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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식품기업 스위스 네슬레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스에 소재한 민간투자기업 플래티넘 에쿼티(Platinum Equity)가 지분 50대 50 공동투자를 단행하겠다는 계획을 23일 공표했다.
이를 통해 네슬레의 생수‧프리미엄 음료 사업부문을 역동적인 시장에서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사세를 집중하는 합작기업 페라넬(Peranel)을 설립하겠다는 것이다.
120여개국에서 30개 이상의 생수‧프리미엄 음료를 판매할 페라넬은 ‘산펠리그리노’(S. Pellegrino), ‘수르스 페리에’(Source Perrer) 및 ‘아쿠아 파나’(Acqua Panna) 등의 천연 미네랄 워터 브랜드들과 함께 프리미엄 기능성 수분보충 음료 제품들, ‘네슬레 퓨어 라이프’(Nestlé Pure Life) 및 각 지역별 생수 브랜드 등을 보유하게 된다.
생수 및 프리미엄 음료 분야에서 독립적인 기업으로 경영될 페라넬은 개별 브랜드에 대한 투자와 성장기회 모색 등의 측면에서 100% 융통성을 보장받게 된다.
양사의 합의는 직원 대표자 협의절차와 법적 승인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으로 매듭지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페라넬의 기업가치는 49억 유로(약 450억 스위스프랑 또는 55억8,550만 달러) 상당의 규모에 달하고, 거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네슬레가 30억 유로(약 28억 스위스프랑 또는 34억1,880만 달러)의 현금 수익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
네슬레의 필립 나브라틸 최고경영자(CEO)는 “플래티넘 에쿼티와 함께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고 설립할 페라넬이 향상된 경영의 민첩성을 통해 전략을 이행하는 데 최적화된 위치에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페라넬은 차별화된 글로벌‧로컬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면서 장기적인 성장 야심을 이행해 나갈 수 있을 뿐 아니라 혁신, 고급화, 탁월한 경영 및 지속가능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나브라틸 최고경영자는 설명했다.
플래티넘 에쿼티는 48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는 세계적인 투자기업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네슬레가 보유한 전문성을 합작사를 관리하는 데 접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플래티넘 에쿼티는 페라넬에 지난 30년간 축적한 자산매각 및 기업분할 경험을 적용하고, 경영팀을 지원하면서 복잡한 경영전환 플랜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플래티넘 에쿼티의 루이스 샘슬 공동대표는 “우리가 네슬레와 손잡고 다름 단계로 함께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에 고무되어 있다”면서 “네슬레와 페라넬의 세계적인 제품개발력, 경영 이행능력 및 마케팅 역량이 결합되면서 이곳 합작사가 강력한 파트너 관계와 매우 강력한 조직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면서 독점적으로 운영될 기업을 설립하고 지원해 나가는 과정에서 우리의 폭넓은 경험을 전폭적으로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플래티넘 에쿼티의 이고르 차카르테기 상무이사는 “페라넬이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이 잘 알고 있고 신뢰하는 아이콘격 브랜드들의 컬렉션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면서 “우리는 네슬레, 뮈리엘 리노 대표(네슬레 생수‧프리미엄 음료 사업부분 CEO) 및 그의 조직과 함께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페라넬의 진출범위를 확대하고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성장을 지원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보유한 인수‧합병(M&A) 역량을 접목해 페라넬이 보유한 포트폴리오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가 소재할 페라넬은 뮈리엘 리노 대표와 노련한 관리팀에 의해 경영이 이루어지게 된다.
뮈리엘 리노 대표는 “이번 발표가 우리의 조직을 위해 중요한 성과의 하나이자 우리 사업부분의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장(章)이 펼쳐질 것임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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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식품기업 스위스 네슬레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스에 소재한 민간투자기업 플래티넘 에쿼티(Platinum Equity)가 지분 50대 50 공동투자를 단행하겠다는 계획을 23일 공표했다.
이를 통해 네슬레의 생수‧프리미엄 음료 사업부문을 역동적인 시장에서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사세를 집중하는 합작기업 페라넬(Peranel)을 설립하겠다는 것이다.
120여개국에서 30개 이상의 생수‧프리미엄 음료를 판매할 페라넬은 ‘산펠리그리노’(S. Pellegrino), ‘수르스 페리에’(Source Perrer) 및 ‘아쿠아 파나’(Acqua Panna) 등의 천연 미네랄 워터 브랜드들과 함께 프리미엄 기능성 수분보충 음료 제품들, ‘네슬레 퓨어 라이프’(Nestlé Pure Life) 및 각 지역별 생수 브랜드 등을 보유하게 된다.
생수 및 프리미엄 음료 분야에서 독립적인 기업으로 경영될 페라넬은 개별 브랜드에 대한 투자와 성장기회 모색 등의 측면에서 100% 융통성을 보장받게 된다.
양사의 합의는 직원 대표자 협의절차와 법적 승인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으로 매듭지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페라넬의 기업가치는 49억 유로(약 450억 스위스프랑 또는 55억8,550만 달러) 상당의 규모에 달하고, 거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네슬레가 30억 유로(약 28억 스위스프랑 또는 34억1,880만 달러)의 현금 수익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
네슬레의 필립 나브라틸 최고경영자(CEO)는 “플래티넘 에쿼티와 함께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고 설립할 페라넬이 향상된 경영의 민첩성을 통해 전략을 이행하는 데 최적화된 위치에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페라넬은 차별화된 글로벌‧로컬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면서 장기적인 성장 야심을 이행해 나갈 수 있을 뿐 아니라 혁신, 고급화, 탁월한 경영 및 지속가능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나브라틸 최고경영자는 설명했다.
플래티넘 에쿼티는 48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는 세계적인 투자기업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네슬레가 보유한 전문성을 합작사를 관리하는 데 접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플래티넘 에쿼티는 페라넬에 지난 30년간 축적한 자산매각 및 기업분할 경험을 적용하고, 경영팀을 지원하면서 복잡한 경영전환 플랜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플래티넘 에쿼티의 루이스 샘슬 공동대표는 “우리가 네슬레와 손잡고 다름 단계로 함께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에 고무되어 있다”면서 “네슬레와 페라넬의 세계적인 제품개발력, 경영 이행능력 및 마케팅 역량이 결합되면서 이곳 합작사가 강력한 파트너 관계와 매우 강력한 조직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면서 독점적으로 운영될 기업을 설립하고 지원해 나가는 과정에서 우리의 폭넓은 경험을 전폭적으로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플래티넘 에쿼티의 이고르 차카르테기 상무이사는 “페라넬이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이 잘 알고 있고 신뢰하는 아이콘격 브랜드들의 컬렉션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면서 “우리는 네슬레, 뮈리엘 리노 대표(네슬레 생수‧프리미엄 음료 사업부분 CEO) 및 그의 조직과 함께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페라넬의 진출범위를 확대하고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성장을 지원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보유한 인수‧합병(M&A) 역량을 접목해 페라넬이 보유한 포트폴리오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가 소재할 페라넬은 뮈리엘 리노 대표와 노련한 관리팀에 의해 경영이 이루어지게 된다.
뮈리엘 리노 대표는 “이번 발표가 우리의 조직을 위해 중요한 성과의 하나이자 우리 사업부분의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장(章)이 펼쳐질 것임을 의미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