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이번엔 2표차, 3년전엔 1표차
입력 2009.12.10 21:40 수정 2009.12.1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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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회장선거는 이번에도 역시 드라마틱했다. 불과 2표차로 당락이 엇갈렸다.3년전에도 단 1표차이로 희비가 엇갈린바 있다.
 
송종경 후보(경희대 약대 졸)가 새 인천시약사회장으로 당선됐다.

송 당선자는 당선이 확정된 직후 "회원들의 기대와 호응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인천시약사회를 최고의 약사회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송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 임함에 있어 '회원 중심의 회무, 약사회의 목표입니다'  '약국의 변화, 우리의 미래입니다' '함께하는 소중함, 우리의 가치입니다'를 기치로 내걸고 약심을 파고 들었다.

경희대 약대를  졸업(1991)한 송 당선자는 일동제약 개발부(1991),인천남구 5반 반장 (1997~2000)
인천남구 자율지도위원장, (1998~2000)인천시약사회 약국위원 (1998~2003),인천시약사회 약국위원장 (2002~2003),대한약사회 대의원 (2004~2007),부평구약사회장 (2004~현재),전 남구 송원약국 (1994~2000),현 부평구 차세대약국 운영 (2000~현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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