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덕영 유나이티드제약 대표가 세종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세종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종시민대상은 강대표를 비롯 4개부문 4명이 수상했다.
정진호 서울대 약대교수가 6월30일 코엑스 개최되는 제13회 세계독성학회 개막식에서 다이크만 수상 강연에 나선다.
다이크만 상은 세계독성학회 창시자인 윌리엄 다이크만을 기념하는 상이다.
세계독성학회는 7월4일까지 계속된다.

신국현 서울대 약학대학 명예교수가 25일 별세했다.
▲ 빈소 : 삼성서울병원
▲ 발인 : 6월 27일 오전 11시
동아제약 퇴직임원 친목모임인 동아골프회(회장 정성채, 고문 유상옥)는 지난 6월19일 안성골프클럽에서 6월달 행사를 가졌다.
이날 골프모임에는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우승은 강사훈 회원이 차지했다.
또 정성채(메달리스트) 이동식(니어이스트) 강사문(롱기스트)회원 등이 입상했다.

유승모(53) 전 의협 보험이사가 7월 1일 메디칼타임즈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취임한다.
메디칼타임즈 신임 유승모 발행인 겸 편집인은 순천향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제36대 경만호 집행부에서 보험이사, 정책이사를 역임했고, 제37대 노환규 집행부에서 보험이사로 활동하다 6월 11일 사직했다.
또 복지부와 심평원, 공단 등에 설치된 각종 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국민 건강과 의료계 권익 보호에 앞장 서 왔다.
대표적으로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이의신청위원회 ▲심평원 행위전문위원회, 중앙평가위원회, 치료재료위원회, 상대가치위원회, 질병군전문위원회 ▲공단 장기요양위원회 등의 위원으로 일해 왔다.
이와 함께 유승모 발행인 겸 편집인은 의료계를 대표해 건강보험공단과의 수가협상에도 참여, 의료수가를 현실화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승모 발행인 겸 편집인은 현재 MD MBA 과정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예산 명지병원 대표 원장으로 재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