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연모 양연모성형외과 원장 빙부 별세.
▲ 빈소 :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 발인 : 7일 오전 7시
권재남 서울중앙종로약국 약사 부친 별세.
▲ 빈소 : 전북 남원시 남원의료원
▲ 발인 : 6일 오전 8시

강병철 이대목동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1월부터 대한비뇨생식기영상의학회 신임 회장에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오는 2017년 12월까지 2년이다.
비뇨생식기 영상의학과 및 관련 의학 분야에 관한 회원 간 학술 교류를 위해 1993년에 발족한 대한비뇨생식기영상의학회는 출범 당시 10여명에 불과했던 회원이 현재 150여명에 이르고 있다.
비뇨생식기 영상의학은 단순 방사선 사진, 초음파(Ultrasound),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및 혈관조영술, 영상유도하 조직생검 등을 이용해 남녀 생식기, 후복막강의 장기 등 영상진단과 중재적 치료를 하는 전문 의학 분야다.
강병철 신임 학회장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영상 진단기기와 함께 고도의 진단 및 치료 방법들을 개발하고 연구해 환자들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한 유관 학회와 공조를 통해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병철 신임 학회장은 1988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꾸준히 자기공명영상 및 초음파를 이용한 자궁경부, 방광 및 고환의 영상진단 및 치료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고려대 교우회는 5일 제3회 교우회 학술상 보건의약부문에 이경미 의대교수, 자연이공 부문은 이종흔 공대 교수가 수상했다.
이경미 교수는 세계 최초로 나노기술을 접목한 항암 면역세포 치료제를 개발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신약연구개발중심 혁신 제약산업의 대표단체로서 글로벌의약품시장 진출 비전을 공유하고자 '2016 KDRA 산ㆍ학ㆍ연ㆍ관ㆍ언론 신년교례회'를 개최.
▲ 일시 : 1월 12일 오후 3시 30분
▲ 장소 : 삼정호텔 신관 2층 제라늄홀(역삼동 소재)
▲ 문의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연구개발진흥실(02-525-3106)
▲종근당 승진인사
△부사장 : 김창규
△전무 : 정광희, 김진, 최수영, 김성곤
△상무 : 강수연, 임종래, 윤재훈.배대길
△이사 : 이승환, 김진규, 최세웅, 최병규, 심영근
△이사보 : 김인애, 김린주, 권유경, 이미엽, 문진욱 (이상 2016년 1월1일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상임감정위원으로 박형천 신경외과 전문의(65세)가 임용됐다.
박형천 상임감정위원은 연세대 의대(학사 및 석사)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인하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역임하고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