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제약 창업주 가산 최수부(崔秀夫) 회장이 24일 휴가 중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77세.
고인은 지난 1963년 광동제약을 창립해 한방 과학화를 비롯한 의약품 개발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업계에 기여한 공로로 1996년 국민훈장 목련장, 2002년 노동부 남녀고용평등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일희 여사와 아들 성원, 딸 진선, 행선, 지선, 지원씨와 사위 안익모, 이강남씨 등이 있다.
▲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0호
▲ 영결식 : 7월 28일 오전 8시 30분 광동제약 식품공장(경기도 평택시).
▲ 장지 : 충청남도 천안 선영. (02)3010-2631


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종호)는 컨슈머 사업부 책임자로 송영래 이사를 7월 4일자로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임 송영래 이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화장품, 필립스, GSK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마케팅을 담당해 온 소비재 마케팅 전문가다.
특히, 송영래 이사는 한국GSK에서 오럴케어 제품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끌었으며 GSK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지역의 오럴케어 마케팅 책임자 및 아시아 지역 폴리덴트 책임자를 역임한 바 있다.
이종호 사장은 “한국먼디파마가 컨슈머 사업부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시점에서 송영래 이사의 영입은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송영래 이사의 활약으로 베타딘, 지노베타딘 등 한국먼디파마의 주요 일반의약품들의 강력한 브랜딩과 미래에 출시될 신제품의 성공적인 발매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복지부 인구정책실 보육정책관에 기획재정부 이준균 부이사관이 7월22일자로 임명됐다.
서경필 전 서울대소아병원장 21일 별세. 서호석 울산대병원 피부과 과장 부친상.
△빈소 : 서울대병원 △발인 : 23일 오전 9시 △02-2072-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