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시스메디칼, 브라질 진출 10개월 만에 ‘리니어지·덴서티·포텐자’ 300대 판매
세계 3위 미용 의료 시장 브라질서 독보적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 입증
800여 명 의료진 참여한 ‘TEA Brasil’ 개최… 0건 이상 비즈니스 리드 확보
입력 2026.07.27 09:2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제이시스메디칼이 브라질 법인(Jeisys Medical Brasil Ltda) 설립 후 약 10개월 만에 리니어지(LinearZ), 덴서티(DENSITY), 포텐자(POTENZA) 등 주요 라인업의 누적 판매 300대를 돌파하며 남미 시장에서 고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과는 세계 3위 규모의 거대 미용 의료 시장인 브라질에 진출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거둔 결실로 의미가 크다.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간 경쟁이 치열한 현지 환경 속에서 제이시스메디칼은 의료진 중심의 학술 마케팅과 장기적인 신뢰 관계 구축 전략을 통해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

제이시스메디칼은 현지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학술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지난 6월 16일 개최한 ‘TEA Brasil’ 행사에는 온·오프라인으로 800명 이상의 의료진이 참가했으며, 신규 고객 확보와 기존 고객 대상 교차 판매(Cross-selling)를 포함해 60건 이상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리드를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브라질 현지 의료진은 한국 미용 의료기기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제이시스메디칼 역시 전문적인 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레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제이시스메디칼은 현지에서 ‘Because Excellence is a Conscious Choice’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기술력, 안전성, 고객 서비스를 핵심 가치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 또한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법인 설립 이후 보그(Vogue),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마리끌레르(Marie Claire) 등 브라질 유력 매체에 잇따라 소개되며 현지 시장 내 미디어나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이시스메디칼은 향후 의료진 교육과 기술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신규 솔루션 도입과 포트폴리오 확장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제이시스메디칼 관계자는 “브라질 법인 설립 후 짧은 기간 안에 300대 판매를 달성한 것은 현지 시장에서의 뛰어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결과”라며 “우수한 현지 인력 확보, 일관된 브랜드 포지셔닝, 의료진 중심의 학술 활동이 이번 성과의 핵심 기반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진 교육과 신규 솔루션 확대를 통해 브라질을 대표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폐암 치료, 생존 넘어 일상으로”…뇌전이 관리가 여는 ‘퀄리티 서바이벌’
디티앤씨알오 김봉태 부사장 “개량신약·복합제, 규제·시장 함께 설계해야”
"근거 중심으로 승부"…개발부터 유통까지 원칙 지킨 팜뉴트리션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제이시스메디칼, 브라질 진출 10개월 만에 ‘리니어지·덴서티·포텐자’ 300대 판매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제이시스메디칼, 브라질 진출 10개월 만에 ‘리니어지·덴서티·포텐자’ 300대 판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