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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푸라우社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인 ‘상하이 쉐링푸라우 제약유한공사’를 중국 현지에 설립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 자회사는 제휴 파트너였던 ‘상하이의약집단유한공사’ 등 상하이 지역의 2개 주요 제약기업 지분을 모두 인수하는 방식으로 설립된 것이라고 쉐링푸라우측은 덧붙였다.
이와 관련, 프레드 핫산 회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진출지역을 확대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라는 말로 배경을 설명했다. 따라서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를 세운 것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및 중국 시장공략의 폭을 확대하는데 중요한 발판이 구축되었음을 의미한다는 것.
쉐링푸라우가 중국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매김과 주목할만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음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게일 손튼 대변인은 “당장의 매출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회사의 방침”이라고 밝힌 뒤 “상하이 지역에서 제약공장 한 곳을 추가로 매입할 예정으로 있다”고 덧붙였다.
트레버 주니퍼 중국지사장도 “우리는 그 동안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중국시장에서 확고한 토대를 다져왔다”며 “100% 지분 보유 자회사의 설립을 통해 중국환자들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는 데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쉐링푸라우는 지난 1994년 이번에 인수한 현지업체들과 제휴하는 방식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했었다. 이를 통해 항알러지제와 피부관리 제품들을 생산‧발매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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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푸라우社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인 ‘상하이 쉐링푸라우 제약유한공사’를 중국 현지에 설립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 자회사는 제휴 파트너였던 ‘상하이의약집단유한공사’ 등 상하이 지역의 2개 주요 제약기업 지분을 모두 인수하는 방식으로 설립된 것이라고 쉐링푸라우측은 덧붙였다.
이와 관련, 프레드 핫산 회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진출지역을 확대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라는 말로 배경을 설명했다. 따라서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를 세운 것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및 중국 시장공략의 폭을 확대하는데 중요한 발판이 구축되었음을 의미한다는 것.
쉐링푸라우가 중국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매김과 주목할만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음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게일 손튼 대변인은 “당장의 매출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회사의 방침”이라고 밝힌 뒤 “상하이 지역에서 제약공장 한 곳을 추가로 매입할 예정으로 있다”고 덧붙였다.
트레버 주니퍼 중국지사장도 “우리는 그 동안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중국시장에서 확고한 토대를 다져왔다”며 “100% 지분 보유 자회사의 설립을 통해 중국환자들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는 데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쉐링푸라우는 지난 1994년 이번에 인수한 현지업체들과 제휴하는 방식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했었다. 이를 통해 항알러지제와 피부관리 제품들을 생산‧발매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