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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이 비단 신체적인 증상들로 인해 나타나는 부담 뿐 아니라 환자의 정서적인 건강과 웰빙에가지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5명당 1명 꼴에 해당하는 22%가 안구건조증이 자신감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한 데다 20%가 정서적 웰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을 정도.
하지만 안구건조증을 치료한 후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개선되었다는 데 73%가 동의한 것으로 나타나 주목할 만해 보였다.
이와 함께 22%는 안구건조증이 자가면역성 질환들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이 증상이 1형 당뇨병, 루푸스 또는 류머티스 관절염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비율은 10%에도 미치지 못했다.
바슈롬 코퍼레이션社는 시장조사기관 해리스 폴(Harris Poll)에 의뢰해 18세 이상의 미국 성인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후 지난 1일 공개한 제 3차 ‘연례 안구건조증 실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설문조사에 응한 응답자들은 전문의약품 또는 OTC 제품을 사용해 안구건조증을 치료한 환자들이었다.
바슈롬 코퍼레이션社의 앤드류 스튜어트 글로벌 의약품‧소비자 부문 대표는 “앞서 이루어진 ‘안구건조증 실태 설문조사’를 통해 안구건조증에 수반되는 신체 증상들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결과를 보면 정서적 건강과 웰빙에까지 심대한 부담을 미치고 있음이 새삼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안구건조증이 복잡한 증상의 하나이고, 이 증상에 대응할 경우 신체적인 개선 뿐 아니라 전체적인 기분전환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스튜어트 대표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안구건조증 환자들에게 안과전문의와 상담을 거쳐 치료를 받을 것을 촉구하고자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조사결과를 보면 응답자 3명당 1명 꼴에 해당하는 33%가 자신의 안구건조증 증상이 스트레스와 우울증 중증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한 가운데 29%는 생산성에, 28%는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음이 눈에 띄었다.
그런데 전문의약품 또는 OTC 제품들을 사용해 안구건조증 증상들을 관리했을 경우 여러모로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의약품으로 안구건조증을 치료한 응답자들이 치료를 개시한 후 삶의 다양한 측면들이 거의 완전하게 또는 괄목할 만하게 개선됐다고 한목소리를 낸 것.
실제로 전문의약품 사용자들의 64%와 OTC 제품 사용자들의 25%가 자신감이 개선됐다고 답한 가운데 생산성이 개선됐다고 답변한 비율도 전문의약품 사용자들의 60%와 OTC 제품 사용자들의 43%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마찬가지로 전문의약품 사용자들의 59%와 OTC 제품 사용자들의 34%가 정서적 웰빙이 개선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전문의약품 사용자들의 52%와 OTC 제품 사용자들의 38%가 기분이 개선됐다고 답했다.
그럼에도 불구, 안구건조증이 호르몬 변화와 전신성 염증 등과 관련이 있음을 인지하고 있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었다.
한 예로 90%의 응답자들은 안구건조증이 폐경기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었고, 78%는 안구건조증이 자가면역성 질환들과 관련이 있을 수 있음을 모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심지어 안구건조증이 루푸스 증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응답자들은 8%에 불과했다.
안구건조증이 1형 당뇨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 역시 8%의 응답자들만이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안구건조증과 류머티스 관절염의 상관 가능성에 대해서도 7%의 응답자들만이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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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이 비단 신체적인 증상들로 인해 나타나는 부담 뿐 아니라 환자의 정서적인 건강과 웰빙에가지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5명당 1명 꼴에 해당하는 22%가 안구건조증이 자신감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한 데다 20%가 정서적 웰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을 정도.
하지만 안구건조증을 치료한 후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개선되었다는 데 73%가 동의한 것으로 나타나 주목할 만해 보였다.
이와 함께 22%는 안구건조증이 자가면역성 질환들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이 증상이 1형 당뇨병, 루푸스 또는 류머티스 관절염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비율은 10%에도 미치지 못했다.
바슈롬 코퍼레이션社는 시장조사기관 해리스 폴(Harris Poll)에 의뢰해 18세 이상의 미국 성인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후 지난 1일 공개한 제 3차 ‘연례 안구건조증 실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설문조사에 응한 응답자들은 전문의약품 또는 OTC 제품을 사용해 안구건조증을 치료한 환자들이었다.
바슈롬 코퍼레이션社의 앤드류 스튜어트 글로벌 의약품‧소비자 부문 대표는 “앞서 이루어진 ‘안구건조증 실태 설문조사’를 통해 안구건조증에 수반되는 신체 증상들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결과를 보면 정서적 건강과 웰빙에까지 심대한 부담을 미치고 있음이 새삼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안구건조증이 복잡한 증상의 하나이고, 이 증상에 대응할 경우 신체적인 개선 뿐 아니라 전체적인 기분전환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스튜어트 대표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안구건조증 환자들에게 안과전문의와 상담을 거쳐 치료를 받을 것을 촉구하고자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조사결과를 보면 응답자 3명당 1명 꼴에 해당하는 33%가 자신의 안구건조증 증상이 스트레스와 우울증 중증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한 가운데 29%는 생산성에, 28%는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음이 눈에 띄었다.
그런데 전문의약품 또는 OTC 제품들을 사용해 안구건조증 증상들을 관리했을 경우 여러모로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의약품으로 안구건조증을 치료한 응답자들이 치료를 개시한 후 삶의 다양한 측면들이 거의 완전하게 또는 괄목할 만하게 개선됐다고 한목소리를 낸 것.
실제로 전문의약품 사용자들의 64%와 OTC 제품 사용자들의 25%가 자신감이 개선됐다고 답한 가운데 생산성이 개선됐다고 답변한 비율도 전문의약품 사용자들의 60%와 OTC 제품 사용자들의 43%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마찬가지로 전문의약품 사용자들의 59%와 OTC 제품 사용자들의 34%가 정서적 웰빙이 개선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전문의약품 사용자들의 52%와 OTC 제품 사용자들의 38%가 기분이 개선됐다고 답했다.
그럼에도 불구, 안구건조증이 호르몬 변화와 전신성 염증 등과 관련이 있음을 인지하고 있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었다.
한 예로 90%의 응답자들은 안구건조증이 폐경기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었고, 78%는 안구건조증이 자가면역성 질환들과 관련이 있을 수 있음을 모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심지어 안구건조증이 루푸스 증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응답자들은 8%에 불과했다.
안구건조증이 1형 당뇨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 역시 8%의 응답자들만이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안구건조증과 류머티스 관절염의 상관 가능성에 대해서도 7%의 응답자들만이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