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불법 광고 모니터링한다
협회에 팀 따로 구성, 이르면 7월부터 가동
입력 2016.02.25 10:48 수정 2016.02.26 06:5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건강기능식품과 관련한 불법 광고를 모니터링하는 작업이 진행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양주환)는 2월 25일 오전 경기도 성남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 대강당에서 '2016년도 제27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이르면 7월부터 불법 광고 모니터링 팀을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모니터링 팀은 건강기능식품협회 내부에 마련돼 운영될 예정이다. 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하고, 불법광고를 근절해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모니터링 대상은 홈쇼핑과 TV광고, 신문과 잡지 광고 등이다. 또, 민원이 제기된 사항과, 식약처에서 요구한 사항도 모니터링 대상이 된다.

이를 위해 건강기능식품협회는 팀장과 팀원 등을 충원할 예정이다. 관련 예산 4억원도 올해 예산안에 반영했다.

관련 학회와 연계해 학술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제품의 품질 향상을 한국식품과학회 등과 연계해 학술세미나를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정기총회를 통해 확정된 건강기능식품협회의 올해 예산은 17억 6,500만원 규모이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솔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정책과 과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위기를 전문성 강화 기회로"…인천약사 팜페어가 던진 변화 메시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건강기능식품 불법 광고 모니터링한다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건강기능식품 불법 광고 모니터링한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