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의료원은 아래와 같이 8월 1일부로 교원 보직 인사를 실시한다.
▲의과대학장 최재영 ▲치과대학장 정영수 ▲간호대학장 이현경 ▲보건대학원장 남정모 ▲강남세브란스병원장 구성욱 ▲용인세브란스병원장 김은경 ▲연세암병원장 최진섭 ▲치과대학병원장 안형준
◇ 과장급 전보
△ 기업거래심판담당관 피계림
△ 제조업감시과장 박선정
△ 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 배현정
◇ 국장급 전보
△ 노인정책관 임을기
△ 한의약정책관 정영훈
◇ 7월22일자
△기획조정실 통상개발담당관 이 승 현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자립기반과장 김 민 정
△보건의료정책관실 의료기관정책과장 조 귀 훈
△건강정책국 구강정책과장 변 루 나
△정신건강정책관실 자살예방정책과장 전 은 정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진흥과장 오 창 현
△첨단재생의료및첨단바이오의약품심의위원회 사무국장 김 우 기
△국립재활원 기획홍보과장 김 정 희
△국립망향의동산관리원장 정 금 호
◇ 7월29일자
△보건의료정책관실 의료인력정책과장 방 영 식
△건강보험정책국 보험약제과장 송 양 수
◇ 7월31일자
△장애인정책국 장애인건강과장 임 현 규
△인구아동정책관실 아동정책과장 김 정 연
◇ 8월1일자
△기획조정실 혁신행정담당관 정 연 희
△노인정책관실 요양보험제도과장 신 재 형
△IR본부장 겸 전무 곽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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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공동대표 정승원, 박수진)는 글로벌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 최고사업개발책임자(Chief Business Development) 겸 법무책임자(Legal Officer)로 신규 사업 개발 전문가인 크리스토퍼 슬라빈스키(Christopher W Slavinsky)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슬라빈스키 박사는 연간 5000만 달러에서 500억 달러 매출 규모의 바이오텍과 대형 제약사에서 25년 이상의 법률 및 사업 개발 경험을 보유한 글로벌 전문가다. 신약개발의 전 과정에 대한 경험은 물론, 200억 달러 규모 이상의 인수합병(M&A), 후보물질 도입 및 기술수출 등의 계약을 주도하며 기업 가치 향상에 기여했다.
앞서 슬라빈스키 박사는 코헤러스 바이오사이언스(Coherus Biosciences)에서 최고 사업 개발 및 법무 책임자로 역임하며 면역 종양학 치료제 개발사 서페이스 온콜로지(Surface Oncology)사의 6500만 달러 규모 기업 인수를 주도한 바 있다.
또한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인 ‘유심리(Yusimly)’의 상업화 과정을 이끌며 의약품 할인판매 업체인 코스트플러스의약품(Cost Plus Drugs)과의 파트너십 계약을 맺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슬라빈스키 박사는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에서 생화학을 전공했으며, 토마스 제퍼슨 대학교에서 생화학 및 분자 생물학 석사를 수료한 후 워싱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무박사(Juris Doctor) 학위를 취득했다. 동시에 화이자(Pfizer), 다케다(Takeda Pharmaceuticals), 파마코스모스 테라퓨틱스(Pharmacosmos Therapeutics), 프로메테우스 바이오사이언스(Prometheus Biosciences) 등 여러 글로벌 기업의 임원으로 역임하며 법무 및 사업 개발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쌓아왔다.
