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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가 영국 런던 북쪽에 소재한 대학돗 캠브리지에 자사의 새로운 글로벌 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28일 공표했다.
글로벌 연구‧개발 센터의 설립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확대 가속화 계획의 일환으로 수립되어 공개된 것이다.
새로운 글로벌 연구‧개발 센터는 영국의 생명공학 ‘골든 트라이앵글’(Golden Triangle) 집적단지에서도 중심부에 위치한 캠브리지 생물의학(Biomedical) 캠퍼스에 30만 평방피트(약 8,400평)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이곳은 1,000명 이상의 연구진이 몸담은 가운데 영국에서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연구‧개발 활동의 둥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캠브리지 생물의학 캠퍼스는 유럽 최대 규모의 생물의학 전문 캠퍼스 가운데 한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글로벌 연구‧개발 센터가 들어서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소속 연구자들은 세계적인 수준의 생물의학 연구 생태계, 환자 진료과정 및 대학‧연구기관 등과 직접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실험실 과학(laboratory science)과 임상진료 사이의 간극을 연결하면서 중개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곳 글로벌 연구‧개발 센터에는 첨단, 기술 기반 실험실과 인프라가 들어서게 된다.
이에 따라 글로벌 연구‧개발 센터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핵심분야들이라 할 수 있는 암, 호흡기 질환, 간 질환, 백신 및 AIDS 등의 연구를 뒷받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캠브리지 생물의학 캠퍼스에는 2만2,000여명의 생명과학 분야 연구자들이 몸담은 가운데 연간 방문자 수만 3만7,000여명에 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곳 캠퍼스에서는 매년 100만명 이상이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470여 제약‧생명공학 및 인공지능(AI)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이들 가운데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제휴기업과 협력기관 등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캠브리지 데이터 기반 발견센터, 캠브리지-글락소스미스클라인 중개 면역학 협력 프로그램, 캠브리지-글락소스미스클라인 대사과학 협력 프로그램, 캠브리지 면역노화 연구 프로그램, 글락소스미스클라인-테이히만 랩, 애든브룩 병원 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임상부문 등이 여기에 해당하는 곳들의 일부이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의 루크 미엘스 회장은 “오늘 공개된 투자에 힘입어 연구‧개발이 가속화되고, 우리가 새롭고 경쟁력이 확보된 제품들을 선보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곳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세계적인 지식센터의 한곳과 통합적인 운영을 가능케 하면서 영국의 생명공학 생태계가 내포하고 있는 매력을 증명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의 토니 우드 최고 학술책임자는 “캠브리지가 주요 대학, 병원 및 생명공학기업들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생명공학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면서 “이곳 캠퍼스가 아주 특별한 협력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는 것은 한 예”라고 말했다.
이곳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의약품 차기 물결(next wave)에 가장 중요한 과학을 촉진시켜 보다 신속하고 과감한 의약품 발견을 가능케 하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부동산 투자기업 프롤로지스社(Prologis)에 의해 개발 중인 캠브리지 현장은 주요 대학‧연구기관 및 개척자적인 학술단체 등과 함께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영국 내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일부분의 역할을 맡게 된다.
여기서 언급된 주요 대학‧연구기관에는 옥스퍼드대학, 킹스칼리지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 맨체스터대학 및 유럽 최대 규모 생물의학 연구기관으로 알려진 크릭(Crick) 연구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캠브리지로 이전계획이 공개됨에 따라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측은 스티븐에이지와 허트포드셔에 소재해 있던 연구‧개발 시설들을 폐쇄키로 했다.
현지에서 재직해 온 임직원들의 경우 오는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이전배치된다.
이와 별도로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측은 잉글랜드 동북부 허트포드셔의 소도시 웨어(Ware)에 소재해 있는 기존의 연구‧개발 연구시설들을 대상으로 업그레이드를 단행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에서 몸담아 온 일부 재직자들은 완전히 통합된 신약개발과 상용화 제조를 위해 사세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통합적인 역할을 부여받게 된다.
한편 이날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측은 이 같은 변화를 뒷받침하고 지원하기 위해 차후 3년여 동안 총 4억 파운드(약 5억3,15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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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가 영국 런던 북쪽에 소재한 대학돗 캠브리지에 자사의 새로운 글로벌 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28일 공표했다.
