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약사회 박갑숙 부회장의 시부 박길호옹이 12울 9일 향년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빈소 : 목포 기독병원 장례식장 제1분향실(☏ 061 - 280 - 7144)
발인 : 2013년 12월 11일
장지 : 선영
이경호 제약협회장이 ㅈ지난 9일 열린 연세보건인의 밤 행사에서 '2013년 자랑스런 연세보건인상'을 수상했다.
제6회 한미 자랑스런의사상 수상자로 한덕현 중앙대병원 전신건강의학과 교수와 고경봉 연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이 상은 한미약품과 대한의사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한화제약 대외협력실 윤영철 상무의 딸이 오는 14일(토) 오후 6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2층 그랜드 볼룸에서 화촉을 밝힌다.
일간보사 홍순성 광고국장의 빙부가 6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82세)
빈소 : 서울 강동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11호
발인 : 12월 9일(월) 오전
장지 : 동작동 국립묘지
약업신문 김용주 부국장의 형님 김용수씨가 6일 오전 교통사고로 별세했다 (향년 54세).
고인의 빈소는 곤지암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8일 오전 발인 예정이다.
연락처 : 031-766-5544. 010-2292-1325.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 이승우)는 지난 2일 재무총괄책임자로 김동열 상무를 임명했다.
김 상무는 2009년부터 최근까지 미국계 글로벌 제약기업인 호스피라코리아에서 재무회계를 총괄하는 재무사업부 상무를 역임한 바 있으며, 이에 앞서 BMS제약의 한국지사 및 호주지사 재경부에서 한국 및 아시아 지역을 총괄하는 재무 매니저로서 회계, 재무, 세무, 공급 및 재고관리 등 주요 업무를 두루 담당해왔다.
또한 맥킨지앤파트너스(McKenzie & Partners), 호주 피엠케이(PMK Australia) 에서도 공인회계사로서 일한 바 있으며, 호주 멜버른왕립기술공과대학(RMIT) 및 모나쉬대학원에서 회계학을 전공했다.
김 상무는 “과학 기반의 혁신적 R&D로 유명한 제약기업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국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점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길리어드가 탁월한 의약품들을 통해 국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성장과 도약을 이끌어나가는데 모든 재무적인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상무는 글로벌 제약기업에서 11년 이상 근무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길리어드의 국내 사업 전반에 대한 재정 계획 및 관리, 회계 등 재무 부문을 총괄할 예정이다.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의약적 요구가 해결되지 못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치료제를 개발, 상용화하는 연구 중심 바이오 제약회사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최초의 아시아 법인인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2011년 설립됐으며 현재 ‘비리어드(만성 B형간염 치료제)’, ‘트루바다(HIV 치료제)’, ‘암비솜(항진균제)’ 등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 중이다.
내년에는 단일정복합 HIV 치료제 ‘스트리빌드’를 출시할 예정이며, 또한 만성C형 간염 신약 소포스부비르 등 글로벌 R&D 파이프라인에 기반한 혁신적인 치료제들을 순차적으로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정정섭 기아대책(국제구호단체) 회장이 지난달 28일 미국 보스턴에서 별세했다. 향년 72세.
전경련 전무이사를 역임한 고인은 지난 1989년 기아대책 창립멤버로 참여, 23년동안 국제사회의 난민과 기아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다.
고인의 빈소는 5일부터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발인은 7일 오전9시.
유족으로 나종은 여사와 1남1녀가 있다. 02-2227-7500.
종근당 이장한회장이 재한 미주리대 총동문회가 선정하는 '미주리대 자랑스러운 동문'으로 선정됐다.
올해 미주리대 자랑스런 동문에는 이장한 회장을 비롯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고흥길 전 특임장관 등 3명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