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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를 주장하던 시민단체들이 이번에는 전문의약품의 일반의약품 전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소비자 접근성 확대를 위해 '노레보; '잔탁정' 등 10개 전문약을 일반약으로 전환할 것을 보건복지부에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녹색소비자연대가 일반의약품 전환을 요구한 전문의약품은 노레보원정(사후응급피임약), 듀파락시럽(변비약), 테라마이신안연고(항생제 안연고), 오마코연질캡슐(고함량 오메가3), 이미그란정(편두통약), 잔탁정(소화성궤양용제), 오메드정(소화성궤양용제), 판토록정(소화성궤양용제), 히아레인점안액0.1%(인공눈물), 벤토린흡입제(진해거담제) 등이다.
이와 관련, 녹소연은 “복지부에 일반의약품 전환을 신청한 전문의약품은 대다수 국가에서도 의사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약이다"며 신청 이유를 밝혔다.
또 녹색소비자연대는 "소비자 접근성과 선택권 강화를 위해 안전한 복용이 가능한 전문의약품을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일반의약품 중 전문의약품으로 전환이 필요한 의약품에 대해서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내일(20일) 중앙약사심의원회 의약품분류 소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의약품 분류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중앙약사심의원회는 지난 15일 열린 1차회의에서 일반의약품 중 44개 품목의 의약외품 전환을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내일(20일) 열리는 중앙약사심의원회에서는 전문의약품중 일반의약품 전환이 가능한 품목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측되며, 녹색소비자연대측의 요구가 반영될지 여부도 관심의 대상이다.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를 주장하던 시민단체들이 이번에는 전문의약품의 일반의약품 전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소비자 접근성 확대를 위해 '노레보; '잔탁정' 등 10개 전문약을 일반약으로 전환할 것을 보건복지부에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녹색소비자연대가 일반의약품 전환을 요구한 전문의약품은 노레보원정(사후응급피임약), 듀파락시럽(변비약), 테라마이신안연고(항생제 안연고), 오마코연질캡슐(고함량 오메가3), 이미그란정(편두통약), 잔탁정(소화성궤양용제), 오메드정(소화성궤양용제), 판토록정(소화성궤양용제), 히아레인점안액0.1%(인공눈물), 벤토린흡입제(진해거담제) 등이다.
이와 관련, 녹소연은 “복지부에 일반의약품 전환을 신청한 전문의약품은 대다수 국가에서도 의사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약이다"며 신청 이유를 밝혔다.
또 녹색소비자연대는 "소비자 접근성과 선택권 강화를 위해 안전한 복용이 가능한 전문의약품을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일반의약품 중 전문의약품으로 전환이 필요한 의약품에 대해서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내일(20일) 중앙약사심의원회 의약품분류 소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의약품 분류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중앙약사심의원회는 지난 15일 열린 1차회의에서 일반의약품 중 44개 품목의 의약외품 전환을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내일(20일) 열리는 중앙약사심의원회에서는 전문의약품중 일반의약품 전환이 가능한 품목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측되며, 녹색소비자연대측의 요구가 반영될지 여부도 관심의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