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미 자랑스러운 의사상'을 수상한 박무열원장(방글라데시 꼬람똘라병원)이 상금으로 받은 1억원 전액을 소속단체인 GP선교회에 쾌척키로 했다.
박 원장은 상금전액을 현지의 의료시설, 교육시설, 빈곤아동지원을 위해 기부키로 했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군의관 복무를 마치고 2002년부터 10년째 방글라데시 현지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