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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유한, 지난해 매출 순위 변동
지난해 주요 제약사 매출 순위가 바뀌었다.
각 제약사들이 발표한 지난해 실적에 따르면 2006년 매출 4,117억으로 동아제약 한미약품에 이어 3위였던 유한양행과 4,004억원으로 4위였던 대웅제약의 지난해 매출 순위가 근소한 차이로 바뀌었다.
지난해 유한양행은 4,822억원으로 4위로 내려앉았고, 대웅제약은 4842억원으로 3위로 뛰어 올랐다.
이로써 지난해 매출 ‘톱 5’는 부동의 1위 동아제약(6,359억), 2위 한미약품(5,010억원)에 이어 대웅제약 유한양행 녹십자(4,420억) 순으로 짜여졌다.
올해도 매출 3,4위 싸움은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대웅제약은 올해 매출 6,100억원을 설정한 상태고, 유한양행은 5,500억원을 설정한 상태다.
녹십자는 5,200억원으로 5천억 돌파로 설정했다.
한미약품은 5,800억원의 매출목표를 설정, 각 회사가 세운 매출 목표만으로는 올해 2,3위가 변동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전망이다.
동아제약은 올해 매출 7,020억원으로 7천억원을 돌파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동아제약이 부동의 1위를 고수해 온 가운데 한미약품은 매출 3위에서 2006년부터 2위로 뛰어 올랐고, 유한양행은 2위를 유지하다 2006년부터 한미약품에 2위 자리를 내주었다.
대웅제약은 2005년부터 계속 4위 자리를 , 녹십자는 2005년부터 5위 자리를 지켜 왔다.
상위 5개 제약사 5년간 매출 추이
(단위: 억원)
순위
2007년
2006년
2005년
2004년
2003년
제약
매출
제약
매출
제약
매출
제약
매출
제약
매출
1
동아제약
6,359
동아제약
5,767
동아제약
5,336
동아제약
5,412
동아제약
4,924
2
한미약품
5,010
한미약품
4,221
유한양행
3,919
유한양행
3,401
유한양행
3,065
3
대웅제약
4,842
유한양행
4,117
한미약품
3,765
한미약품
3,170
중외제약
2,823
4
유한양행
4,822
대웅제약
4,004
대웅제약
3,381
중외제약
3,031
한미약품
2,434
5
녹십자
4,420
녹십자
3,667
녹십자
3,364
대웅제약
2,803
제일약품
1,886
합계
25,453
21,776
19,765
17,817
15,132
이권구
2008.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