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자원연구센터장 최고야
◇승진
△부원장 최영민 △화학공정연구본부장 황동원 △화학소재연구본부장 이선숙 △의약바이오연구본부장 김광록 △정밀·바이오연구본부장 서봉국(겸 울산행정운영실장) △화학플랫폼연구본부장 최우진 △연구전략본부장 양경욱(겸 연구전략본부 중소기업지원실장) △경영기획부장 조승목 △행정관리부장 오우영 △국가전략기술추진단 전략기술정책센터장 최호철 △탄소중립전략센터장 이기백 △대외협력실장 김도균 △연구전략본부 연구기획실장 김용진 △경영기획부 경영기획실장 곽휘웅 △예산운영실장 김성원 △재무회계실장 김민철 △전산운영실장 유영근 △행정관리부 안전보건실장 이은호
◇전보
△국가전략기술추진단장 윤성철 △연구전략본부 연구조정실장 박진섭 △글로벌협력실장 홍성빈 △행정관리부 총무복지실장 이권희 △인재개발실장 강은석 △구매자산실장 박찬기 △시설관리실장 손기정
바이오의약품 CDAO(Contract Development and Analysis Organization, 위탁개발 및 분석) 전문기업인 프로티움사이언스(이하 ‘프로티움’)는 안용호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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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호 신임 대표는 서울대학교 공업화학과 졸업 후, 동대학 석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생명과학 박사학위를 수료하고, 핀란드 Aalto University에서 MBA를 취득하였다. LG생명과학(12년), 한화케미칼 개발총괄(8년)을 거쳐, 삼성바이오로직스 CDO R&D장 및 사업부장(상무)을 역임하면서 위탁개발(CDO) 및 아키젠 바이오텍 CMC(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 본부를 7년간 이끈 3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CDMO 전문가이다.
프로티움 안용호 대표는 “최근 의약품 개발의 대세라 일컬어지는 항체의약품을 비롯해 세포, 유전자치료제의 개발은 과거 약물개발과 비교하면 훨씬 까다롭고 불확실성이 높으므로 후보물질의 초기 단계부터 수준 높은 공정개발 및 특성 분석이 필수적인 전략으로 여겨지고 있다”면서 “프로티움의 차별화된 공정개발 및 특성분석 서비스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국내외 제약사 및 바이오텍들의 신약개발 성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티움은 코스닥상장사 티움바이오의 자회사로,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바이오 의약품 생산을 위한 생산 세포주 개발부터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전 공정개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니즈에 따라 임상시험 신청에 필요한 자료 작성과 허가 기관으로부터의 보완 요청서류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2021년 설립 후 현재 160여 건의 이상의 계약을 체결하며 누적 수주액이 75억을 돌파했다.
◇국장급 승진
△사회보장위원회사무국장 이상원
◇국장급 전보
△장애인정책국장 송준헌 △노인정책관 염민섭
◇3급 승진
△기초생활보장과장 민영신
△사회보장총괄과장 임은정
△노인정책과장 이윤신
△의료기관정책과장 박미라
△보험약제과장 오창현
△보건산업정책과장 황의수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대표 김재선)이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 역량을 위해 인적 자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은 저분자신약 및 표적단백질분해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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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은 1일 자로 최고전략책임자(CSO)이자 사업개발팀장으로 이수정 상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수정 상무는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 석사 출신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에서 Executive MBA 과정을 이수했으며, 지투지바이오의 공동창업자로서 개발본부장 및 사업개발팀장을 역임했다.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이 희귀병과 난치성 질환의 혁신신약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이수정 상무는 다수의 사업개발 실적과 경험, 역량을 바탕으로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이 현재 개발 중인 신약 프로그램의 라이선스 아웃(L/O), 국내외 제약바이오사와의 협력연구개발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회사는 최고바이오책임자(CBO)로서 신약개발 및 비임상개발 전문가인 정영미 상무를 다음 달 1일자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신임 정영미 상무는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CJ헬스케어에서 17년간 신약 평가업무를 수행했다. 정 상무는 이후 지놈앤컴퍼니, 심플렉스를 거쳐 아테온바이오에서 본부장을 역임했다. 정 상무는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의 비임상개발을 총괄하는 한편, 신약개발 프로그램의 사업개발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방사선의학연구소장 김경민 △원자력병원장 김철현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 장원일 △전략기획실장 김정영
△신은경 사회보장위원회사무국 사회보장조정과장
△윤병철 글로벌백신허브화추진단(글로벌백신협력팀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9대 상임감사로 김인성(57) 가천대학교 교수가 4월 17일 취임.
