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미 자랑스러운 의사상'을 수상한 박무열원장(방글라데시 꼬람똘라병원)이 상금으로 받은 1억원 전액을 소속단체인 GP선교회에 쾌척키로 했다.
박 원장은 상금전액을 현지의 의료시설, 교육시설, 빈곤아동지원을 위해 기부키로 했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군의관 복무를 마치고 2002년부터 10년째 방글라데시 현지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종근당,의약품 등 시험·검사·분석 수탁업 진출 |
| 2 | GLP-1 성장 속 규제 리스크 부상…FDA, 노보 본사 본사 경고서한 |
| 3 | 디지털 치료제 시장 연평균 20% 성장…2032년 426억달러 전망 |
| 4 | 건정심 소위 테이블 오른 약가개편안, 구체적 수치 없이 '방향성'만 제시 |
| 5 | 글로벌 제약바이오, 트럼프발 관세 파고 속 '비만약·AI'가 지도 바꾼다 |
| 6 |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술연구원, 국제 성체줄기세포 심포지엄 개최 |
| 7 | 로킷헬스케어, 차세대 발모 소재 전임상서 ‘모 구조 재설계’ 확인 |
| 8 | MRI 조영제 시장 뒤흔들 '인벤테라' 코스닥 도전…"3상 막바지·부작용 극복" |
| 9 | 제테마, 자본준비금 400억원 이익잉여금 전환 추진 |
| 10 | 파마리서치, 리쥬란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티징 영상 공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