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태준 의협 명예회장이 27일 가톨릭의대 성의회관에서 열린 대한신경외과학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신경외과학회는 연대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초대 과장으로 기록되고 있는 문태준 의협 명예회장과, 학회 창립 시점부터 신경외과 학문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임광세 전 대한신경외과 이사장의 빛나는 업적을 기려 공로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신경외과학회는 1950년경 한국 동란시 창립된 이래 오늘날까지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다. 많은 회원들이 신경외과부문의 선구자로서 선진국에서 최신지식과 기술을 연수하는 기회를 가졌고, 귀국 후 우리나라 신경외과학을 발전시키고 뿌리내리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제신약품(주) 정연택 부사장 장녀 소영 양이 이해조 군과 화촉을 밝힌다. 일시- 2011년 11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장소- GS타워 아모리스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79-3 (02-2005-1011) 연락처-제신약품(주)(02-458-5777)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⑤디앤디파마텍 |
| 2 | "중국은 글로벌 딜 38%, 일본은 100억 달러 기업 4곳" K-바이오 해법은 |
| 3 | [제약 AI 대전환 ⑦] K-제약 맞춤형 AI 조직 구성 ・ 내재화 전략은? |
| 4 | ‘마운자로’, 심혈관 위험 감소까지…오젬픽과 적응증 경쟁 본격화 |
| 5 | 미국 바이오 사상 최고가, K-바이오 바닥…엇갈린 이유는? |
| 6 | 경보제약,국민성장펀드 네번째 바이오분야 투자기업 승인 |
| 7 | 손상된 유전자 통째 복원 ‘차세대 재생의료’시대 개막 |
| 8 | Z세대, 밀레니얼 세대보다 뷰티제품 덜 소비한다 |
| 9 | [기고] 세포·유전자 치료제: 의학의 새 지평 여는 리니칼의 역할 |
| 10 | 마약성 기침 시럽제 처방 급감까지 ‘오디세이’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제신약품(주) 정연택 부사장 장녀 소영 양이 이해조 군과 화촉을 밝힌다. 일시- 2011년 11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장소- GS타워 아모리스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79-3 (02-2005-1011) 연락처-제신약품(주)(02-458-5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