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간 질환 건강강좌.
▲ 일시 : 10월 8일
▲ 장소 : 중앙대병원 중앙관 동교홀 (흑석동 소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정기택, 이하 진흥원)은 최근 개방형직위 공개 모집을 거쳐 10월 1일부로 가톨릭대 의대 윤건호, 김성윤 교수를 R&D진흥본부장 및 중개연구단장으로 각각 임용했다고 밝혔다.
신임 윤건호 R&D진흥본부장은 1958년생(만 56세)으로 가톨릭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윤 본부장은 가톨릭대 중앙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성모병원 진료부원장 등을 역임 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으며, U-헬스케어 사업단장, 성의교정 수치료사업단장, 의과대학 의료정보학교실 주임교수로 재임 중이다. 앞으로 진흥원 R&D진흥본부에서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의 총괄지휘를 하게 된다.
신임 김성윤 중개연구단장은 1961년생(만 53세)으로 가톨릭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 단장은 가톨릭대 중앙의료원 신약개발연구소장, 가톨릭대 대학원 교학부장 등을 역임하였고, 한국연구재단 의약학단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 하고 있다. 앞으로 진흥원 R&D진흥본부에서 질병중심 중개연구, 치과의료, 치매, 정신, 희귀질환, 병원특성화연구센터, 근거창출임상연구국가사업단 등의 중개연구 소관분야 업무를 지휘하게 된다.
신임 윤건호 본부장과 김성윤 단장은 “정부의 지속 가능한 생명·보건의료 산업의 성장동력 발굴·육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민행복기술개발 목표를 위하여 위기대응기술개발과 질환극복 및 안전관리 사업지원 강화, 미래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는 보건의료 분야의 전략적 기획, 의료기기·헬스케어 산업 등 시장선도형 사업 확대를 통한 보건의료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향후에도 외부전문가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여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을 중추적 국가R&D사업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종근당 홍보팀 이상수 결혼.
▲ 일시 : 10월 18일 오후 5시
▲ 장소 : 당산 그랜드컨벤션
부산약사신협 이상민 전무 장녀 결혼.
▲ 일 시 : 2014년 10월 18일 토요일 오후 1시
▲ 장 소 : 부산 서면 더샆 센트럴스타 헤리움웨딩 스타홀
▲ 연락처 : 010-2562-3446, 예식장 051-943-1004
정화재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대한관절경학회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 윤재춘 부사장대웅제약은 지난 2012년 8월부터 지금까지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아온 윤재춘 전무를 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 Chief Operation Officer)로 선임했다. 윤전무가 그 동안 해외사업, 생산관리, 경영관리 등에서 보인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또한 외부에서는 삼일회계법인의 김재식 전무(경영학 박사)를 영입해 경영기획본부 및 OTC 사업본부의 본부장으로 기용했다. 능력 있는 외부인력들을 영입하는데도 적극적으로 나서 내외부적으로 경쟁력을 강화시킨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이번 인사를 통해 윤재춘 전무와 김재식 전무 외에도 전우방 전무를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서종원 상무를 경영관리본부장으로 임명하고, 전승호 이사대우를 글로벌사업본부장에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