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노동성이 처방전의 기본을 제네릭으로 하는 처방전 양식의 재변경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제네릭이 처방의 기본이 되면 지금과는 달리 의사과 오리지널을 처방하고자 할 때 사인을 하는 미국과 같은 처방전 양식으로 바뀌게 된다.
이는 제네릭 활성화를 위해 처방전에 '제네릭 변경 가능란'을 도입한 지 1년 6개월만에 다시 오리지널과 제네릭의 위치를 180도 달리하는 처방전 양식의 변경인 셈이다.
제네릭 변경 가능란의 도입은 제네릭 보급책으로 시도되었지만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일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것이다.
후생노동성의 처방전 양식 재변경 결정은 9일 중앙사회 보험의료협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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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노동성이 처방전의 기본을 제네릭으로 하는 처방전 양식의 재변경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제네릭이 처방의 기본이 되면 지금과는 달리 의사과 오리지널을 처방하고자 할 때 사인을 하는 미국과 같은 처방전 양식으로 바뀌게 된다.
이는 제네릭 활성화를 위해 처방전에 '제네릭 변경 가능란'을 도입한 지 1년 6개월만에 다시 오리지널과 제네릭의 위치를 180도 달리하는 처방전 양식의 변경인 셈이다.
제네릭 변경 가능란의 도입은 제네릭 보급책으로 시도되었지만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일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것이다.
후생노동성의 처방전 양식 재변경 결정은 9일 중앙사회 보험의료협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