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이 일반 시민들에게 올바른 안과정보를 보급하기 위해 기획한 해피아이(HAPPY EYE) 눈건강강좌가 ‘백내장’을 주제로 오는 22일(수요일) 오후 3시에 열린다. 강사는 각막-백내장과 이호경 교수이며, 장소는 병원 본관 강당이다.
▶ 병무청 행정서기 김상태, 농림부 행정서기보 손태원 보건복지부 전입을 명함. 질병관리본부 국립부산검역소 근무를 명함.
▶ 병무청 행정서기 유경성 보건복지부 전입을 명함.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검역소 근무를 명함.
▶ 하남시 지방행정서기 이종원 보건복지부 전입을 명함. 행정서기에 임함.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검역소 근무를 명함.
▶ 병무청 행정서기보 김영란 보건복지부 전입을 명함. 질병관리본부 국립울산검역소 근무를 명함. (이상 8월 14일자)
▶ 국립소록도병원 간호서기 이미화 간호서기 정진희 국립재활원 근무를 명함.
▶ 질병관리본부 국립목포검역소 간호주사보 채은실 국립소록도병원 근무를 명함.
▶ 질병관리본부 보건주사보 류시익, 질병관리본부 국립부산검역소 보건서기 정진경,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검역소, 행정주사보 노승방, 행정서기 형운식,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근무를 명함. (이상 8월 14일자)
▶ 사회복지정책본부 장애인정책팀 사회복지주사 박종한 보건복지부 근무를 명함. 사회복지정책본부 장애인정책팀 업무지원을 명함. (8월 17부터 별도발령시까지)
▶ 보건복지부 6급상당 정재우 복직을 명함. 사회복지정책본부 장애인정책팀 근무를 명함. (이상 8월 17일자)
[견습직원 견습근무발령]
▶ 혁신인사팀 견습직원 황지숙 보건의료정책본부 의료정책팀 견습근무를 명함. (이상 8월 20일자)
▶ 충청북도 지방행정사무관 민광기 공무원임용령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 생명과학단지팀 근무기간을 당초 2006.8.11부터 2007.8.10까지를 2008.8.10까지로 연장 발령함. (이상 8월 11일자)
▶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기획총괄팀장 부이사관 왕진호 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인력경제팀장 직무대리를 면함.
▶ 노동부 서기관 이상복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인력경제팀장에 보함.
▶ 혁신인사팀 행정사무관 이어연 보건복지부 근무를 명함. (이상 8월 10일자)
▶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출산지원팀 행정사무관 김학진 정책홍보관리실 성과조직팀 근무를 명함.
▶ 보건복지부 행정사무관 김기석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출산지원팀 근무를 명함.
▶ 국립소록도병원 서무과 행정사무관 국승훈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팀 업무지원을 명함. (8월 11일부터 별도발령시까지)
▶ 보건복지부 행정사무관 이어연 충청북도 파견을 명함. (2007년 8월 11일부터 2008년 8월 10일까지)
▶ 보건복지부 기술서기관 김소윤 원에 의하여 그 직을 면함.
▶ 혁신인사팀 별정6급 정원식 정책홍보관리실 성과관리팀 정사무관 조강희, 행정사무관 최승현, 행정주사보 원경화, 보건주사보 신경미, 기능9급(사무원) 유지은 정책홍보관리실 성과조직팀 근무를 명함.
▶ 보건복지부 행정주사보시보 한정훈 혁신인사팀 업무지원을 면함. 정책홍보관리실 성과조직팀 업무지원을 명함. (2007년 8월 10일부터 별도발령시까지)
▶ 보건복지부 행정주사 정용수 정책홍보관리실 성과관리팀 업무지원을 면함. 정책홍보관리실 성과조직팀 업무지원을 명함. (2007년 8월 10일부터 별도발령시까지)
▶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아동안전권리팀 행정사무관 윤영득 행정사무관 정연희 사회복지사무관 민홍기 행정주사 고윤권 행정주사보 고은정 행정주사보 신진철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아동권리팀 근무를 명함. (이상 8월 10일자)
[직제변경에 따른 팀장급공무원 보직재발령]
▶ 정책홍보관리실 성과관리팀장 서기관 김혜진 정책홍보관리실 성과조직팀장에 보함.
▶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아동안전권리팀장 서기관 강민규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아동권리팀장에 보함. (이상 8월 10일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9일 안양수 전 의협 정책이사를 신임 기획이사 겸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에 임명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이사에 이준근(58, 사진) 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7일 임명됐다.
이 신임 총무이사는 행시 23회 출신으로 복지부 식품정책과장과 노인복지과장, 복지정책과장, 장애인제도과장, 법무담당관 등을 거쳐 광주식약청장, 경인식약청장, 서울식약청장 등을 역임했다.
