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16일 오후4시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한국 제약 바이오기업 글로벌 진출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타미플루 개발로 유명한 길러어드 사이언스의 존 밀리건 대표의 특강 등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회장 선임을 통해 당뇨협회는 전세계적으로 당뇨병 환자의 질병개선과 예방에 힘쓰고 있는 국제당뇨병연맹(IDF, 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의 이상에 발맞춰 협회 활동을 전개해 갈 예정이다.
그 첫 단계로 당뇨협회는 보건복지부와 같은 정부관계자, 당뇨병 치료 의료진, 영양사, 간호사 출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임원진으로 영입해 당뇨병 환자의 치료 개선 및 예방을 위한 합리적인 방안과 활동을 모색해 갈 계획이다.
박성우 회장은 “당뇨병은 타 질환에 비해 교육과 자가 관리가 중요한 질환인 만큼, 환자 개개인의 작은 변화가 사회의 큰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현재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이자 동 병원의 당뇨전문센터 소장으로, 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을 역임한바 있다.
특히 대한당뇨병학회 전(前) 이사장으로, 당뇨병 치료 환경을 개선을 위한 정책 활동 및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교육활동에 앞장선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박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4년 한림대학교 내분비내과 교원을 시작으로 당뇨병 분야를 꾸준히 연구해 왔다. 당뇨협회는 당뇨인과 가족을 중심으로 당뇨병 전문 의료진이 모여 보건복지부의 허가를 받아 설립한 비영리 법인체이다.
지규원 테라젠이텍스 대표이사 차녀 혜영 양 화촉.
▲ 일시 : 10월 19일(금) 오후 6시 30분
▲ 장소 : 프리마호텔 3층 그랜드볼룸
고려대 구로병원은 오는 15일 오후2시 연구동 1층 대강당에서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소화기 내과 연종은 교수가 '간암 어떻게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가?', 이순재 교수와 전문 영양사가 '간경변증의 관리와 식이요법'에 대해 설명한다.
대한암협회와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2012년도 추계 암예방 강연회'를 오는 11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 문의 : 대한암협회 사무국 02)2263-5110
▲ 후원 : 보건복지부, 국가암센터
▲ 주최 : 대한암협회, 조선일보
▲ 참가대상 : 일반인 누구나
최원철 전 강동경희대병원 통합암센터장이 10월1일자로 단국대 대학원 교수로 부임했다.
경희한방병원 부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던 최 교수는 생명과학융합 분야에서 학문적 임상적 발전을 이루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