△임대식 보건의료정책실 의료자원정책과장, 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 근무
피노바이오는 임상 및 기초연구 등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댄 쉬시(Dan Chiche, 사진 좌측), 술탄 아마드(Sultan Ahmad, 사진 우측)를 신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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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쉬시는 의사 출신으로서 GSK, BMS 등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임상개발 및 의학 학술(Medical Affairs) 분야 전문가다. 의학학술은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의 가교로서 의약학 전문성을 토대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의학적 지식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댄 쉬시는 피노바이오의 Medical Director로서 향후 피노바이오 ADC플랫폼의 의학적 연구 및 시장 분석, NTX-301의 임상개발 등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술탄 아마드는 약리학 박사 출신으로서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에서 R&D Director까지 역임한 25년 경력의 약리 연구 및 오픈 이노베이션 전문가다. 전임상 연구부터 임상 개발, 의약품 출시까지 제약산업 프로세스 전반을 경험한 중역이다. 술탄 아마드는 피노바이오의 수석 과학자로서 ADC개발 전략 수립과 타깃에 대한 평가, 약리학적 분석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피노바이오는 빅파마 출신의 핵심인력 영입과 더불어 내부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연구개발 조직을 ADC 플랫폼 위주로 개편하며 공동창업자 조현용 전무가 연구본부 총괄 본부장으로, 공동창업자이자 CTO 이진수 부사장이 연구개발 조직관리, 예산, 인사 등 일반경영 강화를 위해 경영총괄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피노바이오 정두영 대표는 “당사의 연구자문역(SAB)으로서 오랫동안 파이프라인 개발을 함께해 온 두 분이 당사에 영입된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글로벌 임상경험이 풍부하고 연구개발 성과가 탁월한 분들이 합류한 만큼 당사 연구개발 역량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연제약은 2023년 4월 1일부로 임원 임용 및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 장근혜 이사 (전략경영부문 충주생산본부 충주품질경영부)
- 안규진 이사보 (영업마케팅부문 마케팅부)
대우제약은 2023년 4월 1일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부사장 승진
영업본부 임종대
◇전무 승진
경영기획실 지유경
개발본부 이옥순
중앙연구소 임창백
◇상무승진
안과사업센터 홍성현
◇국장급 전보
△김정기 경쟁정책국장
△정창욱 기업협력정책관
△육성권 시장감시국장
△최영근 카르텔조사국장
△유성욱 기업집단감시국장
△송상민 기업거래결합심사국장
△홍대원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총괄과장급 전보
△박종배 심판총괄담당관
△김근성 조사총괄담당관
△이병건 기업집단결합정책과장
△김성근 소비자정책총괄과장
△한용호 서비스업감시과장
△오행록 제조카르텔조사과장
△민혜영 기업집단관리과장
△이승규 하도급조사과장
△이태휘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총괄과장
◇과장급 전보
△한경종 시장감시정책과장
△심재식 시장구조개선정책과장
△정보름 기업거래정책과장
△권순국 가맹거래정책과장
△신용희 유통대리점정책과장
△오종희 소비자안전교육과장
△이희재 소비자거래정책과장
△편유림 특수거래정책과장
△피계림 제조업감시과장
△김동명 약관특수거래과장
△오동욱 입찰담합조사과장
△전영재 국제카르텔조사과장
△고인혜 서비스카르텔조사팀장
△안남신 내부거래감시과장
△임선정 부당지원감시과장
△김성한 기술유용조사과장
△류용래 유통대리점조사과장
△이지훈 기업결합과장
△장혜림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경쟁과장
△송정원 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김호태 OECD대한민국정책센터
◇과장급 승진
△김태종 혁신행정법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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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혁신신약개발 바이오기업 샤페론(대표이사 성승용)은 사업개발실 실장에 오연삼 전무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오연삼 전무는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에서 분자세포학을 전공했으며, 노스웨스턴 대학 및 컬럼비아 대학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쳤다. 이후 삼성종합기술원, GSK, 한올바이오파마 등에서 사업개발 및 파트너 협상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포스코 기술투자에서는 국내외 바이오기업에 다양한 투자를 진행한 경험이 있다. 샤페론은 오 전무의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L/O) 및 공동 연구개발을 보다 적극 진행해 회사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샤페론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에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 후보물질을 기술이전 했으며, 국전약품에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누세린’을 기술이전 했다. 또한 동국제약과는 염증복합체를 이중으로 억제하는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동아ST와는 나노바디 이중항체로 신규 타깃 대상 공동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샤페론의 성승용 대표이사는 “오연삼 전무의 영입을 기쁘게 생각한다. 상장하면서 주주들에게 약속한 3년 이내에 1조 기술이전이라는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간 느낌이다”라며 “함께 최선을 다해 빠른 시일 내에 기술이전을 성사시켜 주주 가치 제고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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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혁신신약개발 바이오기업 샤페론(대표이사 성승용)은 사업개발실 실장에 오연삼 전무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오연삼 전무는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에서 분자세포학을 전공했으며, 노스웨스턴 대학 및 컬럼비아 대학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쳤다. 이후 삼성종합기술원, GSK, 한올바이오파마 등에서 사업개발 및 파트너 협상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포스코 기술투자에서는 국내외 바이오기업에 다양한 투자를 진행한 경험이 있다. 샤페론은 오 전무의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L/O) 및 공동 연구개발을 보다 적극 진행해 회사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샤페론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에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 후보물질을 기술이전 했으며, 국전약품에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누세린’을 기술이전 했다. 또한 동국제약과는 염증복합체를 이중으로 억제하는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동아ST와는 나노바디 이중항체로 신규 타깃 대상 공동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샤페론의 성승용 대표이사는 “오연삼 전무의 영입을 기쁘게 생각한다. 상장하면서 주주들에게 약속한 3년 이내에 1조 기술이전이라는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간 느낌이다”라며 “함께 최선을 다해 빠른 시일 내에 기술이전을 성사시켜 주주 가치 제고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