박대창 일동제약 상무(생산부문장)의 모친 김명주(金明珠)여사가 지난 6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빈소 :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22호. 연락처 ☏02-590-2697 ◇상주 : 박대성(자영업), 박대창(일동제약 상무이사) ◇발인 : 8월 8일 오전 9시. ◇장지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동화경모공원
▶ 보건복지부 감사관실 감사팀장 서기관 배종성(裵鍾誠) 부이사관에 임함
▶ 보건복지부 혁신인사팀장 서기관 양성일(梁誠日) 부이사관에 임함
▶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본부 사회서비스기획팀장 서기관 조남권(趙南權) 부이사관에 임함
▶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육성사업단 생명윤리안전팀장 기술서기관 양병국(梁秉國) 부이사관에 임함
▶ 보건복지부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 생명과학단지팀장 서기관 한문덕(韓文德) 부이사관에 임함
▶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노인요양제도팀장 서기관 장재혁(張宰赫) 부이사관에 임함
이상 8월 3일자.
▶ 사회복지정책본부 복지자원팀장 서기관 이스란 장관실 장관비서관에 보함
▶ 장관실 장관비서관 서기관 김현준 사회복지정책본부 장애인정책팀장에 보함
▶ 사회복지정책본부 장애인정책팀장 서기관 곽숙영 사회복지정책본부 복지자원팀장에 보함
이상 8월 6일자.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이순형)는 8월 1일자 인사발령을 다음과 같이 단행했다.
△ 서울제1지부 검사관리과장 남하경 △ 서울제1지부 특수사업팀장 임순철 △ 서울제2지부 검사관리과장 안상용 △ 부산광역시지부 특수사업팀장 김성순 △ 대구광역시지부 영상검사과장 양희면 △ 인천광역시지부 검사관리과장 이진경 △ 경상남도지부 홍보교육과장 박창우
진단시약 전문업체인 ㈜에스디는 신규 사업인 혈당진단 사업 강화를 위해 마케팅 전문가인 임영배 부사장을 영입했다
임영배 부사장은 한국로슈 진단에서 당뇨사업본부장(상무이사)과 아이사 운영위원 및 마케팅 위원을 역임했다.
특히 로슈의 한국 당뇨사업 초기멤버로 국내에 ‘아큐첵 브랜드’를 런칭, 시장점유율 1위로 만들었고, 당뇨부분에서 21세기 위대한 지식인 2000명에 선정됐다.
에스디 관계자는 “10월부터 본격 출시 예정인 혈당 부분에서 올해 20억원, 2008년 9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며 “특히 임 부사장의 영입으로 기존의 국내외 유통망과 마케팅부문이 접목됨으로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K-바이오 소부장 국산화 ‘속도’…현장 적용·기업 연계 확대 |
| 2 | 약가 인하 ‘내년 4월’로 숨 고르기…급격한 실적 충격은 피했는데... |
| 3 | 동물시험 줄이는 신약개발…MPS 기술력 갖췄지만 규제·투자는 '과제' |
| 4 | '3개월→3일' 싸토리우스 ‘바이오브레인’ 파편화된 바이오공정 하나로 |
| 5 | 미국 행정부,9개 중견 제약사와 MFN 약가 협약...총 26개 확대 |
| 6 | 동구바이오제약, 조직체계 쇄신…책임경영·실행력 강화 |
| 7 | 아일리아 8mg, 3년 장기 임상·RWE로 치료 지속성 데이터 확대 |
| 8 | 올릭스,원형 mRNA 제조 플랫폼 미국 특허 출원..RNA 기술 영역 확대 |
| 9 | 아이진,'한국형 ARPA-H' 2개 과제 참여…mRNA 백신·치료제 플랫폼 확장 |
| 10 | 약준모, 비대면진료·약배송 반대 장외투쟁…9월 13일 청와대 앞 집회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진단시약 전문업체인 ㈜에스디는 신규 사업인 혈당진단 사업 강화를 위해 마케팅 전문가인 임영배 부사장을 영입했다
임영배 부사장은 한국로슈 진단에서 당뇨사업본부장(상무이사)과 아이사 운영위원 및 마케팅 위원을 역임했다.
특히 로슈의 한국 당뇨사업 초기멤버로 국내에 ‘아큐첵 브랜드’를 런칭, 시장점유율 1위로 만들었고, 당뇨부분에서 21세기 위대한 지식인 2000명에 선정됐다.
에스디 관계자는 “10월부터 본격 출시 예정인 혈당 부분에서 올해 20억원, 2008년 9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며 “특히 임 부사장의 영입으로 기존의 국내외 유통망과 마케팅부문이 접목됨으로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