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는 대학원에 제약의료 규제과학과 의대-약대 협동과정을 올 2학기부터 개설, 다학제간 융합지식을 갖춘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연세대는 이같은 대학원 협동과정 개설을 대내외에 알리고 축하하기 위한 개설기념 심포지엄을 오는 21일 오후2시부터 연세대 국제캠퍼스(인천 송도소재) 인문사회관 102호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미국 FDA의 Gilbert J Burckart 박사를 초청, 신약개발을 위한 의약품 규제과학의 역할 등에 관한 특별강연과 세션별 주제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세션별 좌장은 연세대 약대 이장익교수와 정진현교수가 맡게 되며 강혜영 부학장은 개설학과에대한 경과보고 및 소개를 하게된다.
햔편 이번 심포지엄은 연세대학교 약대(학장 안영수)와 의대(학장 윤주헌)가 공동 주관한다.
북경한미약품 장호원 총감의 빙부가 별세했다.빈소: 충청북도 음성군 원남면 하노리 589-5번지 음성농협 장례식장 101호실 발인 : 2012년 3월 8일(목) 연락처 : 043-872-4119 / 010-4949-8966

김광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사진)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일산병원 제 5대 병원장으로 임명되어 , 2012년 3월 6일부터 3년 동안 일산병원을 다시 한번 운영하게 됐다.
이번 연임으로 2번째 임기를 시작하는 김광문 병원장은 지난 3년 동안, △신포괄수가 지불제도 시범사업, 간병인서비스제도 시범사업 등 정부정책사업 의 성공적 수행 △건강증진센터 확대운영을 통한 국가검진 활성화 기여 △연구소 설립 운영을 통한 정책연구자료 산출 등 건강보험제도의 발전과 공공의료 서비스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한 △의료기관평가 인증 획득 △치매예방센터 등 다양한 전문센터 설립 및 운영 △통합의료정보시스템(EMR)구축 △직원역량강화 및 첨단장비 도입을 통한 의료서비스 질 향상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 및 해외선진의료기관과 협력 MOU 체결 등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해 병원의 경쟁력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공공의료의 발전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광문 병원장은 “ 일산병원은 타 민간병원과 달리 건강보험발전과 공공의료의 발전기여라는 특별한 사명과 책임감을 가진 병원이다” 라며 “ 앞으로도 각종 정부시범사업을 추진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우수인력확보 및 진료시스템 개선을 통해 믿고 찾을 수 있는 최상의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김광문 병원장은 앞으로 임기동안 지속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통해 건강보험 모델병원 기능을 강화해 나가고, 보험자병원으로서 중장기 발전 성장∙동력 구축 및 진료 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통해 전국적 브랜드 병원으로의 도약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개원 3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해법
일 시: 2012년 3월 14일(수)
장 소: 롯데호텔 서울[소공동] 크리스탈볼룸(2F)
주 최: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후 원: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한의학회
등록 : 온라인 접수 (www.neca.re.kr), 등록비 무료(식사제공 없음)
문의 : Tel. 02-2174-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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