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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주)가 27일 동아제약(주) 합병과 관련한 계약서(계획서) 공시를 통해 합병계약이 7월 27일 체결된다고 밝혔다.
존속회사와 소멸회사 합병비율은 1:0, 합병기일은 2026년 10월 1일(합병등기일 10월 2일)이다. 합병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존속회사', 동아제약은 '소멸회사'가 된다.
이와 관련, 회사는 " 존속회사는 ‘자회사(동아제약)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함으로서 자회사 제반 사업 내용을 '지배 경영 지도 정리 육성하는 지주사업'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회사고, 소멸회사는 '의약품 등의 제조, 수출 및 판매업'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회사로, 존속회사와 소멸회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 및 효율성 증대' 등을 목적으로 소멸회사를 존속회사에 흡수합병 시키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따르면 소멸회사는 그 자산, 부채 및 자본과 관련된 서류 일체를 존속회사에 인계하고 존속회사는 이를 인수한다.
또 소멸회사는 모든 영업을 존속회사에 인계하고 존속회사는 이를 인수하며 , 소멸회사는 존속회사가 정상적으로 영업을 승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자료를 온전한 형태로 제공하고 필요한 협력을 제공하며, 구체적인 사항과 관련해서는 상호 원만한 합의에 의해 결정한다.
아울러 합병등기일 현재 소멸회사의 모든 자산, 부채, 권리, 의무, 계약상 지위는 존속회사에게 포괄적으로 승계되며, 소멸회사가 당사자로 돼 있는 모든 분쟁 및 쟁송절차를 승계한다.
이와 함께 합병등기일자로 합병기일 현재 소멸회사 모든 직원은 소멸한 회사에서와 동일한 근로조건으로 존속회사 사원이 되며, 이러한 승계직원 퇴직금은 존속회사가 승계한다.
한편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앞서 7월 23일 이사회를 개최해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 흡수합병을 결의하고,합병은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돼 합병 완료 후에도 동아쏘시오홀딩스 주주 구성과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합병 목적과 관련, 회사는 "글로벌 및 국내 헬스케어 시장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핵심 자회사인 동아제약의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 경쟁력과 안정적 현금창출능력을 내재화함으로써, 순수 지주회사에서 직접 사업과 그룹 신규 투자, 신성장동력 확보, 자회사 관리 등을 병행하는 사업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을 결정했다"며 "동아제약이 영위하는 핵심 사업 분야에 그룹 역량을 집중해 성장기반을 강화하는 책임 경영이 강화되고, 의사결정 권한과 성과에 대한 책임을 존속회사 이사회 및 경영진으로 일원화함으로써 단일 거버넌스 기반 신속하고 책임 있는 경영체계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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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주)가 27일 동아제약(주) 합병과 관련한 계약서(계획서) 공시를 통해 합병계약이 7월 27일 체결된다고 밝혔다.
존속회사와 소멸회사 합병비율은 1:0, 합병기일은 2026년 10월 1일(합병등기일 10월 2일)이다. 합병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존속회사', 동아제약은 '소멸회사'가 된다.
이와 관련, 회사는 " 존속회사는 ‘자회사(동아제약)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함으로서 자회사 제반 사업 내용을 '지배 경영 지도 정리 육성하는 지주사업'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회사고, 소멸회사는 '의약품 등의 제조, 수출 및 판매업'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회사로, 존속회사와 소멸회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 및 효율성 증대' 등을 목적으로 소멸회사를 존속회사에 흡수합병 시키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따르면 소멸회사는 그 자산, 부채 및 자본과 관련된 서류 일체를 존속회사에 인계하고 존속회사는 이를 인수한다.
또 소멸회사는 모든 영업을 존속회사에 인계하고 존속회사는 이를 인수하며 , 소멸회사는 존속회사가 정상적으로 영업을 승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자료를 온전한 형태로 제공하고 필요한 협력을 제공하며, 구체적인 사항과 관련해서는 상호 원만한 합의에 의해 결정한다.
아울러 합병등기일 현재 소멸회사의 모든 자산, 부채, 권리, 의무, 계약상 지위는 존속회사에게 포괄적으로 승계되며, 소멸회사가 당사자로 돼 있는 모든 분쟁 및 쟁송절차를 승계한다.
이와 함께 합병등기일자로 합병기일 현재 소멸회사 모든 직원은 소멸한 회사에서와 동일한 근로조건으로 존속회사 사원이 되며, 이러한 승계직원 퇴직금은 존속회사가 승계한다.
한편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앞서 7월 23일 이사회를 개최해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 흡수합병을 결의하고,합병은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돼 합병 완료 후에도 동아쏘시오홀딩스 주주 구성과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합병 목적과 관련, 회사는 "글로벌 및 국내 헬스케어 시장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핵심 자회사인 동아제약의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 경쟁력과 안정적 현금창출능력을 내재화함으로써, 순수 지주회사에서 직접 사업과 그룹 신규 투자, 신성장동력 확보, 자회사 관리 등을 병행하는 사업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을 결정했다"며 "동아제약이 영위하는 핵심 사업 분야에 그룹 역량을 집중해 성장기반을 강화하는 책임 경영이 강화되고, 의사결정 권한과 성과에 대한 책임을 존속회사 이사회 및 경영진으로 일원화함으로써 단일 거버넌스 기반 신속하고 책임 있는 경영체계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