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경 대표는 2002년 GSK 한국법인에 입사해 3년 간 아시아태평양 8개 지역을 총괄하는 등 풍부한 제약 경험을 두루 갖췄다. 2012년 컨슈머 사업부로 자리를 옮긴 이후 마케팅 및 사업부 총괄 책임자를 수행한 3년 동안 컨슈머 비즈니스를 세 배 이상 성장시켰다.
보령컨슈머는 약사전용온라인몰 팜스트리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령제약 일반의약품 마케팅,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2018년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대표이사로 부임한 한국얀센 출신 박인호 대표이사는 최근 일신상 이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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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은 7월 19일(금) 오후 4시,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눈이 침침해요-흔하게 접하는 노인성 안과질환’이라는 주제로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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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씨비제약 조소연 부장 부친 별세.
▲ 빈소 :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 발인 : 16일 오전 11시
이준홍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신경과 교수가 지난 7월 13일(토) 열린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는 2008년 신경계의 급성질환과 중증질환의 효과적인 치료와 교육을 목적으로 창립된 정보공유의 장으로서 점차 규모가 확대되며 기존 회장제에서 회장,이사장 시스템으로 전환해 더욱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학회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이번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이 교수는 2019년 7월부터 2년간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의 리더로서 국내 중증신경질환 치료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한편 이준홍 교수는 대외적으로 대한신경과학회, 대한노인신경의학회, 대한치매학회, 세계 신경초음파학회 아시아지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일산병원에서 국내 최초로 치매라는 단일질병에 대해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의 협진시스템을 구축하고 유형별, 단계별 맞춤 진료가 가능한 치매예방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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