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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社가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9% 증가한 125억1,200만 달러(산도스 분사 반영)의 매출액을 기록하면서 43% 크게 향상된 32억4,6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 2/4분기 경영실적을 18일 공표했다.
이에 따르면 노바티스는 2/4분기에 43% 급증한 40억1,400만 달러의 영업이익과 47% 향상된 한 주당 1.60달러의 주당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바스 나라시만 회장은 “노바티스가 11%(고정환율 기준)의 순매출액 성장과 40%의 핵심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는 등 2/4분기에 강력한 성적표를 손에 쥐었다”면서 “이 같은 실적은 미국 뿐 아니라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마켓에서 우리가 보유한 핵심적인 성장동력 요인들이 지속적으로 강력한 모멘텀을 내보인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노바티스는 2024 회계연도 전체 경영 전망을 상향조정하고자 한다고 나라시만 회장은 설명했다.
2023~2028년에 연평균 5%(고정환율 기준)의 중기 매출성장과 오는 2027년까지 40% 이상의 영업이익률 전망 또한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바티스 측은 2024 회계연도 전체적으로 볼 때 한자릿수 후반대 매출성장과 두자릿수 초반대 매출성장과 10% 중반대 핵심 영업이익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2/4분기 실적을 제품별로 살펴보면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사쿠비트릴+발사르탄)가 18억9,800만 달러의 실적을 기록하면서 25% 발빠른 성장세를 과시했고, 건선 치료제 ‘코센틱스’(세쿠키뉴맙) 또한 15억2,600만 달러로 20% 눈에 띄게 성장했다.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케심프타’(오파투뮤맙)는 7억9,900만 달러로 63% 껑충 뛰어올랐고, 유방암 치료제 ‘키스칼리’(리보시클립)의 경우 7억1,700만 달러로 45% 크게 향상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흑색종 치료제 ‘타핀라’(다브라페닙) 및 ‘메키니스트’(트라메티닙)는 5억2,300만 달러로 5% 올라섰고, 골수섬유화증 치료제 ‘자카비’(룩솔리티닙)가 4억7,100만 달러로 8% 준수한 오름세를 보였다.
천식 치료제 ‘졸레어’(오말리주맙)는 4억2,700만 달러로 18%, 자가면역성 질환 치료제 ‘일라리스’(카나키뉴맙)가 3억6,800만 달러로 16% 두자릿수 성장률을 공유했다.
소아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제 ‘졸겐스마’(오나셈노진 아베파보벡-xioi)가 3억4,900만 달러로 12% 뛰어올랐고, 전립선암 치료 표적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플루빅토’(루테튬 Lu 177 비피보타이드 테트락세탄)는 3억4,500만 달러로 44% 급성장했다.
콜레스테롤 저하제 ‘렉비오’(인클리시란)의 경우 1억8,2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리면서 133% 고속성장해 미래의 기대치를 끌어올리게 했다.
신경 내분비 종양 치료제 ‘루타테라’(루테튬 Lu177 도타테이트)는 1억7,500만 달러로 17% 성장했고, 만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셈블릭스’(애시미닙)가 1억6,400만 달러로 55% 급증하는 호조를 과시했다.
고혈압 치료제 ‘디오반’(암로디핀)은 1억6,000만 달러로 3% 소폭 상승했다.
반면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레볼레이드’(또는 ‘프로막타’: 엘트롬보팍)는 5억4,400만 달러로 7% 감소한 성적에 그쳤고, 백혈병 치료제 ‘타시그나’(닐로티닙) 또한 4억4,6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린 가운데 6% 마이너스 성장률을 내보였다.
말단비대증 치료제 ‘산도스타틴’(옥트레오타이드)이 3억1,300만 달러로 5% 뒷걸음했고,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라니비주맙)는 2억7,500만 달러로 30% 급감하는 부진을 보였다.
항고혈압제 중에서는 ‘엑스포지’(발사르탄+암로디핀)가 1억7,800만 달러로 3% 강하했고,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길레니아’(핀골리모드)는 1억3,800만 달러로 49% 큰 폭의 감소세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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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社가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9% 증가한 125억1,200만 달러(산도스 분사 반영)의 매출액을 기록하면서 43% 크게 향상된 32억4,6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 2/4분기 경영실적을 18일 공표했다.
