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바야시제약이 일본에서도 처음으로 펌프식 액체 기침약 '세키피탄SP'를 지난 5일부터 일본 전국에 발매했다.
'세키피탄SP'는 계량없이 3번 누르는 것만으로 바로 복용할 수 있는 펌프타입의 액제 기침약으로, 기침으로 괴로울 때 그 자리에서 바로 복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일본의 기침감기약 시장에는 액체타입이 약40%로 가장 큰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액체 기침약은 전부 컵으로 계량하여 복용하는 등 바로 복용하기 힘들고 휴대도 불편한 점이 지적되어 왔다.
또 최근 눈에 띠는 신제품도 발매되지 않아 일본의 액체기침약 시장은 정체경향을 보여왔다.
이번 발매된 '세키피탄SP'는 지금까지의 액체기침약과는 달리 '기침으로 괴로울 때에 계량컵을 씻을 필요도 없이 간단하게 복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유효성분 인산디히드로코데인이 체내에 침투하여 기침중추의 흥분에 의해 일어나는 '기침'을 진정시킨다. 취침 시나 회의중, 외출중 등에 갑자기 쏟아져 나오는 기침에 효과적이다.
또 한손으로 쥘 수 있는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한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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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제약이 일본에서도 처음으로 펌프식 액체 기침약 '세키피탄SP'를 지난 5일부터 일본 전국에 발매했다.
'세키피탄SP'는 계량없이 3번 누르는 것만으로 바로 복용할 수 있는 펌프타입의 액제 기침약으로, 기침으로 괴로울 때 그 자리에서 바로 복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일본의 기침감기약 시장에는 액체타입이 약40%로 가장 큰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액체 기침약은 전부 컵으로 계량하여 복용하는 등 바로 복용하기 힘들고 휴대도 불편한 점이 지적되어 왔다.
또 최근 눈에 띠는 신제품도 발매되지 않아 일본의 액체기침약 시장은 정체경향을 보여왔다.
이번 발매된 '세키피탄SP'는 지금까지의 액체기침약과는 달리 '기침으로 괴로울 때에 계량컵을 씻을 필요도 없이 간단하게 복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유효성분 인산디히드로코데인이 체내에 침투하여 기침중추의 흥분에 의해 일어나는 '기침'을 진정시킨다. 취침 시나 회의중, 외출중 등에 갑자기 쏟아져 나오는 기침에 효과적이다.
또 한손으로 쥘 수 있는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한 것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