 스타트를 끊어 미래를 기대케 했다.
반면 백혈병 치료제 ‘타시그나’(닐로티닙)는 3억7,700만 달러로 5% 뒷걸음쳐 ‘셈블릭스’와 명암이 교차했다.
말단비대증 치료제 ‘산도스타틴’(옥트레오타이드)도 3억1,700만 달러로 11% 뒷걸음쳤고,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라니비주맙)는 1억8,900만 달러로 40% 주저 앉았다.
항고혈압제 ‘엑스포지’(발사르탄+암로디핀)가 1억7,900만 달러로 7% 강하했고, 항당뇨제 ‘가브스’(빌다글립틴)는 1억2,400만 달러로 17% 하향곡선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