이에 따르면 노바티스는 2/4분기에 43% 급증한 40억1,400만 달러의 영업이익과 47% 향상된 한 주당 1.60달러의 주당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바스 나라시만 회장은 “노바티스가 11%(고정환율 기준)의 순매출액 성장과 40%의 핵심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는 등 2/4분기에 강력한 성적표를 손에 쥐었다”면서 “이 같은 실적은 미국 뿐 아니라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마켓에서 우리가 보유한 핵심적인 성장동력 요인들이 지속적으로 강력한 모멘텀을 내보인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노바티스는 2024 회계연도 전체 경영 전망을 상향조정하고자 한다고 나라시만 회장은 설명했다.
2023~2028년에 연평균 5%(고정환율 기준)의 중기 매출성장과 오는 2027년까지 40% 이상의 영업이익률 전망 또한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바티스 측은 2024 회계연도 전체적으로 볼 때 한자릿수 후반대 매출성장과 두자릿수 초반대 매출성장과 10% 중반대 핵심 영업이익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2/4분기 실적을 제품별로 살펴보면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사쿠비트릴+발사르탄)가 18억9,800만 달러의 실적을 기록하면서 25% 발빠른 성장세를 과시했고, 건선 치료제 ‘코센틱스’(세쿠키뉴맙) 또한 15억2,600만 달러로 20% 눈에 띄게 성장했다.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케심프타’(오파투뮤맙)는 7억9,900만 달러로 63% 껑충 뛰어올랐고, 유방암 치료제 ‘키스칼리’(리보시클립)의 경우 7억1,700만 달러로 45% 크게 향상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흑색종 치료제 ‘타핀라’(다브라페닙) 및 ‘메키니스트’(트라메티닙)는 5억2,300만 달러로 5% 올라섰고, 골수섬유화증 치료제 ‘자카비’(룩솔리티닙)가 4억7,100만 달러로 8% 준수한 오름세를 보였다.
천식 치료제 ‘졸레어’(오말리주맙)는 4억2,700만 달러로 18%, 자가면역성 질환 치료제 ‘일라리스’(카나키뉴맙)가 3억6,800만 달러로 16% 두자릿수 성장률을 공유했다.
소아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제 ‘졸겐스마’(오나셈노진 아베파보벡-xioi)가 3억4,900만 달러로 12% 뛰어올랐고, 전립선암 치료 표적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플루빅토’(루테튬 Lu 177 비피보타이드 테트락세탄)는 3억4,500만 달러로 44% 급성장했다.
콜레스테롤 저하제 ‘렉비오’(인클리시란)의 경우 1억8,2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리면서 133% 고속성장해 미래의 기대치를 끌어올리게 했다.
신경 내분비 종양 치료제 ‘루타테라’(루테튬 Lu177 도타테이트)는 1억7,500만 달러로 17% 성장했고, 만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셈블릭스’(애시미닙)가 1억6,400만 달러로 55% 급증하는 호조를 과시했다.
고혈압 치료제 ‘디오반’(암로디핀)은 1억6,000만 달러로 3% 소폭 상승했다.
반면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레볼레이드’(또는 ‘프로막타’: 엘트롬보팍)는 5억4,400만 달러로 7% 감소한 성적에 그쳤고, 백혈병 치료제 ‘타시그나’(닐로티닙) 또한 4억4,6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린 가운데 6% 마이너스 성장률을 내보였다.
말단비대증 치료제 ‘산도스타틴’(옥트레오타이드)이 3억1,300만 달러로 5% 뒷걸음했고,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라니비주맙)는 2억7,500만 달러로 30% 급감하는 부진을 보였다.
항고혈압제 중에서는 ‘엑스포지’(발사르탄+암로디핀)가 1억7,800만 달러로 3% 강하했고,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길레니아’(핀골리모드)는 1억3,800만 달러로 49% 큰 폭의 감소세를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