한올바이오파마 정승원 대표는 "슬라빈스키 박사는 주요 글로벌 기업에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인 만큼, 한올의 파이프라인 상용 과정은 물론 신규 파이프라인 도입 등 글로벌 사업 확장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크리스토퍼 슬라빈스키 박사는 “신약개발 분야에서 전문성을 지닌 한올바이오파마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제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학회와 업계 파트너사들과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사] 서울대병원 진료과장
◆서울대병원 ◇진료과장 △내과 주권욱 △외과 장진영 △심장혈관흉부외과 강창현 △신경외과 강현승 △정형외과 김한수 △성형외과 장학 △산부인과 구승엽 △피부과 권오상 △비뇨의학과 구자현 △안과 김성준 △이비인후과 이준호 △정신건강의학과 안용민 △신경과 성정준 △마취통증의학과 전윤석 △가정의학과 박진호 △응급의학과 권운용 △재활의학과 오병모 △임상유전체의학과 채종희 △영상의학과 구진모 △방사선종양학과 지의규 △핵의학과 천기정 △진단검사의학과 성문우 △병리과 정두현 △의공학과 최영빈 △중환자의학과 류호걸 △임상약리학과 유경상 △소아청소년과 신충호
(보직기간 : 2024. 7. 16. ~ 2026. 7. 15.)
◇ 과장급 전보
△ 심판총괄담당관 권혜정
△ 소비자안전교육과장 김민지
△ 공시점검과장 이하나
△ 국제기업결합과장 황태호
△ 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 박종배
◇ 과장급 승진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제조하도급과장 윤지원
HLB그룹은 그룹 내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최근 인수한 바라바이오의 실버헬스케어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비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신규대표 선임
김송수 바라바이오 대표이사(전 HLB제약 상무)
△관계사 전적
김범수 HLB 부사장(전 HLB인베스트먼트 부사장)
김도연 HLB생명과학 부사장 (전 HLB 부사장)
최승호 신화어드밴스 이사(전 HLB생명과학 이사)
◇과장급 전보
△내부거래감시과장 김 동 명
◇과장급 승진
△약관특수거래과장 신 용 호
△연금정책관 진영주
△대외협력실 김창진 부사장
△투자전략기획부 우재준 CIO(Chief Investment Officer
△재경팀 지재완 상무보.
이외 책임급 16명, 선임급 32명, 주임급 13명 등 승진 단행.
7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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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헬스케어는 지난 1일 정원희 부회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정원희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회장 및 임직원 모두의 지지와 격려 덕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으며 이는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했다”고 전한 뒤 “언제나 겸손함을 잃지 않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리더가 되겠다”고 새 리더십 방향을 제시했다.
또 정원희 대표이사는 책임감을 깊이 느끼며,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경영으로 회사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임직원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소통으로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의 비전도 함께 재시했다. 정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회사를 이끈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정은균 사장과 협력해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자세로 회사를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한 뒤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혁신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혁신과 성장으로 회사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천명한 것.
한편 제이씨헬스케어는 지난해 2200억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최근 의약품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물류센터 확장으로 회사는 스마트 물류센터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매출성장에 따른 보관장소 확충과 위탁사들에게 더 나은 물류대행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부사장 최재형
7월 1일자
◇ 국장급 승진
△ 진단분석국장 김 갑 정
◇ 국장급 전보
△ 질병데이터과학분석관 이 상 원
△ 감염병정책국장 홍 정 익
◇ 과장급 승진
△ 경북권질병대응센터 운영지원과장 김 광 현
△ 경북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조 상 연
◇ 과장급 전보
△ 역학데이터분석담당관 김 성 순
△ 검역정책과장 김 옥 수
△ 항생제내성관리과장 신 나 리
△ 생물안전평가과장 손 태 종
△ 국립동해검역소장 최 원 준
△ 충청권질병대응센터 진단분석과장 최 병 선
△ 국립목포검역소장 신 재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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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장급 승진
△ 진단분석국장 김 갑 정
◇ 국장급 전보
△ 질병데이터과학분석관 이 상 원
△ 감염병정책국장 홍 정 익
◇ 과장급 승진
△ 경북권질병대응센터 운영지원과장 김 광 현
△ 경북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조 상 연
◇ 과장급 전보
△ 역학데이터분석담당관 김 성 순
△ 검역정책과장 김 옥 수
△ 항생제내성관리과장 신 나 리
△ 생물안전평가과장 손 태 종
△ 국립동해검역소장 최 원 준
△ 충청권질병대응센터 진단분석과장 최 병 선
△ 국립목포검역소장 신 재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