글로벌 연구‧개발 센터의 설립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확대 가속화 계획의 일환으로 수립되어 공개된 것이다.
새로운 글로벌 연구‧개발 센터는 영국의 생명공학 ‘골든 트라이앵글’(Golden Triangle) 집적단지에서도 중심부에 위치한 캠브리지 생물의학(Biomedical) 캠퍼스에 30만 평방피트(약 8,400평)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이곳은 1,000명 이상의 연구진이 몸담은 가운데 영국에서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연구‧개발 활동의 둥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캠브리지 생물의학 캠퍼스는 유럽 최대 규모의 생물의학 전문 캠퍼스 가운데 한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글로벌 연구‧개발 센터가 들어서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소속 연구자들은 세계적인 수준의 생물의학 연구 생태계, 환자 진료과정 및 대학‧연구기관 등과 직접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실험실 과학(laboratory science)과 임상진료 사이의 간극을 연결하면서 중개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곳 글로벌 연구‧개발 센터에는 첨단, 기술 기반 실험실과 인프라가 들어서게 된다.
이에 따라 글로벌 연구‧개발 센터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핵심분야들이라 할 수 있는 암, 호흡기 질환, 간 질환, 백신 및 AIDS 등의 연구를 뒷받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캠브리지 생물의학 캠퍼스에는 2만2,000여명의 생명과학 분야 연구자들이 몸담은 가운데 연간 방문자 수만 3만7,000여명에 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곳 캠퍼스에서는 매년 100만명 이상이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470여 제약‧생명공학 및 인공지능(AI)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이들 가운데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제휴기업과 협력기관 등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캠브리지 데이터 기반 발견센터, 캠브리지-글락소스미스클라인 중개 면역학 협력 프로그램, 캠브리지-글락소스미스클라인 대사과학 협력 프로그램, 캠브리지 면역노화 연구 프로그램, 글락소스미스클라인-테이히만 랩, 애든브룩 병원 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임상부문 등이 여기에 해당하는 곳들의 일부이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의 루크 미엘스 회장은 “오늘 공개된 투자에 힘입어 연구‧개발이 가속화되고, 우리가 새롭고 경쟁력이 확보된 제품들을 선보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곳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세계적인 지식센터의 한곳과 통합적인 운영을 가능케 하면서 영국의 생명공학 생태계가 내포하고 있는 매력을 증명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의 토니 우드 최고 학술책임자는 “캠브리지가 주요 대학, 병원 및 생명공학기업들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생명공학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면서 “이곳 캠퍼스가 아주 특별한 협력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는 것은 한 예”라고 말했다.
이곳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의약품 차기 물결(next wave)에 가장 중요한 과학을 촉진시켜 보다 신속하고 과감한 의약품 발견을 가능케 하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부동산 투자기업 프롤로지스社(Prologis)에 의해 개발 중인 캠브리지 현장은 주요 대학‧연구기관 및 개척자적인 학술단체 등과 함께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영국 내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일부분의 역할을 맡게 된다.
여기서 언급된 주요 대학‧연구기관에는 옥스퍼드대학, 킹스칼리지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 맨체스터대학 및 유럽 최대 규모 생물의학 연구기관으로 알려진 크릭(Crick) 연구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캠브리지로 이전계획이 공개됨에 따라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측은 스티븐에이지와 허트포드셔에 소재해 있던 연구‧개발 시설들을 폐쇄키로 했다.
현지에서 재직해 온 임직원들의 경우 오는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이전배치된다.
이와 별도로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측은 잉글랜드 동북부 허트포드셔의 소도시 웨어(Ware)에 소재해 있는 기존의 연구‧개발 연구시설들을 대상으로 업그레이드를 단행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에서 몸담아 온 일부 재직자들은 완전히 통합된 신약개발과 상용화 제조를 위해 사세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통합적인 역할을 부여받게 된다.
한편 이날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측은 이 같은 변화를 뒷받침하고 지원하기 위해 차후 3년여 동안 총 4억 파운드(약 5억3,15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